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녘 | 【조선중앙통신】위대한 우리 조국의 줄기찬 번영을 위한 성업에 참답게 이바지하는 녀성혁명가가 되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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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편집국 작성일26-03-12 20:06 댓글0건관련링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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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선로동당 제9차대회 결정관철을 위한 녀맹일군들과 녀맹원들의 궐기대회 진행
조선로동당 중앙위원회 부부장 한광호동지, 관계부문, 녀맹중앙위원회와 평양시안의 녀맹일군들, 녀맹원들이 참가하였다.
조선사회주의녀성동맹 중앙위원회 위원장 전향순동지가 연설하였다.
연설자는 탁월한 혁명사상과 비범한 령도로 조국과 인민의 존엄을 최상의 경지에서 빛내여주시는
지난 5년간은 인민의 행복을 위함에 모든것을 다해가는 우리 당의 숭고한 인민관이 응축된 나날이였다고 하면서 그는 이 땅우에 위민헌신의 새 력사를 펼쳐가시는
연설자는 전체 녀맹일군들과 녀맹원들이 당 제9차대회의 기본사상과 기본정신을 깊이 새겨안고 조국의 부강번영을 위한 성업에 적극 이바지해나갈데 대하여 언급하였다.
그는 모든 녀맹조직들이 사상교양단체로서의 사명과 임무를 다해나가며 전형단위를 창조하고 따라앞서기, 따라배우기, 경험교환운동을 활발히 벌려 동맹조직의 기능과 역할을 더욱 높여야 할것이라고 강조하였다.
경제발전과 인민생활향상에 실질적으로 이바지하기 위한 사회주의애국운동, 혁명적인 대중운동을 힘있게 전개하며 사회주의건설의 주요전구마다에서 녀성근로자로서의 참된 삶을 빛내여나갈데 대하여 그는 언급하였다.
그는 세대와 세대를 애국의 한피줄로 이어온 자랑스러운 전통을 변함없이 계승해나가며 부모와 남편, 자식들의 힘이 되고 기쁨과 자랑이 되기 위해 적극 노력하고 사회와 집단을 위한 좋은 일을 더 많이 찾아하여야 할것이라고 말하였다.
우리식 사회주의제도를 좀먹는 온갖 반사회주의, 비사회주의적현상들을 배격하고 문명하고 건전한 생활기풍을 더욱 철저히 확립해나갈데 대하여 그는 언급하였다.
연설자는 모두다
이어 녀맹중앙위원회 부위원장 리순옥동지, 룡성구역녀맹위원회 위원장 신영희동지가 결의토론을 하였다.
토론자들은 녀맹조직들에서 동맹원들을 당대회결정관철에로 불러일으키기 위한 선전선동공세를 박력있게 전개하며 사회주의건설의 주요전구들마다에서 힘있는 경제선동과 녀맹돌격대활동, 좋은일하기운동을 활발히 벌려 조국의 륭성번영에 참답게 이바지해갈 굳은 결의를 피력하였다.
대회에서는
궐기대회가 끝난 다음 녀맹일군들과 녀맹원들의 시위행진이 진행되였다.
사랑하는 조국을 열렬한 충의심과 비상한 애국의지로 받들어갈 참가자들의 열의와 지향을 담은 우렁찬 구호들이 힘차게 울려퍼지는 속에 시위대렬이 활력있고 기백있는 선동활동을 진행하며 수도의 거리를 누벼나갔다.
혁명적인 구호와 표어들을 들고 시대의 진군가들에 맞추어 씩씩한 보무를 이어가는 행진대오마다에서는
조선녀성특유의 혁명적기개를 남김없이 발휘하여 당대회결정관철을 위한 전구마다에 약동하는 생기와 활력을 더해주고 사회와 가정을 아름다운 덕과 정이 넘쳐나는 미덕의 화원으로 가꾸어갈 소중한 일념을 더욱 깊이 새겨안으며 행진하는 녀성들에게 수도시민들이 따뜻이 손저어주었다.
녀맹일군들과 녀맹원들의 궐기대회는
【조선중앙통신】
어머니조국을 굳건히 수호해갈 새세대들의 강렬한 지향과 애국심의 분출
평양시안의 고급중학교 졸업반학생들 최전연국경초소들로 탄원할것을 궐기
사랑하는 어머니조국, 귀중한 사회주의 우리 집을 혁명의 총대로 믿음직하게 보위해갈 새세대들의 강렬한 지향과 애국의 의지가 날을 따라 승화되고있는 속에 수많은 평양시안의 고급중학교 졸업반학생들이 최전연국경초소들로 탄원할것을 용약 궐기해나섰다.
총대와 함께 청춘시절을 빛내일 일념으로 충만된 이들의 미덥고 장한 모습은 조국의 귀중함을 새겨안고 조국과 끝까지 운명을 함께 하려는 새세대들의 강인하고 억센 의지의 발현으로 된다.
조국보위를 최대의 애국으로, 신성한 의무로 간주하고 최전연국경초소들로 탄원할것을 궐기한 수도의 고급중학교 졸업반학생들을 축하하는 모임이 12일 평양시청년공원야외극장에서 진행되였다.
모임에서는 축하발언이 있었다.
발언자는 꿈과 리상을 꽃피울 곳은 많지만 청춘의 자서전에 빛나는 군공을 제일먼저 새겨갈 소중한 열망을 안고 최전연국경초소에 설것을 결의해나선 졸업반학생들을 열렬히 축하하였다.
그는 혁명의 군복을 입고 조국수호의 길에 보답과 실천의 첫 자욱을 내짚은 탄원자들이 정다운 모교와 고향의 당부를 언제나 소중히 간직하고 군사복무의 순간순간을 충성과 위훈으로 수놓아가리라는 기대와 확신을 표명하였다.
탄원자들을 대표하여 연단에 나선 토론자들은 조국보위에 바쳐진 삶이 가장 값높은 애국의 삶이라는 진리를 새겨안고 당의 품속에서 성장한 주체조선의 새세대답게 어머니조국과 인민의 안녕을 총대로 지켜갈 불같은 결의를 피력하였다.
승리와 영광으로 빛나는 공화국의 무궁한 존엄과 영예, 찬란한 미래가 비껴있는 성스러운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국기를 조국해방전쟁승리기념관 강사 공화국영웅 허룡동지가 탄원자들에게 넘겨주었다.
1950년대 영웅전사들이 발휘하였던
노래 《동무들아 군대로 가자》의 합창으로 끝난 모임은 귀중한 청춘시절을 위훈의 금별로 빛내여갈 새세대들의 열정적이고 용감한 기개를 남김없이 보여주었다.
【조선중앙통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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