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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녘 | 【내나라】아이들의 밝은 웃음을 지켜야 한다시며-만경대학생소년궁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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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편집국 작성일26-06-05 21:22 댓글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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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들의 밝은 웃음을 지켜야 한다시며

 

 


 

 


 

 


 

 


 

 

수도 평양의 만경대구역에 아이들의 배움의 궁전으로 불리우는 만경대학생소년궁전이 있다.

 

1989년 5월에 준공한 만경대학생소년궁전은 지금으로부터 10여년전 학생소년들의 종합적인 과외교육교양의 전당으로 개건되였다.

 

만경대학생소년궁전에는 아이들을 제일로 아끼고 사랑하시는 경애하는 김정은동지의 세심한 손길이 깃들어있다.

 

경애하는 총비서동지께서는 2014년 5월 만경대학생소년궁전을 찾으시고 궁전을 개건할데 대하여 말씀하시면서 강력한 설계 및 건설력량과 자재보장대책을 세워주시였다. 그이께서는 궁전개건과 관련하여 백수십차례의 귀중한 가르치심을 주시고 수백건의 형성안도 지도해주시였다.

 

새로 개건된 만경대학생소년궁전이 준공을 앞두고있던 2015년 11월 어느날 경애하는 총비서동지께서는 이곳을 또다시 찾으시였다.

 

궁전의 여러곳을 돌아보시던 그이께서는 궁전내부가 정말 멋있다고 하시면서 특히 극장이 훌륭히 꾸려진데 대하여 더없이 기뻐하시였다.

 

콤퓨터소조실에 들리시여서는 콤퓨터의 대수도 구체적으로 료해하시였으며 동행한 일군에게 콤퓨터와 액정TV, 록화기를 비롯하여 과외교육교양에 필요한 설비들을 더 타산하여 제기하여야 하겠다고 이르시였다.

 

그러시면서 만경대학생소년궁전 소조운영에 필요한것들은 다 제기하여야 하겠다고, 우리는 아이들을 위해서라면 그 무엇도 아끼지 말아야 하며 아이들의 밝은 웃음을 지켜야 한다고 하시였다.

 

계속하시여 그이께서는 우리가 굳건히 지켜낸 아이들의 웃음소리는 먼 후날에 가서 사회주의승리의 함성으로 높이 울려퍼질것이라고 확언하시였다.

 

이렇게 개건된 만경대학생소년궁전에서 지금 수많은 학생소년들이 재능있는 과학자, 예술인, 체육선수후비들로 자라나고있다.

함영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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