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녘 | 【로동신문정론】위대한 우리 국가의 앞날은 무궁창창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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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편집국 작성일26-03-24 21:06 댓글0건관련링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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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동신문정론】위대한 우리 국가의 앞날은 무궁창창하다
편집국
3월 25일 【로동신문】은 《위대한 우리 국가의 앞날은 무궁창창하다》란 제목의 정론을 게재하였다.
글은 3월 23일, 국가의 부강번영과 인민의 복리증진을 촉진하기 위한 최중대국사들이 토의결정된 최고인민회의를 마치시고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 평양의사당을 나서시자 고대하던 민심의 열망은 마치 분화구를 찾은 용암처럼 일시에 솟구쳐올랐다며 력사적인 최고인민회의 제15기 제1차회의에서 경애하는 김정은동지를 공화국의 최고직책에 높이 추대하고 그이의 강령적인 시정연설을 받아안은 전체 인민의 감격과 환희는 지금 가장 바라고바라던 념원, 가장 절절히 요망하던 기대가 성취된것으로 하여 최고도에 달하고 있는 것이라고 하였다.
《위대한 령도자를 모시여 나라도 위대하고 인민도 위대하다! 》라며 중중첩첩 시련이 겹쌓였던 극난속에서 당과 국가, 매 공민들에게도 참으로 중요하고 책임적인 선택과 새로운 용기가 필요했던 시간들이었다고 최고인민회의 제14기기간을 돌이켜보았다.
제국주의의 핵공갈을 영원히 끝장내기 위한 전대미문의 대결전과 일촉즉발의 날과 날들에, 보이지 않는 병마와 자연의 광란이 이 땅의 생명들을 위협하던 아슬아슬한 시각들에 우리는 더없이 강하고 은혜롭고 마음든든한 손길을 보았다며 오직 힘으로 조국과 인민의 안녕을 끝까지 수호하시려는 경애하는 김정은동지의 견결한 의지를 새기였고 행성의 대세를 주도하시며 존엄과 권위의 중심에 우뚝 서계시는 그이의 존안을 뵈오며 위대한 국가의 공민이라는 무한한 자부와 영광을 느끼게된다고 하였다.
현시기 우리는 전례없이 심각한 사태변화와 전지구적인 안보위기를 목격하고있다며 불법무도한 강권과 폭제가 란무하는 현실을 보면서 우리 인민은 령도자의 권위와 국가의 존엄에 대하여, 국가지도자와 매 인간의 운명에 대하여 참으로 커다란 충격속에 심각한 의미로 재인식하고있다고 하며 지나온 세월의 매일, 매 순간 너무도 당연하고 례사롭게 여겨온 우리의 믿음과 신심이 얼마나 귀중하고 값비싼것인가를 생각할수록 남다른 행복감에 앞서 지금껏 너무도 쉽게 외워온 수령복의 깊고도 크나큰 의미를 누구나 가슴에 손을 얹고 다시, 또다시 새겨안고있다고 하였다.
수령의 위대함이자 국가의 위대함이라는 철리는 조선인민이 실생활을 통하여 간직하고 긍지높이 정립한 가장 과학적인 국가관이라며 수령의 성스러운 력사는 곧 조국의 빛나는 력사이며 수령의 절대적권위이자 조국의 국위라고 하였다. 그리고 영광스러운 우리 조국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을 위대한 김정은조선이라 목메여부르는 인민의 목소리에는 천금보다 귀중한 체험이 낳은 철리가 있다며 세상에 나라는 많고 인민도 많지만 자기 국가를 가리켜 진정한 조국이라고 긍지높이 부르는 인민, 조국의 품은 곧 수령의 품이라는 절대불변의 조국관, 인생관을 지닌 인민은 오직 이 땅에만 있다고 하였다.
그리고 위대한 김정은동지의 탁월한 국가건설사상과 현명한 령도가 있고 그이의 두리에 한마음한뜻으로 뭉친 인민이 있기에 우리의 조국은 무궁토록 강대하고 륭성할것이라고 하였다.
전문은 다음과 같다.
인민의 체험은 진리를 말하며 인민의 신심은 미래를 내다본다.
지금 이 나라의 공기는 무엇으로 가득차있는가.흐르는 시간은 무엇을 증명하고있으며 민심의 지향은 어디에서 합쳐지고있는가.어디서나 볼수 있고 들을수 있는 인민의 모습, 인민의 언어는 무엇이며 들을수록 우리의 가슴 신심으로 부풀게 하는 이야기는 과연 어떤것인가.
* *
생명의 힘이 약동하는 3월, 참으로 화창한 봄계절에 조선의 민심은 강렬한 폭발을 일으키고있다.그것은 이 땅과 온 행성을 비치며 거룩하고 숭엄하게 솟아오른 광휘로운 빛발에 접한 인민의 감격과 열광이다.
바로 그이이시다.예측불가능한 현 세계의 혼란과 재앙속에서도 이 나라와 인민의 존엄과 운명, 미래를 억척으로 지켜주시고 력사의 도전을 길들이며 륭성시대에로의 지름길을 가리키시는 국가건설의
3월 23일, 국가의 부강번영과 인민의 복리증진을 촉진하기 위한 최중대국사들이 토의결정된 최고인민회의를 마치시고
언제 가도 끝없이 이어질것만 같은 만세의 환호성, 손마다에 든 우리 국기를 더 세차게 휘저으며 그이를 더 가까이 뵈옵기 위해 마치 밤바다처럼 움씰거리던 군중의 물결, 환히 웃으시며 인민에게 손저어주시는
력사적인 최고인민회의 제15기 제1차회의에서
《조선로동당 제9차대회와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최고인민회의 제15기 제1차회의를 기점으로 하여 우리의 사회주의건설은 새로운 전환적국면을 맞이하였으며 우리 당과 정부, 인민은 명확한 전망과 충분한 실행력, 확고한 자신심을 가지고 부강번영에로 나아가고있습니다.》
최고인민회의가 진행된 평양의사당에서 발원한 열화같은 민심의 폭발은 전례없는 파장과 속도로 삽시에 온 나라를 세차게 끓게 하고있다.
영웅적인 우리 로동계급의 모든것을 체현한 상원의 로동계급이 두주먹을 높이 들고 웨친다.《그이께서 우리에게 기적의 나래를 달아주셨습니다.》
수천척지하막장에 애국의 자욱을 찍어가고있는 천성의 탄부들도 열렬한 흥분을 터뜨린다.《그분께서 우리에게 아름다운 꿈과 희망을 주시였습니다.》
누구의 가슴속에나 깊이깊이 스며있는 우리
만일 수천만 인민이 한목소리로 말할수 있는 이야기가 있다면, 민심의 총의가 일치되는 오직 하나의 사실이 있다면 그것이야말로 최고의 과학이며 가장 신성한 진리라 해야 할것이다.왜냐하면 인민의 눈은 언제나 정확하고 인민의 뜻은 언제나 옳기때문이다.력사의 이 분수령에서 우리는 자기 국가와 함께 모든것을 다 겪어보고 이겨온 인민만이 말할수 있는 목소리로, 거창한 폭과 무게, 전례없는 사변을 안고 흐른 7년세월 이 나라 민심에 혈맥처럼 뻗어내린 귀중한 체험으로 운명의 진리를 아로새긴다.
중중첩첩 시련이 겹쌓였던 극난속에서 당과 국가에도, 매 공민들에게도 참으로 중대하고 책임적인 선택과 새로운 용기가 필요했던 7년전의 그 시각을 돌이켜본다.최고인민회의 제14기기간은 어떻게 시작되였고 어떻게 전진해왔으며 우리 인민은 과연 그 7년에 무엇을 보았고 무엇을 느끼였는가.
제국주의의 핵공갈을 영원히 끝장내기 위한 전대미문의 대결전과 일촉즉발의 날과 날들에, 보이지 않는 병마와 자연의 광란이 이 땅의 생명들을 위협하던 아슬아슬한 시각들에 우리는 더없이 강하고 은혜롭고 마음든든한 손길을 보았다.핵정책을 법화하고 국가헌법으로 고착시킨 선택과 결단에서 그 무슨 선언이나 호소가 아니라 오직 힘으로 조국과 인민의 안녕을 끝까지 수호하시려는
어느 국가도 이겨낼수 없고 어느 정치가도 감당할수 없는 미증유의 중압이였고 도저히 이룰수 없는 거창한 대업이였다.그러나 오직 한분 우리의
그이의 예지, 그이의 힘은 인류가 아직 체험해보지 못한것이였다.그이의 환하신 미소, 그이의 한번의 결단, 그이의 한걸음의 행보에서도 우리는 무한대하고 억세인 힘을 느낀다.시련의 어둠은 짙게 드리웠어도 그이의 빛나는 예지가 세운 발전의 리정표따라 우리는 언제한번 갈길을 잃은적 없었다.부닥치는 모든것이 한계였고 불가능이였지만 그이의 비범한 령도예술과 강력한 인도력에 의해 매번 그 모든것을 굴함없이 돌파하는 과정에 우리는 자신들도 놀라우리만큼 기적의 창조자들로 성장하였다.
인민의 목소리를 가장 가까이에서 들어주시고 인민의 손을 가장 뜨겁게 잡아주시는 친근한
현시기 우리는 전례없이 심각한 사태변화와 전지구적인 안보위기를 목격하고있다.불법무도한 강권과 폭제가 란무하는 현실을 보면서 우리 인민은
이 세상에 범람하는 불행과 비극의 형태는 각양각색이지만 그속에 내재되여있는 본질은 사실상 하나라고 할수 있다.오늘의 세계는 성장과 발전은 눈부실 정도로 화려하지만 많은 사람들의 마음속에서 진정으로 믿을수 있는 정신적지주가 사라져버리고있다.
한 나라 인민에게 있어서 믿고 의지할수 있는 정신적기둥은 억대의 재부나 광대한 령토, 막강한 국력보다 더 귀중한것이며 그것은 국가와 인민의 흥망을 가르는데서 핵과 같은것이다.정신적기둥은 존엄과 긍지, 믿음과 신념의 기초로 된다.아무리 어렵고 힘들어도 그것이 있는 인민은 절대로 흔들리지 않으며 그것이 굳건한 나라는 작아도 강대국이라고 말할수 있다.
지나온 세월의 매일, 매 순간 너무도 당연하고 례사롭게 여겨온 우리의 믿음과 신심이 얼마나 귀중하고 값비싼것인가를 생각할수록 남다른 행복감에 앞서 지금껏 너무도 쉽게 외워온
바로
우리 인민이 지닌 그 불굴의 신념, 미래에 대한 절대적확신과 자신감은 어디에 뿌리를 두고있는것인가.
우리 인민은
진정한 인민의
수수천년 인류는 조국에 대하여 참으로 많이 이야기해왔고 세상의 모든 언어들과 장서들은 가장 아름다운 어휘와 표현들을 골라 조국에 대하여 그 무엇보다 많은 칭송과 찬양을 수놓아왔다.참다운 인민의 조국이란 어떤것인가를 아시려거든 세상사람들이여, 무수한 책자들의 글줄이 아니라 바로 이 땅, 우리가 사는 조국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을 바라보시라.
오늘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의 앞길에는 광활한 미래가 펼쳐져있다.
갈길은 명백하며 신심은 충천하다.미구하여 우리앞에 도래할 더 강하고 더 부유하며 더 문명한 새로운 조국의 모습이 눈앞에 환히 보인다.지금 우리 인민은 명확한 전망과 충분한 실행력, 확고한 자신심을 가지고 부강번영에로 나아가고있다.
우리모두는 공화국의 존엄과 명예를 선양하고 부강번영하는 국가건설에 전력하여 부여된 신성한 의무를 다할것을 국기앞에서 엄숙히 선서한 이 나라의 공민들이다.그 선서의 구절구절이 언제나 자신의 마음속에, 사업과 생활속에 살아숨쉬는가를 되새겨보자.조국에 충성을 맹세하는 선서앞에 항상 떳떳하자.
자기들에게 생산과제, 증산과제가 시달될 때 그 수자에서 또 하나의 거창한 변혁을 구상하고 준비하는 당의 결심을 읽을줄 안 충직하고 진실한 상원의 로동계급처럼, 남들이 저어하는 수천척지하막장길을 대를 이어 걸으며 오직 나라를 위해 신념과 량심에 살고있는 천성의 탄부들처럼, 우리 국가의 위상과 리상이 응축된 새 거리들을 당중앙이 구상하는 시간에, 당중앙이 의도하는 높이에서 완벽하게 떠올린 수도건설자들처럼
조국이여, 더욱 강해지라.그대는 우리의 자존심이다.
조국이여, 더욱 륭성하라.그대는 우리의 행복이고 미래이다.
영원한 우리의 조국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이여, 애국열에 끓는 인민의 사랑과 헌신에 떠받들려 길이길이 번영하라.
강대하고 부흥번영할
리룡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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