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녘 | 【조선의 소리】만경대소년단야영소/《은하수》와《봄향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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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편집국 작성일26-06-11 06:56 댓글0건관련링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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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경대소년단야영소
우리 나라의 경치좋은 룡악산기슭에 만경대소년단야영소가 있습니다.
1957년 5월에 창립된 만경대소년단야영소는 2016년에 새로 개건되였습니다.
문화정서생활을 다양하게 하고 풍부한 지식의 탑을 쌓을수 있는 민속놀이장과 회관, 도서실은 야영생들이 즐겨찾는 곳입니다.
야영소에는 야영생들이 자체로 밥을 짓고 여러가지 음식도 만들수 있게 된 료리실습실, 동물사와 뽀트장 그리고 야외수영장도 잘 꾸려져있어 아이들이 무척 좋아합니다.
야영소의 모든것이 학생소년들의 생활에 편리하게, 동심세계에 맞게 훌륭히 꾸려졌습니다.
2016년 6월 어느날 경애하는 아버지 김정은원수님께서는 개건된 만경대소년단야영소를 찾으시였습니다.
그날 아버지원수님께서는 야영소의 개건정형과 운영준비실태를 구체적으로 료해하시였습니다.
야영소의 여러곳을 돌아보신 아버지원수님께서는 뽀트장에도 들리시였습니다.
원래 야영소에는 노대로 젓는 뽀트들만 있었습니다.
아버지원수님께서는 노를 저어 배놀이를 하는 뽀트밖에 없다고 하시면서 자전거처럼 발로 수차를 돌리게 되여있는 뽀트들도 보내주겠다고 하시였습니다.
그러시면서 아이들은 그런 뽀트를 더 좋아한다고 말씀하시였습니다.
아이들에게 하나를 주시면 열, 백을 더 주고싶어하시는 그이이십니다.
조국의 미래인 우리 후대들을 위해 그토록 마음쓰신 경애하는 아버지 김정은원수님의 다심하신 사랑에 의해 나라의 곳곳에 꾸려진 야영소들에서는 학생소년들이 행복한 나날을 보내고있습니다.
2026.06.10
[조선의 소리]
《은하수》와《봄향기》
우리 인민들속에서는 《봄향기》화장품과 《은하수》화장품이 인기있습니다.
《봄향기》는 신의주화장품공장제품이고 《은하수》는 평양화장품공장제품입니다.
신의주화장품공장은 우리 나라의 첫 화장품생산기지로서 수십여년의 력사를 가지고있습니다.
이 공장에 비해 평양화장품공장은 력사는 오래지 않아도 제품의 질에서는 서로 승부를 다투고있습니다.
두 공장들은 부단한 질경쟁, 기술경쟁, 새제품개발경쟁속에 발전하여왔습니다.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는 평양화장품공장과 신의주화장품공장을 현지지도하시면서 더 높은 목표를 제시해주시였다고 하면서 평양화장품공장 소장 김복실은 말했습니다.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 우리 공장을 처음으로 찾으신 날은 2015년 2월 4일이였습니다.
그이께서는 <은하수>화장품에 대한 인기가 괜찮은데 여기에 만족하지 말고 질을 부단히 높여야 한다고 하시면서 평양화장품공장을 우리 나라 화장품생산의 본보기, 표준으로 일신시킬 구상을 펼치시였습니다.
그후 개건된 공장을 찾으시여서는 질높은 화장품을 받아안고 좋아할 우리 녀성들, 우리 인민들을 생각하니 정말 기쁘다고 만족해하시면서 세계적으로 이름난 화장품과 당당히 경쟁할수 있는 종류의 화장품들을 더 많이 생산할데 대하여 강조하시였습니다.》
2018년 6월 29일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는 신의주화장품공장을 찾으시였습니다.
그이께서는 《봄향기》화장품으로 명성이 자자한 신의주화장품공장에 언제부터 한번 와보려고 하였는데 오늘에야 왔다고 말씀하시였습니다.
그날 그이께서는 더 높은 목표를 향하여 계속 비약해야 한다고 하시면서 《은하수》화장품을 비롯한 우리 나라 화장품들과 세계적으로 이름난 화장품들을 대비적으로 분석하여보면서 제품들의 질을 새롭게 갱신하고 품종을 늘여나가야 한다고 이르시였습니다.
오늘 평양화장품공장과 신의주화장품공장에서는 세계적인 경쟁력을 가진 다종다양한 화장품들이 경쟁적으로 개발생산되고있습니다.
그것은 단순히 생산활성화를 위한 경쟁이 아니였습니다. 인민들에게 더 좋은 화장품을 안겨주기 위한 경쟁이였습니다.
우리 인민들이 리용할 제품은 마땅히 그 질에 있어서 최상의것으로 되여야 한다는것이 경애하는 김정은동지의 뜻입니다.
2026.06.09
[조선의 소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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