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랑과 믿음속에 빛나는 청춘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는 지난 1월 2일 신의주온실종합농장건설장을 찾으시고 새해를 맞이한 청년건설자들을 축하격려해주시였습니다.
그날 그이께서는 뜻깊은 축하연설을 하시였습니다.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는 우리의 젊은 건설자들이 당과 국가가 중시하는 대건설장에 떨쳐일어나와 재난의 고장으로 화했던 섬지구를 500여일만에 새시대의 리상적인 농장도시로 완전히 전변시켰다고 하시면서 향유와 안락이 아니라 고생과 단련을 청춘기의 보람찬 선택으로 했고 극복할줄 알고 혁신할줄 알며 애국할줄 아는 억센 의지와 열혈의 정신을 배양한 그 나날들은 천금을 주고도 살수 없는 한생의 값진 재부로 된다고 말씀하시였습니다.
그러시면서 우리 인민은 청년들이 발산하는 용용한 힘에서, 우리 젊은 세대의 열정과 정성이 고인 하나하나의 창조물들에서 조국의 끝없는 번영을 그려보고있으며 동무들의 씩씩한 성장에서 우리식 사회주의의 계승을 확신하고있다고, 이 세상에 우리 조선청년같은 젊은 세대는 없다고, 이것은 나라의 장래운명을 책임진 우리 당에 있어서 참으로 기쁘고 만족스러운 일이라고 말씀하시였습니다.
연설을 마치시고 준공을 앞두고있는 신의주온실종합농장지구를 돌아보신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는 우리 당과 숨결도 발걸음도 함께 하며 거창한 변천의 새로운 신화를 창조한 청년건설자들의 애국열의와 로력적헌신을 높이 평가하시였습니다.
이렇듯 우리 조국의 찬란한 미래를 위한 투쟁의 전위에 청년들을 불러주시고 그들의 위훈을 값높이 내세워주시며 사회주의애국청년의 고귀한 부름을 빛내여나가도록 이끌어주시는 경애하는 김정은동지이십니다.
하기에 우리 청년들은 한결같은 지향을 안고 삽니다.
청춘시절에 조국을 위해 더 많은 일을 하자!
바로 이것입니다.
대규모온실농장건설을 통채로 맡겨주시고 새해의 첫 령도자욱을 자기들의 건설장에 아로새기시며 친어버이의 따뜻한 축복을 안겨주신 경애하는 김정은동지의 사랑과 믿음속에 우리 청년들은 누구나 당이 부르는 곳에서 기적의 창조자, 위훈의 선구자로 청춘을 빛내여가고있습니다.
휴양소에 설치된 사진현상설비
우리 나라의 연풍호기슭에는 과학자들을 위한 휴양소가 있습니다.
2014년 10월 어느날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 연풍과학자휴양소를 찾으시였습니다.
그날 그이께서는 이곳에 꾸려진 종합봉사건물도 돌아보시였습니다.
훌륭하게 꾸려진 종합봉사건물안에 들어서신 그이께서 기념품매대앞에 이르시였을 때였습니다.
동행하던 일군들이 그이께 이곳에 꾸려놓은 매대에서 휴양생들에게 기념품을 비롯한 상품들을 팔아주려 한다는데 대하여 말씀드리였습니다.
그러자 그이께서는 그렇게 할 필요가 없다고 하시면서 종합봉사건물 기념품매대에 사진현상설비를 차려놓고 휴양생들이 찍은 사진을 현상해주는 장소로 리용하는것이 좋을것같다고 말씀하시였습니다.
그러시면서 과학자들이 휴양생활기간에 찍은 사진을 가지고가서 함께 일하는 과학자들과 가족들에게 보여주면 모두 좋아할것이라고 하시였습니다.
이렇게 되여 기념품매대가 있던 자리에는 사진현상설비가 놓여지게 되였습니다.
인민들의 복리증진을 위해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는 우리 인민들의 물질문화생활을 향상시키기 위하여 경공업발전에 각별한 관심을 돌리고계십니다.
2015월 1월 어느날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 류원신발공장을 찾으시였습니다.
그날 그이께서는 공장의 여러곳을 돌아보시며 인민소비품은 하나하나가 인민들의 생활과 직접적으로 련관되여있다고 하시였습니다.
그러시면서 경공업부문의 공장, 기업소들에서는 시제품이나 견본품을 만들어 전시하거나 상점에 진렬하는데 그치지 말고 생산을 정상화하며 제품의 질을 부단히 높여 인민들이 실지 덕을 보게 하여야 한다고 하시였습니다.
하나의 제품을 생산해도 그것이 철저히 인민들의 복리증진에 이바지되도록 하시기 위해 늘 마음쓰시는 그이이십니다.
경애하는 김정은동지의 현명한 령도밑에 우리 나라의 경공업부문에서는 성과들이 련이어 이룩되여 인민들의 생활은 나날이 향상되고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