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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조선종교단체들 반미, 반《정부》투쟁 적극 전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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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편집국 작성일21-05-10 10:17 댓글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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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조선종교단체들 반미, 반《정부》투쟁 적극 전개​

 

 

 

 

최근 남조선의 종교단체들이 미국의 부당한 간섭과 현 당국의 사대굴종행위를 규탄배격하는 목소리를 높이고있다.

 

지난 4 27일 남조선의 7대종단을 망라하고있는 《한국종교인평화회의》는 력사적인 판문점선언발표 3돐을 맞으며 각계층 시민사회단체들과 함께 진행한 기념행사에서 북남선언을 배신하고 군비증강과 전쟁연습책동에만 피눈이 되여 정세를 극도로 격화시키는 당국을 준렬히 단죄규탄하였다.

 

 

 


 

 

 

같은날 진행된 《남북철도잇기 한반도평화대행진》에 참가한 《천주교정의구현전국사제단》, 《한국기독교장로회》를 비롯한 종교단체들도 기자회견에서 현 당국이 미국의 눈치만 보며 미국이 쳐놓은 울타리안에서만 움직이려 한다고 까밝히면서 더이상 미국의 간섭과 방해를 어쩔수 없는것, 숙명적인것으로 받아들이지 말아야 한다고 주장하였다.

 

 

 


 

 

 

한편 분계연선지역에 있는 《천주교의정부교구 민족화해사제모임》과 《월요평화기도회》 등 종교단체들은 미의회에서 《대북삐라살포금지관련법》에 대한 청문회를 개최한것과 관련하여 공개의견서를 보냈다.

 

공개의견서에서 그들은 《탈북자》쓰레기들의 삐라살포행위는 조선반도의 평화를 해치는 반민족적망동이라고 성토하면서 《탈북자》쓰레기들을 극구 비호두둔하는 미국을 신랄히 단죄하였다.

[출처:조선의 오늘]

 

 


 

[이 게시물은 편집국님에 의해 2021-05-10 10:17:32 새 소식에서 복사 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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