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으로 보는 로동신문] 5월 21일 (화) > 사진으로 보는 로동신문

본문 바로가기
사진으로 보는 로동신문

[사진으로 보는 로동신문] 5월 21일 (화)

페이지 정보

작성자 편집국 작성일24-05-20 18:00 댓글0건

본문

[사진으로 보는 로동신문] 5월 21일 (화) 

편집국

   

재미동포전국연합회 편집국은 북녘의 소식을 알고 싶어하고 나아가 학술연구를 위한 학자와 독자를 위해 가장 권위있는 조선의 신문을 소개합니다. 조선(북) 바로알기 운동차원에서 조선(북)의 주요매체인 조선노동당 중앙위원회 기관지인 노동신문을 사진 위주로 소개합니다. 많은 관심 부탁드립니다. 사진기사에 대해 좀 더 알고 싶으신 분은 사진 제목을 누르시면 원문기사를 보실 수있습니다.





계속혁신의 기상 떨치며 놀라운 건설속도를 창조
화성지구 3단계 1만세대 살림집건설에 참가한 사회안전성려단 군인건설자들
맡은 살림집, 공공건물골조공사를 40여일 앞당겨 전부 끝냈다
(1면)



경애하는 총비서동지의 불후의 고전적로작의 사상과 진수를 깊이 새기고있다.
-모란봉구역당학교에서-
(2면)















농촌진흥의 새 모습을 펼친 북청군의 산골마을
북청군 죽상농장 소재지마을에 수백세대의 문화주택들이 일떠섰다
(2면)



4.15기술혁신돌격대 소대장 강승호


기술과 공정원 김봉철

발전기권선직장 로동자 김철련


전 직장장 김봉호

발전설비1가공직장 로동자 김은철
새시대 천리마정신을 따라배우는 지상연단
새시대의 앞장에서 힘차게 나아갈 충천한 기세
당중앙전원회의 결정관철에 총매진하고있는 대안중기계련합기업소 일군들과 로동계급이 집단적으로 지상연단에 참가하였다
대안의 기술자, 기능공들은 말한다

(3면)




전국각지에서 모내기가 힘있게 진척되고있다

(4면)






포전에서의 정치사업을 활발히 벌려

(4면)




로씨야련방평의회대표단 도착

(4면)




수유나무비배관리를 알심있게 하고있다.
-구성시에서-
당의 지방발전정책관철을 위한 투쟁 고조 

(4면)




박광철동무


장영남동무


최순덕동무


최창혁동무


심상철동무


김치경동무


장승준동무
과학의 힘으로 수도의 불빛을 지켜가는 미더운 선구자들
2.16과학기술상을 수여받은 동평양화력발전소와 국가과학원 열공학연구소 일군들과 과학자들의 투쟁
(5면)



중요대상건설장들에 보내줄 건재품생산을 힘있게 다그치고있다.
-천리마건재종합공장에서-
(5면)



미제와 계급적원쑤들에 대한 환상은 곧 죽음이라는것을 깊이 새기고있다.
-중앙계급교양관에서-
(6면)























《미국과 친미호전무리들이 전쟁책동을 본격화하고있다》, 《친일매국 막장권력 윤석열을 타도하자!》
괴뢰한국에서 윤석열괴뢰를 타도하기 위한 제90차 초불집회와 시위 전개
(6면)
추천 0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인기게시물
후대들이 버림받고 오염되는 사회는 사멸한다
팔레스타인 평화 위해 엘에이 한인 연대 집회 개최
왜 조선인민은 사회주의를 좋아하고 지키려하는가
[편집국단상] 조선의 경고를 새겨들어야 한다 눈에는 눈, 이에는 이, 핵에는 핵으로, 오물에는 오물로 !!
국가의 주권과 안전리익을 강력한 자위력으로 지켜낼것이다/김강일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국방성 부상 담화
애국을 떠난 혁명이란 있을 수 없다
또 하나의 청년대기념비로 솟아난 전위거리
최근게시물
농촌혁명은 우리 세대가 후대들을 위하여 반드시 짊어지고 수행해야 하는 지상의 과업
[로동신문 사설] 우리 당의 창건과 강화발전의 력사를 깊이 체득하자
동맹국들도 서슴없이 등쳐먹는 불망나니, 비열한 미국
[연제]미제는 조선전쟁의 도발자(2) – 전쟁의 도화선은 이렇게 타들어갔다
[내나라] 백두산지질공원의 문화시설들과 관광개발
지방발전정책관철을 위한 기술전습, 원료보장사업 진행
황해북도 농촌경리위원회 월룡농장, 벽동군 송사농장의 새집들이 경사소식
[동영상] 경애하는 김정은동지를 모시고 진행한 로씨야련방 대통령 울라지미르 울라지미로비치 뿌찐동지를 위한 환…
세종로 가득 메운 노동자, 윤석열 퇴진 ' 도화선 ' 만들다
[KCTV 조선중앙텔레비죤 보도] 6월 21일 (금)
[사진으로 보는 로동신문] 6월 22일 (토)
조로정상회담을 지켜본 재미동포들의 목소리
Copyright ⓒ 2000-2024 KANCC(Korean American National Coordinating Council). All rights reserved.
E-mail:  :  webmaster@kancc.or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