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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녘 | 【로동신문】인민을 위한 일에서 조선로동당이 일관하게 견지하는 원칙(3) - 부단한 발전과 창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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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편집국 작성일26-06-05 21:12 댓글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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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민을 위한 일에서 조선로동당이 일관하게 견지하는 원칙(3) — 부단한 발전과 창조

편집국

 

6월 6일부 [로동신문] 은 연재기사 ‘인민을 위한 일에서 우리 당이 일관하게 견지하는 원칙(3)’에서  끊임없는 발전과 새로운 창조를 추구해야 한다는  당의 원칙을 실천에 철저히 구현할 것을 강조하고 있다.

 

글은 인민을 위한 사업에서는 현상 유지나 답습이 아니라 끊임없는 혁신과 창조를 통해 가장 발전되고 선진적인 성과를 이룩해야 하며, 모든 일군들은 이러한 원칙을 실천하여 인민의 복리와 행복 증진에 이바지해야 한다고 하였다.

 

전문은 다음과 같다. 

 

 

인민을 위한 일에서 우리 당이 일관하게 견지하는 원칙(3)


부단한 발전과 창조만이 있어야 한다

 

 

당중앙의 숭고한 뜻을 높이 받들고 인민을 위한 헌신적복무의 길을 이어가고있는 전당의 당조직들과 일군들이 깊이 새기고 실천에 구현해야 할 중요한 문제가 있다.

 

인민을 위한 일에서는 부단한 발전과 창조만이 있어야 한다는 우리 당의 일관한 원칙이다.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말씀하시였다.

 

《우리 당은 인민의 복리를 투쟁의 동력으로, 줄기찬 발전의 표대로 삼고 새로운 일감들을 찾아 꾸준히 실천해나갈것이며 인민생활을 정성다해 가꾸고 보살피는것을 자기 활동의 변함없는 최고원칙으로 철저히 할것입니다.》

 

우리 당의 열화같은 사랑에 떠받들려 나라의 이르는 곳마다에는 인민의 복리증진을 위한 실체들이 련이어 일떠서 인민들에게 기쁨을 더해주고 우리 국가의 급진적인 발전상을 힘있게 과시하고있다.

 

수도 평양에 일떠선 희한한 새 거리들, 원산갈마해안관광지구, 신의주온실종합농장…

 

형식과 내용에 있어서 비반복적이고 발전지향적인 이 하나하나의 창조물들은 오늘날 우리 일군들이 어떤 관점과 기풍으로 인민을 위한 일을 해나가야 하는가를 직관적으로 보여주는 교본과도 같다.

 

새시대 사회주의농촌건설과 축산업발전의 새로운 본보기로 전변된 삼광축산농장 하나만을 실례들어보자.

 

우리 당은 이 농장을 건설함에 있어서 이전시기와는 완전히 구별되는 또 다른 선진성과 현대성, 독특한 발전상을 보여주도록 하여 인민을 위한 일에서 일군들이 리상과 목표를 어떻게 내세우고 그 실현을 위해 어떤 일본새를 발휘해야 하는가를 명확히 새겨주었다.

 

어제날의것을 모방하며 답습할것이 아니라 혁신적인 자세에서 부단히 새로운것을 창조하여 온 세상이 부러워하는 최상의것을 인민들에게 안겨주자는것이 우리 당이 내세우고있는 일관한 원칙이다.

 

일군들은 나날이 새로운 모습으로 도처에 솟아오르는 창조물들을 통하여 인민의 숙원실현을 위한 거창한 사업들을 최상의 높이에서 빛나는 현실로 이루어내는 우리 당의 원대한 창조의 세계를 다시금 깊이 새겨안아야 한다.

 

인민을 위한 일에서 부단한 발전과 창조방식을 철저히 구현하는것, 바로 이것이 우리 당의 인민대중제일주의정치를 앞장에서 받들어나가야 할 일군들의 좌우명으로 되여야 한다.

 

당중앙의 웅대한 구상과 의도, 위민헌신의 발걸음에 보폭을 맞추기 위해 진정으로 애쓰는 일군만이 인민을 위한 일에서 리상과 목표를 높이 세우고 새로운 발전기준, 창조방식으로 먼 후날에도 손색이 없을 완전무결한 실체를 이루어낼수 있다.

 

지금 시대는 빠른 속도로 발전하고있으며 그에 상응하여 인민들의 요구도 끊임없이 높아지고있다.인민이 바란다면 돌우에도 꽃을 피우고 하늘의 별도 따와야 한다는것이 혁명의 요구이고 우리 당의 확고한 의지이다.때문에 인민을 위한 일을 대하는 관점은 곧 혁명에 대한 관점이며 인민을 위한 일에서 발휘되는 일본새에는 일군의 당성, 혁명성, 인민성이 비끼게 된다.일군들이 인민을 위한 일에서 항상 새롭고 발전적인것을 지향하고 창조해나갈 때 인민의 충복, 인민의 심부름군으로서의 책무에 충실한 진짜배기일군이라고 말할수 있다.

 

사회주의전면적발전을 위한 투쟁이 새로운 높은 단계에 들어선 오늘날 인민들의 복리증진을 위해 해야 할 사업은 참으로 방대하며 일군들의 두어깨우에 실린 짐의 무게는 결코 가볍지 않다.일군들이 항상 자기 책무에 대한 중압감을 안고 혁신적이며 미래지향적인 관점과 일본새로 사업을 진행해나가야 인민을 위한 일에서 부단한 발전과 창조만을 이룩할수 있다.

 

모든 일군들은 인민을 위한 일에서는 부단한 발전과 창조만이 있어야 한다는 우리 당의 일관한 원칙을 다시금 깊이 새기고 실천에 철저히 구현해나가야 한다.

 

그러자면 우리 당의 창조기준, 발전방식을 깊이 체득하는것이 무엇보다 중요하다.

 

해당 시대에 필수적이고 합당했다고 해도 오늘의 현실에 맞지 않으면 대담하게 버리고 새로운 안목에서 새것을 탐구하고 창조해야 한다는것이 당의 요구이다.

 

일군들은 당의 령도밑에 시대의 본보기적실체로 일떠선 창조물들을 통하여 인민을 위한 일에서 우리 당이 바라는 높이가 어떤것인가를 똑바로 알고 가장 발전되고 선진적이며 창조적인것을 지향해나가야 한다.인민을 위한 일감을 하나 설계하고 작전해도 그것이 당이 바라는 높이에 맞는가 맞지 않는가를 항상 따져보고 가장 발전된것, 가장 선진적인것을 기준으로 내세우고 사업을 전개하여야 한다.

 

일군들이 시야를 부단히 넓히고 자질과 능력을 끊임없이 제고하는것도 중요하다.

 

일군의 시야가 넓은것만큼, 아는것만큼 발전목표를 세우고 창조적인 사색과 노력을 할수 있다.해당 부문과 지역, 단위들이 인민을 위한 일에서 부단한 발전과 창조만을 이룩해나가는가 아니면 현상유지에만 급급하는가 하는것은 전적으로 일군들의 능력과 안목에 기인된다.

 

일군들은 착상과 계획단계에서부터 완벽하다고 할수 있는 명실공히 새로운것을 목표하여야 하며 완강하고 대담한 노력과 실천으로 인민을 위한 새로운 창조물들을 최고의 높이에서, 최상의 수준에서 이루어내야 한다.

 

단순히 새로운것을 만들어내는데 만족할것이 아니라 먼 후날에 가서도 손색이 없을 현대성과 선진성이 결합된 가장 발전되고 문명한것을 최상의 수준에서 창조하기 위해 아글타글 노력하여야 한다.

 

모든 일군들이 인민을 위한 일에서는 부단한 발전과 창조만이 있어야 한다는 우리 당의 일관한 원칙을 실천에 철저히 구현해나갈 때 이 땅우에 인민의 행복의 웃음소리는 더욱 높이 울려퍼지게 될것이다.

 

김일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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