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일성종합대학】애국위업의 바통을 이어갈 역군들을 키우시는 위대한 사랑 > 새 소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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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녘 | 【김일성종합대학】애국위업의 바통을 이어갈 역군들을 키우시는 위대한 사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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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편집국 작성일26-06-05 21:55 댓글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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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국위업의 바통을 이어갈 역군들을 키우시는 위대한 사랑

 

김일성종합대학 조선어문학부 예금영

 

총련애국위업의 미래인 재일조선학생소년들에게 기울이신 위대한 사랑을 되새겨보면 볼수록 멀리에 있는 자식일수록 더욱 마음기울이는 친어버이의 다심한 정이 사무쳐와 감격에 목메이는 재일조선학생소년들이다.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말씀하시였다.

 

《총련애국위업의 바통을 이어나갈 새세대들을 활기있고 명랑하고 대바르게 키워 재일조선인운동의 미래를 확고히 담보하여야 합니다.》

 

올해 양력설은 설맞이공연에 참가하기 위하여 사회주의조국을 방문한 제35차 재일조선학생소년예술단 성원들에게 있어서 더없는 영광과 행복의 시각이였다.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 설맞이공연에 참가한 재일조선학생소년예술단 성원들을 사랑의 한품에 안으시고 영광의 기념사진을 찍어주시였던것이다.

 

언제나 재일동포들과 그들의 자녀들을 항상 마음속에 안으시고 멀리 이역땅에서도 조선사람의 넋을 꿋꿋이 이어가도록 이끌어주시며 다심한 사랑과 정을 기울여주시는 경애하는 총비서동지.

 

지난해 1월 2일에는 당중앙뜨락에 총련의 동포자녀들을 불러주시고 최상최대의 특전을 안겨주시였고 총련결성 70돐을 맞으며 보내주신 력사적인 서한에서도 총련애국위업의 바통을 이어나갈 새세대들을 활기있고 명랑하고 대바르게 키워 재일조선인운동의 미래를 확고히 담보하여야 한다고 가르쳐주신 경애하는 총비서동지이시였다.

 

조선소년단창립 79돐 경축행사에도 바로 재일조선학생소년들을 불러주시고 그들이 위대한 강국의 아들딸이라는 긍지와 자부심을 인생의 제일재부로 안겨주시였다.

 

재일동포자녀들을 두고 항상 마음쓰시는 경애하는 총비서동지께서는 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의 탄생 114돐을 맞으며 또다시 민주주의적민족교육을 위하여 많은 교육원조비와 장학금도 보내주시였다.

 

 


애국의 바통을 꿋꿋이 이어갈 재일조선학생소년들사진. 애국의 바통을 꿋꿋이 이어갈 재일조선학생소년들

 

하기에 재일조선학생소년들은 그 어디에서 살든 그 무엇을 하든 자신들은 경애하는 아버지 김정은원수님을 친어버이로 모신 사회주의조선의 아들딸임을 절감하고 이역땅에서도 언제나 조선사람된 긍지와 자부심을 안고 총련애국위업의 바통을 꿋꿋이 이어갈 역군들로 억세게 자라나고있다.

 

 2026.06.04

[김일성종합대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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