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녘 | 【로동신문】넓어지는 조국의 대지는 위대한 애국의 세계를 전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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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편집국 작성일26-05-09 18:50 댓글0건관련링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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넓어지는 조국의 대지는 위대한 애국의 세계를 전한다
편집국
5월 10일 【로동신문】은 경이적인 사변들이 련이어 이룩되고 우리 국가의 비약적인 발전상을 보여주는 창조물들이 우후죽순처럼 솟구치는 속에 조국의 대지를 넓히기 위한 간석지건설에서도 커다란 전진이 이룩되고있다며 조국의 부강발전과 번영을 위한 만년토대를 굳건히 다지시려는 경애하는 총비서동지의 강렬한 열망, 열화같은 애국의지에 따라 간석지개간건설의 새로운 장이 펼쳐지게 되었고 나라의 농업생산에도 크게 이바지 하고 있다는 글을 게재하였다.
전문은 다음과 같다.
넓어지는 조국의 대지는
간석지건설의 새로운 장이 펼쳐지던 나날들을 더듬으며
당 제8차대회이후 20여개의 대상이 완공되였으며 많은 간석지건설장들에서 1차물막이공사가 끝났다.이것은 지난 시기 몇해동안에 불과 몇개의 대상밖에 개간하지 못하던 간석지건설실적에 비해볼 때 기적적인 성과라고 할수 있다.
이 격동적인 현실은 조국의 부강발전과 번영을 위한 만년토대를 굳건히 다지시려는
《간석지개간사업에 계속 큰 힘을 넣어 부침땅을 늘여야 합니다.》
간석지건설사업은 건국이래 우리 당이 언제나 중시하고 많은 품을 들여온 대자연개조사업이다.공화국의 발전과 더불어 장장 수십년간 간석지개간이 힘있게 벌어져 나라의 농업생산에 크게 이바지되였다.
그러한 간석지개간사업이
정녕 잊을수 없다.
혁명령도의 첫 시기부터 간석지개간을 후손만대의 행복을 담보하는 숭고한 애국사업으로 내세우시고 건설이 보다 높은 단계에서 벌어지도록 걸음걸음 손잡아 이끌어주신
2012년 4월 27일 당, 국가경제기관, 근로단체책임일군들과 하신 담화 《사회주의강성국가건설의 요구에 맞게 국토관리사업에서 혁명적전환을 가져올데 대하여》에서 우리 나라에서 개간하려는 간석지가 30만정보나 된다고, 방조제를 쌓기 쉽고 인차 부침땅으로 쓸수 있는 간석지부터 개간하고 내부망공사를 따라세워 부침땅으로 리용하여야 한다고 가르쳐주신
지금도 우리 인민은 간석지건설사업에서 획기적인 전환의 리정표가 세워진 당중앙위원회 제8기 제4차전원회의를 감회깊이 추억하고있다.
전체 농업근로자들을 혁명화하고 모든 농촌마을들을 새롭게 변모시킬데 대한 문제를 비롯하여 전원회의에서 채택된 결정들 어느것이나 그러했지만 가까운 년간에 방대한 면적의 간석지를 개간해야 하는것으로 하여 참가자들은 놀라움을 금할수 없었다.
력사에 있어본적이 없는 극난들이 겹쳐든 그 준엄한 시기에, 제국주의자들의 발악적인 반공화국고립압살책동과 세계적인 대류행전염병전파속에서 우리 당과 정부가 인민들의 귀중한 생명안전을 지켜내던 그 힘겨운 때 방대한 간석지개간목표가 세워지게 되리라는것을 상상해본 사람은 누구도 없었다.
정녕 그것은
2022년 9월 어느날 일군들은
그날 당중앙위원회 정치국 상무위원회 위원들과 자리를 같이하신
이 가르치심에는 아무리 난관이 많고 투자가 많이 든다고 해도 간석지건설을 완강하게 내밀어
하루라도 더 빨리 인민의 만복이 꽃피는 강국을 일떠세우실 일념이 너무도 불같으시기에
간석지건설에 깊은 관심을 돌리신
참으로 간석지개간을 위해
간석지건설의 높은 목표를 제시하시고 공사가 보다 활기있게 진행되도록 현명하게 이끄신
당중앙위원회 제8기 제7차전원회의가 있은지 며칠이 지난 어느날이였다.
그날
당시 간석지건설총계획은 여러가지 사정을 고려하여 지난 시기보다 개간면적이 적게 세워져있었다.
이러한 실태를 료해하신
그러시면서 30만정보의 간석지를 개간하는것으로 전망목표를 통이 크게 세우고 그것을 반영하여 간석지건설총계획도를 준비하여야 하겠다고 하시면서 현재 개간하려고 계획하고있는 면적과 추가적으로 개간할 면적을 지도에 표기하여 현실적가능성이 있는 총계획도를 만들어야 한다고, 그렇게 하여야 그에 맞게 공사단계도 설정하고 건설력량도 편성하며 그에 대한 투자계획도 전망적으로 세울수 있다고 간곡히 이르시였다.
이렇게 되여 30만정보의 간석지건설총계획도가 다시 작성되게 되였다.이것은 간석지건설에서 일대 혁명을 알리는 장엄한 포성이였다.
조국과 인민을 위해 자신의 모든것을 다 바치시는데서 더없는 보람과 희열을 느끼시는분이기에
2023년 12월에 열린 제5차 전국어머니대회에서 우리 인민모두가 현실로 보고 듣고 느끼는바와 같이 지금 우리 당과 정부가 추진하고있는 주요정책들과 시책들만 보아도 그것은 더 좋은 생활조건과 더 문명한 생활환경을 창조하기 위한 거창한 사업들이라고 하시면서 간석지개간사업도 비록 헐치 않은 대자연개조사업이지만 우리 대에 만년대계로 완성해놓으면 후대들이 더는 농경지부족과 먹는 문제라는 말자체를 모르고 그 덕을 자자손손 보게 될것이라는데 대하여 강조하신
이는
그이의 정력적인 령도와 세심한 지도가 있었기에 새로 개간된 간석지들에 규격포전이 펼쳐지고 간석지농사에 필요한 종자와 로력, 기술수단을 갖추기 위한 사업이 힘있게 추진될수 있었다.
당의 부름이라면 물불을 가리지 않고 산도 떠옮기고 바다도 막는 결사관철의 기질을 가지고있는 우리 인민군대를 당중앙군사위원회 위원장 명령으로 간석지건설에 투입하도록 해주신것은 간석지건설에서 결정적인 전환을 일으킬수 있는 중대한 조치였다.
조국의 대지를 넓히기 위한 투쟁의 새로운 장을 펼쳐가시는
불과 몇년도 안되는 기간에 월도, 석화간석지, 애도간석지1구역을 비롯한 20여개의 간석지건설이 완공되였으며 여러 지역에서 1차물막이공사가 련이어 끝나는 경이적인 현실이 펼쳐졌다.
간석지건설공사실적만 높아진것이 아니였다.
많은 간석지가 건설된 후 짧은 기간에 내부망공사가 진행되고 첫해 농사에서부터 흐뭇한 작황이 펼쳐져 우리 인민들을 기쁘게 해주었다.
이 자랑찬 현실은 간석지개간을 나라의 농업발전을 위하여 국가적으로 강력하게 추진해야 할 또 하나의 중대사로 내세우시며 걸음걸음 손잡아 이끌어주시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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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 간석지개간에 떨쳐나선 인민군군인들과 건설자들은 당 제9차대회가 제시한 과업을 기어이 관철할 억척의 신념을 간직하고 혁신창조의 불길을 세차게 지펴올리고있으며 우리 당이 펼친 웅대한 설계도는 온 나라 인민의 가슴가슴에 래일에 대한 신심을 백배해주고있다.
조국과 인민, 후대들에 대한 무한한 사랑과 정을 지니시고 우리 조국이 세계가 우러러보는 천하제일강국으로 찬연한 빛을 뿌리게 하시려 불면불휴의 심혈과 로고를 바쳐가시는
본사기자 정성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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