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녘 | 【로동신문】전면적국가부흥의 새시대는 이렇게 개척되였다- 새로운 지방발전정책(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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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편집국 작성일26-05-19 18:29 댓글0건관련링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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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동신문】전면적국가부흥의 새시대는 이렇게 개척되였다- 새로운 지방발전정책(1)
편집국
5월 20일 【로동신문】은 새로운 지방발전정책에 관한 연속기사 첫편을 국가건설전략, 혁명의 성격문제, 정치적문제, 3대필수대상건설등을 돌아보는 설명기사들을 게재하였다.
지방발전혁명! 그 어느 당이나 국가도 감히 엄두조차 낼수 없었던 거창한 위업으로 인해 지방이 변하는 새시대가 도래하였고 지방변혁을 위한 창조와 건설은 우리 인민의 정치사상적, 문화적성장과정으로 전환되여 전면적발전을 끊임없이 높은 단계에로 승화시키고있다고 하였다.
그리고 김정은위원장의 령도밑에 천하제일락원으로 솟아오를 조선의 찬연한 모습을 전체 인민이 뚜렷이 보고 있다고 하였다.
소개된 다섯 기사의 전문은 다음과 같다.
지방발전혁명!
고금동서에 그 어느 당이나 국가도 감히 엄두조차 낼수 없었던 거창한 위업이다.
이 땅에 태를 묻은 사람이라면 수도에서 살든 지방에서 살든, 도시에서 살든 산골마을에서 살든 똑같이 국가의 사회주의시책하에서 유족하고 문명한 생활을 누려야 한다는 숭고한 뜻, 지방의 발전이자 국가의 전면적부흥장성으로 된다는 철석의 의지를 지닌 우리 당은 지방변혁의 세기적인 대업을 이룩하는것을 아무리 아름차도 과감히 떠메야 할 력사적과제로 내세웠다.
우리 당은 지방경제발전과 관련한 지난 시기의 교훈을 깊이 분석하고 경험축적단계를 거쳐 지방공업공장들을 완전히 새롭게, 선진적으로 재건하기 위한 《지방발전 20×10 정책》을 내놓았으며 이 정책은 전국인민들의 전적인 지지속에 당해년도에 과학과 교육, 보건을 아우르는 다방면적이고 폭넓은 지방발전정책으로 확대심화되였다.
준공이자 착공이라는 말이 통용될만큼 지방의 급진적인 변혁을 체감하게 하는 기념비적실체들이 전국도처에 급속히 일떠서고 그와 더불어 새 생활, 새 문명을 향유하게 된 인민의 행복넘친 웃음으로 하여 온 나라가 더 밝아지는 격동의 세월, 흥하는 세월, 복이 넘치는 세월이 이 땅에 도도히 흐르고있다.
조선로동당의 원대한 리상에 따라 거폭적으로 확대승화된 지방변혁을 위한 창조와 건설은 우리 인민의 정치사상적, 문화적성장과정으로 전환되여 전면적발전을 끊임없이 높은 단계에로 승화시키고있다.
지방이 변하는 새시대,
진정 이는 인민의 모든 꿈과 념원을 빛나는 현실로 꽃피우는것을 더없는 보람으로, 무상의 영광으로 여기는
건국이래의 대용단, 견결한 개척의지
독창적인 국가건설전략
지방으로부터!
《중앙에 비해 지방이 뒤떨어지는것은 너무도 오래동안 어쩔수 없는 상례로, 당연한 현실로 인박혀왔지만 항상 전국인민들의 생활에 다같이 관심을 돌리고 적극적으로 푸는것을 자기 활동의 본도로 내세우는 우리 당은 이 세기적인 질곡을 가시는것을 아무리 아름차도 과감히 떠메야 할 력사적과제로 내세웠습니다.》
아래에서부터 우로 올라가면서 강화되는 나라가 우리 당이 리상하는 사회주의국가이라는 지론이 가장 명백히 반영된 《지방발전 20×10 정책》!
이는 실로 독창적이며 과학적인 정책이다.
세상에는 력사적시기마다 거론되여온 형형색색의 국가건설리론들이 수없이 많다.
그러나 불세출의 위인이신
거목이 하늘높이 솟구치자면 뿌리가 지심깊이 뻗어내려야 하듯이 국가가 활력있게 전진하고 끊임없이 상승하자면 그 근간이 그만큼 든든해야 한다.그 초석과 근간이 바로 지방발전에 있다.
령토의 대부분을 이루고있는것도 지방이고 전체 인구의 절대다수를 차지하는 인민들이 살고있는 곳도 지방이다.지방을 강화하는 길만이 국가의 안정적이고 지속적이며 전면적인 발전을 담보하는 과학적인 진로이다.
우리 당이 제시한 새로운 지방발전정책은 전체 인민이 평등하게 잘사는것을 근본목적으로 하는 우리식 사회주의의 본성적요구를 원만히 구현할수 있게 함으로써 사회주의의 승리를 과학적으로 더욱 담보하는 탁월한 전략이며 경제발전의 기본토대와 광범한 령역을 포괄하고있는 지방이 발전되게 함으로써 자립경제의 굳건함을 담보하고 승승장구를 이룩할수 있게 하는 혁명적인 국가건설전략이다.
지방을 강화하여 기초를 든든히 다지고 그 기반우에 더 높은 탑을 쌓아올리는 국가건설전략은 자기 위업의 정당성에 대한 절대적인 확신을 가지고 백년대계를 내다보며 혁명을 향도하는
현대적인 지방공업공장건설을 매해 20개 시, 군씩 어김없는 정책적과업으로 틀어쥐고 모가 나게 집행하여 10년안에 전국의 모든 시, 군인민들의 물질문화생활수준을 한계단 높일데 대한 새로운 지방발전정책은 실로 방대하고 어려운 과업이 아닐수 없었다.
더우기 적대세력들의 책동은 날로 악랄해지고 심각한 자연재해까지 들이닥치는 속에 지방발전이라는 또 하나의 거창한 전선을 펼친다는것은 누구도 엄두낼수 없는 아름찬 과제였다.
그러나
크나큰 사색과 심혈속에
2024년 12월 당중앙위원회 제8기 제11차전원회의에서 지방공업공장들과 함께 추가적으로 선진적인 보건시설과 과학교육 및 생활문화시설, 량곡관리시설까지 병행하여 건설하는것을 당의 새로운 지방발전정책에 정식 포함시킬데 대한 문제를 토의결정하도록 하신
그이의 거룩한 헌신의 자욱을 따라 이 땅에는 벌써 40개 시, 군에 당의 지방발전정책의 빛나는 결실들이 솟아올랐다.
온 나라 곳곳에 공업토대를 구축하며 보건과 과학문화, 량곡관리시설까지 일떠서게 되는 놀라운 전변에 접하며 우리 인민은 누구나 환호하고 감격의 눈물을 머금었다.
정녕 세인의 경탄을 자아내는 우리 당의 새로운 지방발전정책은 절세의 애국자, 걸출한
본사기자 김설송
크나큰 심혈속에 정립하신 정책방향
당중앙위원회 제8기 제19차 정치국 확대회의를 다시금 돌이켜보며
력사적인 당중앙위원회 제8기 제19차 정치국 확대회의에서는 당의 《지방발전 20×10 정책》을 강력히 추진할데 대한 문제가 기본의정으로 취급되였다.
그때 당중앙위원회의 한 책임일군은 기본의정에 대한 보고를 하면서 우리 국가의 부흥발전과 인민의 복리증진을 위한 투쟁행정에서 획기적인 전환적국면을 열어놓게 될 《지방발전 20×10 정책》은
만장을 세차게 격동시킨 보고자의 그 진정넘친 토로를 통해서도 당의 《지방발전 20×10 정책》작성을 위해 기울이신
우리 공화국령역에 있는 모든 지역의 발전, 명실공히 사회주의의 전면적발전을 위해 온갖 정과 열을 다 기울이시는
《지방의 백년대계이자 우리 국가의 백년미래이며 우리식 사회주의의 전도입니다.》
리상과 리념을 글줄에 반영하기는 쉬워도 그것은 결코 초자연적인 그 어떤 힘이나 흐르는 시간이 절로 해결해주는것이 아니라고, 반드시 정확한 투쟁방침과 옳바른 방법론을 가지고 혁명적인 결단을 내리고 대담한 실천행동으로 옮길 때라야 비로소 쟁취할수 있다고 하시며 지방의 비약적발전을 이룩하는
일찌기 혁명령도의 첫 시기에 벌써 지방도시들과 농촌마을들을 지방의 특성에 맞게 꾸릴데 대하여 강조하시였고 삼지연시건설, 김화군의 지방공업공장건설을 통하여 귀중한 경험들을 하나하나 마련하시며 지방이 변하는 개벽의 새 력사를 쓰신
중평온실농장과 련포온실농장을 일떠세워주시고 전국적인 농촌살림집건설을 본격적으로 추진하도록 하신것을 비롯하여 지방인민들을 위한 거창한 작전을 펼치시고도 끝없는 사색의 세계를 이으신 그이이시다.
지방인민들의 생활향상을 위해 그토록 마음쓰시는
하기에 력사적인 당중앙위원회 제8기 제19차 정치국 확대회의에서 보고자는 《지방발전 20×10 정책》관철을 위한 한해한해의 완벽한 실행과 드팀없는 결속은 우리 국가의 부흥발전과 인민의 복리증진을 더 빨리, 더욱 활력있게 추진할수 있게 하는 원동력으로서 우리 공화국력사에 혁명적전환의 긍지높은 년대기를 수놓게 될것이라고 그토록 신심에 넘쳐 확언한것이다.
본사기자 김준혁
혁명의 성격문제, 정치적문제
두해전 2월 7일,
산골군의 지방공업공장들을 돌아보시며 새로운 지방발전정책집행에서 김화군 지방공업공장들의 현대화경험을 기계적으로 답습하며 모방할것이 아니라 혁신적이며 창조적인 자세에서 부단히 새로운것을 받아들이고 결점들을 극복하면서 책임성을 발휘해나가야 한다고 간곡히 가르쳐주신
산업건물설계를 비롯하여 시, 군 지방공업공장건설과 관련한 일련의 문제들에 대해서도 귀중한 말씀을 주시면서
이날
지방인민들을 새 생활, 새 복리의 주인으로 되게 하는 문제를 그토록 중시하시기에 지방공업공장들의 현대화사업을 혁명의 성격문제, 정치적문제로까지 내세우시는
정녕 이 땅에 희한하게 펼쳐지고있는 지방의 눈부신 변혁상은 한없이 사려깊고 자애로운 손길로 인민을 돌보시며 인민을 위함에 모든것을 다하시는
본사기자
추가된 3대필수대상건설
2024년 12월에 진행된 당중앙위원회 제8기 제11차전원회의는 지방공업공장들과 함께 추가적으로 3대필수대상까지 병행하여 건설하는것을 《지방발전 20×10 정책》에 정식 포함시킬데 대한 문제를 토의결정하였다.
추가된 3대필수대상건설, 이는 명실공히 인민의 숙원실현에 모든것을 다하는
시, 군들마다 몇개의 지방공업공장들을 세우는것만으로는 인민들에게 보다 훌륭한 생활조건과 환경을 마련해줄수 없기에, 인민의 행복넘친 웃음이 그대로 강대한 우리 국가의 힘이기에 단순한 수자의 증가만으로 볼수 없는 거폭적인 령역의 증대, 새로운 변혁을 상징하는 3대필수대상건설을 추가병행하도록 하신
결코 무엇이 풍족하여 책정한 결정이 아니다.사실상 시, 군병원건설 하나만을 놓고보아도 그것은 살림집이나 산업건물건설에 비하여 몇십배의 품이 들고 높은 시공기술과 값비싼 자재, 많은 자금이 소요되는것으로 하여 결코 간단한 일이 아니다.그러나 인민을 위해서라면 억만금도 아끼지 않으시는
본사기자
몸소 수여하신 련대기들
2024년 2월 28일 성천군 지방공업공장건설착공식에 참석하신
뜻깊은 그날 오늘 124련대 지휘관들에게 수여하게 되는 20개의 기발들이 가장 혁명적이며 인민적인 우리 군대의 혁혁한 위훈과 무비의 애국공적으로 빛날것이라고 믿는다고 하시며
세계에는 수많은 군대가 있다.하지만 우리의 영웅적조선인민군처럼 인민의 복리증진을 위한 거창한 건설대전이 펼쳐지는 시, 군들에 뜻깊은 기발들을 높이 휘날리며 창조와 위훈의 보무를 새겨가는 혁명강군은 없다.
본사기자 오은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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