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녘 | 【민주조선】대규모온실농장들이 일떠서게 된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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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편집국 작성일25-12-06 22:28 댓글0건관련링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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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규모온실농장들이 일떠서게 된 이야기
이 세상 그 어디에서도 찾아볼수 없는,남들은 상상조차 할수 없는 우리 조국의 희한하고 격동적인 현실들은 세상사람들의 끝없는 경탄을 자아낸다.
그중의 하나가 바로 중요군사기지들이 있던 자리에 인민생활향상에 복무하는 창조물들이 일떠선 사실이다.
그 어느 나라의 군력사를 더듬어보아도 전투임무수행이나 군사전략상의 필요로 하여 임의의 지역이나 대상이 군사기지로 넘어간 실례는 허다하지만 군사기지를 인민들의 복리를 위해 내주었다는 기록은 그 어디에도 없다.
이는 진정 인민을 위해서라면 그 어떤 중대결단도 서슴없이 내리시고 억만금의 재부도 통채로 기울이시는 경애하는 김정은동지를 높이 모신 우리 조국에서만 펼쳐질수 있는 감동깊은 현실이다.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말씀하시였다.
《나라의 근본인 인민보다 더 귀중한 존재는 없으며 인민의 리익보다 더 신성한것은 없습니다.》
지금으로부터 6년전인 2019년 12월 조국의 북변 중평지구에 대규모온실농장이 일떠서 조업하였을 때 사람들은 놀랐다.
불과 1년 남짓한 기간에 일떠선 중평온실농장은 당시 우리 나라에서 처음으로 되는 거창한 규모의 온실농장이였다.
그때로부터 3년도 못되여 2022년 10월에 준공한 련포온실농장의 거대한 실체는 사람들을 더욱 깜짝 놀래웠다.
생산면적만 해도 100정보에 달하고 생산능력이 수만t에 달하는 련포온실농장은 남새생산의 현대화,집약화,공업화가 높은 수준에서 실현된 우리 나라 온실농장의 새로운 표준이며 세계굴지의 대온실농장이였다.
2024년 3월 세계굴지라는 그 거대함을 또다시 무색케 하며 규모와 생산능력이 훨씬 크고 한세대 더 발전된 대규모온실농장이 수도교외의 강동지구에 태여났을 때 사람들은 또 얼마나 놀라움을 금치 못해하였던가.
단지 온실농장의 규모와 생산능력,발전수준이 매번 더 크고 더욱 혁신적으로 갱신되여서만이 아니였다.
최근년간에 일떠선 대규모온실농장들이 다 중요군사기지들이 있던 자리에 솟아난 인민사랑의 재부들이라는 사실이 안겨주는 충격이 참으로 컸기때문이였다.
돌이켜보면 대규모온실농장들이 일떠서던 나날은 우리 국가에 대한 적대세력들의 군사적위협과 도발책동이 극도에 이른 참으로 준엄한 시기였다.
미제와 그 추종세력들이 우리 공화국을 겨냥하여 하늘과 땅,바다에서 매일같이 핵전쟁연습에 광분하고있는 때에 중요군사기지들을 내여 인민을 위한 온실을 짓는다는것은 상상조차 할수 없는 일이였다.
하지만 인민들에게 푸르싱싱한 남새를 떨구지 않고 공급하는 일이라면 중요군사기지를 통채로 내여주는한이 있더라도 기어이 해내야 한다는것이 경애하는 김정은동지의 숭고한 뜻이였다.
2018년 7월 어랑천5호발전소를 돌아보시던 그날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는 평양시 강동군에 있는 비행장을 내고 그 자리에 대규모온실농장을 건설하실 구상을 피력하시였다.그러시면서 도,시,군소재지인민들의 남새문제를 풀수만 있다면 비행장을 한개가 아니라 두개,세개도 낼수 있다고,인민을 위해서라면 아까울것이 없다고 절절히 말씀하시였다.
인민을 위해서라면 아까울것이 없다!
마음속 첫자리에 인민을 놓으시고 오로지 인민의 행복을 위해 모든것을 다 바쳐가시는 인민의 어버이께서만이 하실수 있는 심중의 고백이였다.
오늘도 함경북도인민들이 격정속에 외우는 하나의 이야기가 있다.
2018년 8월 어느날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 중평온실농장건설준비사업을 지도하시기 위해 현지를 찾으시였을 때 한 일군은 그이께 미제와의 첨예한 대결전이 벌어지고있는 시기에 인민군대의 전쟁준비에서 중요한 의의를 가지는 군용비행장을 온실농장으로 전변시킨다는 소식에 접하고 모두 놀라와하고있다는데 대하여 보고드리였다.
일군의 보고를 들으신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는 사실 이것은 조선로동당만이 내릴수 있는 대용단이라고,모든것을 인민생활향상을 위하여,이것은 어제도 오늘도 조선로동당이 견지하고있는 일관한 로선이라고 뜨겁게 말씀하시였다.
이렇듯 온 나라 곳곳에 현대적인 온실농장들을 대대적으로 일떠세울 웅대한 구상을 펼치시고 중요군사기지들까지 온실터전으로 내여주시며 로고와 심혈을 바쳐가신 경애하는 김정은동지의 령도의 손길이 있어 중평과 련포,강동지구에 대규모의 온실농장들이 련이어 일떠서고 해마다 흐뭇한 남새작황이 펼쳐져 인민들에게 커다란 기쁨을 안겨주고있다.
언제인가 한 일군이 나라의 국력강화와 관련한 일로 경애하는 김정은동지를 만나뵈온적이 있었다.
그런데 뜻밖에도 그이께서는 중평온실농장의 덕을 보는 함경북도인민들에 대한 이야기를 하시는것이였다.
원래 남새걱정이 많던 함북도인민들이 상점과 매대들에서 눅은 값으로 사철 푸르싱싱한 남새들을 사가고있다고,남새값이 원래보다 얼마나 눅어졌는지 아는가고 하시면서 집집마다 차례진 남새량에 해당한 값까지 알려주신 경애하는 김정은동지.
우리 인민들이 이제는 온실농장덕을 본다고 거듭 외우시며 경애하는 그이께서 만시름을 잊으신듯 환하게 웃으실 때 일군의 눈굽은 축축히 젖어들었다.
오직 하나의 목적―근로하는 인민을 위하여 건설되고 운영되는 대규모온실농장은 인민대중중심의 우리의 사회주의조국에만 있을수 있다.
하기에 련포지구에서 수십년간 살아온 한 할머니는 인민을 위해 나라의 중요군사기지를 통채로 내여 세상에 둘도 없는 대규모온실농장과 현대적인 살림집들을 일떠세워주신 경애하는 원수님께 고마움의 큰절을 올리고싶은것이 련포사람들의 간절한 소원이라고 마음속진정을 토로하였다.
서호수산사업소의 한 로동자는 배를 타고 바다에 나가면 제일 생각나는것이 남새이다,이제는 우리가 바다에 나가서도 남새걱정을 모르게 되였다,지금처럼 나라가 어려운 때 이렇게 피부에 와닿는 뜨거운 사랑과 배려를 항상 잊지 않고 더 많은 물고기를 잡는것으로써 기어이 보답하겠다고 이야기하였다.
빨갛게 익은 도마도며 신선한 오이와 고추,배추를 비롯하여 갖가지 온실남새들을 받아안고보니 정말 고마움의 인사를 어떻게 드려야 할지 모르겠다고,인민들의 식탁을 풍성하게 하시려 그토록 마음쓰시는 경애하는 김정은동지의 사랑이 가슴에 미쳐와 눈시울이 뜨거워진다고 수도시민들도 격정을 터놓았다.
대규모온실농장들의 덕을 보는 사람들만이 아니다.
어제날 인민군대의 기마훈련장이 훌륭한 인민의 승마봉사기지로 전변된 미림승마구락부에서 사회주의문명을 마음껏 향유하는 사람들의 가슴마다에도,동해의 새 절경으로 떠오른 락원포에 행복의 보금자리를 편 사람들의 가슴마다에도 어머니당에 대한 다함없는 감사의 정이 간직되여있다.
진정 사랑하는 인민을 위해서라면 남들이 상상하지 못할 중대결단도 서슴없이 내리시며 천만로고를 바쳐가시는 경애하는 김정은동지의 숭고한 위민헌신의 세계에 떠받들려 인민의 만복이 꽃펴나고 더 좋은 래일이 펼쳐지고있는것이니.
한방울의 물에 온 우주가 비낀다는 말이 있다.
중요군사기지들이 있던 자리에 인민의 재부가 일떠서는 나라!
이 하나의 사실을 통해서도 우리 인민은 우리가 안겨사는 품이 얼마나 고마운 품인가를 더욱 깊이 새겨안는다.
위대한 수령을 높이 모신 우리 당,우리 제도가 세상에서 제일이다!
본사기자 조 은 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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