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녘 | 【조선신보】각이한 온천욕과 온천치료가 호평/온포근로자휴양소가 련일 성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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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편집국 작성일26-04-18 18:54 댓글0건관련링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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각이한 온천욕과 온천치료가 호평/온포근로자휴양소가 련일 성황
지난해 우리식 문화적진보의 거점으로 훌륭히 개변된 온포근로자휴양소로 수많은 사람들이 찾아들고있다.
이곳을 찾는 사람들이 제일먼저 찾는 곳은 전망대이다. 각이한 모양새의 휴양각들이며 뽀얀 김을 피워올리는 온천장들과 온천치료장의 모습을 한눈에 부감할수 있기때문이다.

제일 인기높은 야외온천장 (사진은 모두 《로동신문》)
이곳 온천장은 실내온천장과 야외온천장으로 갈라져있다.
실내온천장에서는 물맞이치료라고 하는 덕수욕을 받을수 있어 많은 사람들이 흥성이고있다.
제일 인기높은 야외온천장은 10여개나 되는 각이한 형식의 온탕들이 사람들의 심리와 기호에 맞게 꾸려져있다.
청진시 포항구역에서 사는 현금숙녀성은 가정을 돌볼래 한번 먼길을 떠난다는게 말처럼 쉽지 않아 양덕, 원산에서 사는 사람들이 정말 부러웠다고, 허나 이제는 가족들과 함께 마음껏 온천문명을 향유할수 있어 정말 좋다고 하였다. 그러면서 《이렇게 지형지세의 수려함을 한껏 체감하며 온천욕을 받을수 있는것이야말로 어디에서나 쉽게 느낄수 없는 천하의 별미이지요.》라고 덧붙이였다.
온천치료장에는 온천욕과 모래욕을 결합한 모래욕치료실과 욕탕안에서 척추질병을 치료하는 수중견인치료실, 사지욕치료실, 흡입치료실 등으로 꾸려져있다.

수많은 사람들이 찾아들고있다.
그러고보면 사람들의 기쁨넘친 웃음소리는 체육관과 체육공원에서도 울려나오고있었다.
이곳 지대의 공기는 맑고 깨끗하며 음이온이 풍부한것이 특징이다.
예로부터 널리 알려진 온포온천지구이지만 오늘 이곳은 부단한 발전을 지향하는 새시대에 걸맞는 새 문명의 별천지로 인민들에게 끝없는 기쁨을 안겨주고있다.
[출처 조선신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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