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녘 | 【조선의 소리】번영하는 연구소로(소리방송) / 자그마한 불편이라도 있을세라 / 친부모의 심정으로
페이지 정보
작성자 편집국 작성일25-12-06 22:06 댓글0건관련링크
본문
번영하는 연구소로(소리방송)
http://vok.rep.kp/index.php/detail_com/vi_audio/ike251103041
자그마한 불편이라도 있을세라
우리 나라 수도 평양의 대동강반에는 청류인민야외빙상장이 있습니다.
빙상홀과 스케트 내주는 곳, 선수대기 및 휴계실, 의료실, 방송실, 감시실 등으로 꾸려진 야외빙상장은 청소년학생들과 근로자들이 스케트타기, 호케이, 휘거, 속도빙상경기를 비롯한 여러가지 종목의 빙상체육을 계절에 구애됨이 없이 할수 있게 되여있습니다.
2012년 11월 어느날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는 준공을 앞둔 청류인민야외빙상장을 찾으시였습니다.
빙상홀에 들리신 그이께서는 드넓은 공간에 시원하게 펼쳐진 얼음판우에서 스케트를 타는 근로자들과 어린이들의 모습을 만족하게 보아주시였습니다.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는 첨단기술이 도입된 빙상장을 꾸려놓으니 근로자들과 청소년학생들이 여름한철에 남방샤쯔를 입고 스케트를 탈수 있는 희한한 풍경이 펼쳐지게 되였다고 못내 기뻐하시였다고 하면서 청류인민야외빙상장 부원 류경희는 이야기하였습니다.
《그날 그이께서는 일군들에게 탈의실에서 스케트를 신고 빙상장으로 드나드는 통로에 수지깔판을 깔았는데 이런 곳에는 고무깔판을 깔아야 한다고 하시면서 이런 수지깔판을 깔아놓으면 사람들이 스케트를 신고 빙상장으로 드나들 때 미끄러져 넘어질수 있다고 차근차근 일깨워주시였습니다.
그러시면서 수지보온깔판처럼 서로 맞물려 설치하게 되여있는 고무깔판이 있는데 그런 고무깔판을 깔아야 스케트를 신고다니기 편리하다고 그 해결방도까지 가르쳐주시였습니다. 정말 마디마디 인민에 대한 뜨거운 사랑이 흘러넘치는 그이의 귀중한 가르치심이였습니다.》
우리 인민들에게 훌륭한 대중체육문화기지를 안겨주시고도 자그마한 불편이라도 있을세라 그리도 마음쓰신 경애하는 김정은동지이십니다.
오늘도 청류인민야외빙상장으로는 수많은 근로자들과 청소년학생들이 찾아와 체력을 튼튼히 단련하고있습니다.
친부모의 심정으로
우리 나라에는 이르는 곳마다에 양묘장들이 있습니다.
2018년 7월 어느날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는 새로 건설된 강원도양묘장을 찾으시였습니다.
그날 양묘장을 돌아보신 그이께서는 제대군인부부의 살림집에도 들리시였습니다.
방안에 허물없이 앉으신 그이께서는 환하게 웃으시며 새 집이 살기 좋은가, 생활에서 불편한 점은 없는가, 자식은 몇명이고 어느 학교를 다니는가, 일은 힘들지 않은가고 다정히 물어주시였습니다.
단란한 가정의 분위기속에서 이들 부부의 생활을 따뜻이 보살펴주시는 그이의 음성에는 세간나간 자식의 집을 찾은 부모의 심정이 그대로 비껴있었습니다.
그이께서는 그들이 군사복무시절에 입던 군복이 나란히 걸려있는것을 보시고 이 동무들이 아직도 마음속의 군복을 벗지 않고 병사시절의 그 정신으로 살고있는것같다고 말씀하시였습니다.
그러시고는 제대된 후에도 동무들이 당에서 걱정하고 제일로 중요시하는 초소에 서서 성실한 애국의 땀을 바쳐가고있는것을 고맙게 생각한다고 말씀하시였습니다.
나라일에 그처럼 바쁘신 속에서도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 몸소 찾으신 가정들속에는 교육자가정, 군인가정, 농장원가정도 있습니다.
친어버이의 사랑의 품속에서 우리 인민모두가 살고있습니다.
[출처 조선의 소리]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hom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