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녘 | 【로동신문】국보적도서 《김일성전승기》- 포화속에서 건설된 지하극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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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편집국 작성일26-07-20 20:27 댓글0건관련링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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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보적도서 《김일성전승기》- 포화속에서 건설된 지하극장
편집국
7월 20일 【로동신문】은 전화의 나날에 건설된 모란봉지하극장은 그 어떤 강적과 맞서도 반드시 승리할수 있다는 영웅조선, 영웅인민의 담대한 배짱과 담력, 혁명적락관주의가 응축된 기념비적창조물이란 글을 게재하였다.
기사는 하루에도 몇차례나 적기들이 무시로 날아들어 폭탄과 기총탄을 퍼붓던 그때 평양의 지하극장무대에 펼쳐진 전투적이며 랑만적인 노래와 춤은 폭음을 짓누르며 승리를 부르는 대교향곡, 또 하나의 사상정신적무기가 되여 싸우는 우리 인민들과 인민군장병들을 크게 고무하였다고 전하였다.
그리고 진정 그 누구도 따를수 없는 강철의 신념과 의지, 무비의 담력과 배짱을 지니신 위대한 수령님의 탁월한 령도에 의해 그처럼 엄혹했던 전화의 나날에도 모란봉지하극장과 같은 기념비적창조물들이 일떠서고 전승의 날이 앞당겨질수 있었음을 우리 인민은 오늘도 가슴뜨겁게 새겨안고있다고 하였다.
전문은 다음과 같다.
포화속에서 건설된 지하극장
준엄했던 전화의 나날에 건설된 모란봉지하극장은 그 어떤 강적과 맞서도 반드시 승리할수 있다는 영웅조선, 영웅인민의 담대한 배짱과 담력, 혁명적락관주의가 응축된 기념비적창조물이였다.
국보적도서
1951년 2월 어느날
험한 상처마냥 여기저기에 생긴 폭탄구뎅이들, 허리부러진 소나무들과 무너진 옛 성벽들…
인민의 문화휴식터로 자랑높던 모란봉이 전쟁의 포연속에서 그 아름다움을 잃고있었다.
이날 오후 한 일군을 내각집무실로 부르신
일군은 모란봉지하극장을 훌륭히 건설하시려
사실 모란봉지하극장은 전쟁이 일어난 1950년 여름
그때
전쟁의 준엄한 환경속에서 건설되는 지하극장이건만 우리 인민이 문명한 생활을 향유할수 있게 최상의 수준에서 웅장화려하게 건설되도록 세심히 가르쳐주시는
그때의 일을 되새겨볼수록 일군은
전선에서 적아간의 치렬한 공방전이 벌어지고있던 그 준엄한 시기에 모란봉지하극장을 보란듯이 일떠세워 싸우는 우리 인민들과 인민군장병들에게 승리의 신심과 락관을 북돋아주시려는
이날
그후
바로 이 모란봉지하극장에서 과학자대회와 전국다수확농민열성자대회가 열리였고 온 세상 사람들을 경탄시킨 전후복구건설전망을 보여주는 전람회도 개최되였으며 영화상영과 각종 예술공연, 조선인민군 군무자예술축전도 성대히 진행되였다.
하루에도 몇차례나 적기들이 무시로 날아들어 폭탄과 기총탄을 퍼붓던 그때 평양의 지하극장무대에 펼쳐진 전투적이며 랑만적인 노래와 춤은 폭음을 짓누르며 승리를 부르는 대교향곡, 또 하나의 사상정신적무기가 되여 싸우는 우리 인민들과 인민군장병들을 크게 고무하였다.
진정 그 누구도 따를수 없는 강철의 신념과 의지, 무비의 담력과 배짱을 지니신
본사기자 최문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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