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녘 | 【조선신보】평양시에서 도로포장과 하천정리사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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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편집국 작성일26-07-15 09:25 댓글0건관련링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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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양시에서 도로포장과 하천정리사업
㎡당책임제의 원칙에서 추진
평양시에서 도시경영사업과 생태환경보호에 힘을 넣어 성과를 이룩하고있다.
올해 들어와 현재까지 시적으로 20만 1 300여㎡에 달하는 도로포장공사와 140리구간의 하천정리사업이 진행되고 새로운 원림경관들이 조성되였으며 살림집, 공공건물들에 대한 보수 등이 질적으로 진행되였다.

평양시에서 도로포장사업이 진행되였다.
시당위원회와 시인민위원회에서는 시안의 모든 부문과 단위, 지역들에서 ㎡당책임제의 원칙에서 담당구간을 알뜰하게 관리하도록 하면서 그 정형에 대하여 일별, 주별로 총화 및 평가사업을 실속있게 하였다.
도로공사와 하천정리사업 등이 통이 크게 전개되였다.
중구역, 선교구역에서는 도로의 안전성과 문화성을 보장하는데 중심을 두고 기술규정의 요구를 준수하면서 도로들에 대한 포장과 바닥선치기를 짧은 기간에 해제꼈다.
사동구역에서는 휴암동에서부터 미림다리까지의 도로구간을, 형제산구역에서는 서포닭공장 앞도로의 면모를 일신시켰다.

평양시에서 도로포장사업이 진행되였다.
수도시민들의 헌신적인 노력으로 4만여㎡에 달하는 걸음길보수도 질적으로 진행되였다.
시에서는 장산소하천에 대한 바닥파기, 옹벽쌓기공사, 유보도에 낚시터꾸리기와 정원등, 돌의자들을 새로 증설하는 공사, 룡흥다리, 비파다리 등의 란간, 란주를 교체하는 사업들을 진행하여 시민들의 편의를 도모하고 보다 문화적인 휴식공간을 마련하였다.

평양시에서 하천정리사업이 진행되였다.
서성구역, 만경대구역의 주민들은 수종이 좋은 나무들과 관상적가치가 있는 화초들로 특색있는 원림경관을 조성하였으며 보통강구역의 주민들은 재배밀도가 낮은 록지, 공지들에 새 품종의 잔디들을 심고 알뜰하게 관리하고있다.
시에서는 장산소하천의 수질을 개선하고 보통문다리보수를 최단시일내에 결속하기 위한 공사들을 비롯하여 전망적이며 과학적인 목표밑에 수도의 면모를 일신시키는 사업들을 계속 힘있게 전개하고있다.
2026.07.15
(조선신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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