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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녘 | 【조선중앙통신】단천발전소 1단계 준공식 진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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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편집국 작성일26-05-19 18:15 댓글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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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천발전소 1단계 준공식 진행

편집국


5월 20일부 [ 조선중앙통신]은 단천발전소 1단계 준공식 소식을 게재하였다.


기사는  공사는 조선로동당 제9차대회가 제시한 목표를 실현하고 나라의 전력공업 발전과 경제성장에 기여하는 중요한 성과라고 강조하였다.


또한 건설자들이 험준한 북부 산악지대에서 물길굴과 언제, 단천1호·5호·6호발전소를 건설하여 새로운 동력기지를 마련한 것은 자력갱생과 애국정신, 불굴의 투쟁정신이 낳은 창조물이라고 평가하였고, 발전소 건설이 수력자원 개발과 향후 발전소 건설 경험 축적에 큰 의미를 가진다고 밝혔다.


그리고 김정은 위원장의 탁월한 사상과 령도가 모든 것을 이겨내고 변혁을 안아오게 하는 강대한 힘의 원천이었음을 강조하였다.


단천발전소 1단계 준공식은 자력의 의지와 완강한 개척의 보무로 부닥치는 난관을 강용히 딛고 넘으며 부흥강국의 래일을 확신성있게 열어나가는 주체조선의 불굴의 창조정신과 자기의 힘을 믿고 당의 령도따라 승리에서 보다 큰 승리를 향해 용진해나가는 우리 인민의 혁명적기상을 뚜렷이 과시한 의의깊은 계기로 되였다고 하였다.

 

전문은 다음과 같다.


열렬한 애국정신과 줄기찬 분투로 받들어올린 자력의 고귀한 창조물

단천발전소 1단계 준공식 진행






 

조선로동당 제9차대회가 제시한 새로운 전망목표실현을 위한 투쟁에 총분기하여 위대한 우리 국가의 전면적륭성기를 줄기차게 열어나가는 전체 인민의 혁명적열의와 기세가 날로 고조되는 속에 나라의 전력공업발전에서 중대한 의의를 가지는 단천발전소 1단계 공사가 성과적으로 완결되였다.

우리 당이 펼친 웅대한 대자연개조구상실현에 떨쳐나선 전체 군민건설자들은 굴할줄 모르는 조선사람의 기질과 투쟁본때로 북부산악의 험준한 산발들을 꿰지르며 물길굴을 형성하고 두개의 언제와 함께 단천1호, 5호, 6호발전소들을 훌륭히 일떠세움으로써 경제발전과 인민생활향상을 위한 또 하나의 튼튼한 토대를 마련하였다.

충성과 애국의 힘으로 기적과 변혁을 창조하고 견결한 개척정신과 강용한 분투로 번영의 세월을 당겨오는 우리 인민특유의 자존, 자력의 기상이 떠올린 대동력기지의 준공은 경애하는 김정은동지의 령도따라 필승의 신심드높이 우리식 사회주의의 전면적발전을 가속화해나가는 공화국의 무진한 발전잠재력의 일대 시위로 된다.

단천발전소 1단계 준공식이 18일 현지에서 진행되였다.

준공식장은 험산준령에 대건설의 전역을 전개하고 우리 국가의 부흥발전에 거대한 동력을 더해주게 될 귀중한 재부를 창조한 발전소건설자들의 크나큰 자부와 영예로 설레이고있었다.

조선로동당 중앙위원회 정치국 상무위원회 위원이며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국무위원회 부위원장이며 내각총리인 박태성동지를 비롯한 당과 정부의 지도간부들과 단천발전소건설사단지휘조, 련관단위 일군들, 허천군안의 일군들, 근로자들, 군민건설자들, 발전소종업원들이 준공식에 참가하였다.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국가가 주악되였다.

내각총리 박태성동지가 준공사를 하였다.

총리동지는 자립적동력공업의 잠재력을 강화하는데서 큰 몫을 감당하게 될 단천발전소 1단계 대상들은 진함없는 열정을 안고 당대의 고생을 보람으로 자부하는 우리 시대 참된 애국자들의 깨끗한 량심과 헌신적노력이 안아올린 귀중한 재부이라고 하면서 당중앙위원회와 공화국정부의 위임에 따라 견실한 혁명가적자각과 영웅적인 투쟁으로 자랑스러운 창조물을 일떠세우고 새시대 건설혁명에 박진력을 더해준 군인건설자들과 돌격대원들, 지휘성원들에게 열렬한 축하와 뜨거운 감사를 드린다고 말하였다.

수년세월 고귀한 피땀을 뿌리며 한치한치 열어간 백수십리의 물길굴과 산을 깎고 강을 막아 쌓아올린 언제들, 힘과 지혜와 열정을 아낌없이 바치며 일떠세운 발전소들은 건설자들의 불굴의 혁명정신과 강인한 투쟁기풍을 증견하고있다고 그는 강조하였다.

그는 단천1호, 5호, 6호발전소건설이 완공됨으로써 북부지대 여러 강하천의 물을 동해에로 넘기는 최대규모의 수력자원개발사업에서 뚜렷한 성과가 이룩되고 앞으로의 발전소건설을 보다 확신성있게 내밀수 있는 소중한 경험이 축적되였다고 지적하였다.

인민경제 기간공업부문을 선진수준에 올려세우고 나라의 알곡생산구조를 바꾸며 지방의 세기적인 변혁을 이룩하는것과 같은 중대사들과 마찬가지로 단천발전소건설 역시 쉽게 결단할수 없었던 방대한 사업들중의 하나였다고 그는 말하였다.

그는 당시의 엄혹한 환경속에서 전례없는 대자연개조사업이 개시된것은 조국의 부강과 인민의 복리를 위한 사업을 모두 떠맡아 현실로 전환시키시려는 열화의 애국의지와 강인담대한 배짱을 지니신 경애하는 총비서동지께서만이 결행하실수 있는 하나의 혁명이였다고 강조하였다.

발전소건설과정에는 무수한 난관들이 막아나섰지만 경애하는 총비서동지의 탁월한 사상과 령도는 그 모든것을 이겨내고 변혁을 안아오게 하는 강대한 힘의 원천이였다고 그는 언급하였다.

그는 당과 국가의 주요회의들과 여러 계기에 단천발전소건설이 가지는 중요성과 의의에 대하여 거듭 강조하시며 혁명적인 대책들을 련이어 취해주시고 준공에 앞서 발전소종업원들의 살림집을 손색없이 잘 꾸려줄데 대하여서도 일일이 가르쳐주신 경애하는 총비서동지의 정력적인 령도가 있었기에 전국도처에서 방대하고 통이 큰 건설사업들이 전개되는 속에서도 이처럼 거창한 창조물들이 솟아오를수 있었다고 말하였다.

여러해동안 자연과의 투쟁을 벌리고있는 건설자들의 수고를 헤아리시여 베풀어주신 위대한 어버이의 뜨거운 사랑과 정을 자양으로 하여 애국으로 단합되고 정예화된 대부대, 힘있는 자연의 정복자들이 자라난것은 단천발전소건설에서 이룩된 가장 값지고 귀중한 성과이라고 그는 강조하였다.

공사임무와 작업조건에서는 차이가 있었어도 어느 려단, 어느 대대에서나 한결같은것은 조국의 번영을 위해 헌신하는 건설자들의 참된 애국심이였다고 하면서 그는 단천발전소 1단계 건설과정에 솟아난 자랑찬 창조물들은 경애하는 김정은동지의 위대한 애국리념과 혁명령도에 무한히 충실하여 자력으로 부강의 진로를 개척해나가는 우리 시대 혁명가들의 모습, 조선사람의 기상을 힘있게 과시하는 력사적기념비이라고 언명하였다.

총리동지는 당 제9차대회가 제시한 새로운 투쟁목표들을 점령하는데서 단천발전소건설사단은 줄기찬 개척과 굴함없는 공격정신으로 계속혁신, 련속도약의 기상을 높이 떨쳐나가야 할것이라고 강조하였다.

2단계 건설에 진입한 모든 려단들이 앙양된 투쟁정신과 기세로 매일 공사과제를 넘쳐 수행해나가고있는것은 방대한 발전소건설을 능히 앞당겨 완공할수 있다는 확신을 더해주고있다고 하면서 그는 1단계 건설에서 얻은 경험과 교훈에 토대하여 능률적인 건설장비들을 보강하고 수력구조물건설에서 전문화수준을 더욱 높임으로써 모든 건설대상들을 만년대계의 창조물로 훌륭히 일떠세울데 대하여 언급하였다.

그는 련관단위 일군들과 생산자들이 세계적인 안목에서 선진과학기술들을 대담하게 받아들이고 발전설비생산과 조립에서 최상의 질을 보장함으로써 단천발전소가 명실공히 국가경제의 전망적발전을 확고히 담보하고 견인하는 나라의 믿음직한 동력기지로 되게 하여야 한다고 강조하였다.

총리동지는 전체 건설자들이 우리 나라 수력발전소건설력사에 빛나는 새 페지를 아로새긴 자부와 기개드높이 더욱 과감히 분기하여 발전소건설의 완공을 반드시 안아오리라는 확신을 표명하면서 단천발전소 1단계 준공을 선포하였다.

박태성동지가 준공테프를 끊었다.

탁월하고 세련된 령도로 이 땅우에 국가부흥의 새시대를 펼쳐가는 위대한 당중앙에 드리는 전인민적송가가 울려퍼지고 경축의 꽃보라가 흩날리는 속에 준공식장은 자력의 창조물을 보란듯이 일떠세운 기세를 더욱 배가하여 존엄높은 우리 국가의 전면적발전을 위한 애국성업에 분투해나갈 전체 참가자들의 혁명적열의로 세차게 끓어번지였다.

준공식에 이어 발전소건설자들을 축하하는 공연무대가 펼쳐지고 황홀한 축포탄들이 터져올라 준공의 기쁨과 환희를 더해주었다.

준공식참가자들은 단천1호, 5호발전소와 언제, 종업원살림집 등을 돌아보았다.

단천발전소 1단계 준공식은 자력의 의지와 완강한 개척의 보무로 부닥치는 난관을 강용히 딛고 넘으며 부흥강국의 래일을 확신성있게 열어나가는 주체조선의 불굴의 창조정신과 자기의 힘을 믿고 당의 령도따라 승리에서 보다 큰 승리를 향해 용진해나가는 우리 인민의 혁명적기상을 뚜렷이 과시한 의의깊은 계기로 되였다.

【조선중앙통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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