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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녘 | 【조선의 소리】수정된 의자의 높이/아들딸부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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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편집국 작성일25-11-13 17:44 댓글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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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정된 의자의 높이
  수도 평양에는 릉라도가 있습니다.

  예로부터 경치가 아름다운 릉라도는 경애하는 김정은동지의 령도밑에 우리 인민들의 문화휴식터로 훌륭히 전변되였습니다.
  2012년 7월 어느날 준공을 앞둔 릉라인민유원지를 찾으신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는 미니골프장에도 들리시였습니다.
  이날 그이께서는 나무의 밑둥둘레를 따라 특색있게 설치된 미니골프장의 의자들을 주의깊게 보아주시였습니다.
  사실 그 원형의자로 말하면 몇달전 이곳을 찾으시여 미니골프장에 큰 나무들을 심어 그늘도 지어주고 그밑에 사람들이 앉아 휴식할수 있는 의자도 많이 놓아주어야 한다고 하신 그이의 가르치심에 의해 생겨난것이였습니다.


 

  이날 그이께서는 의자에 몸소 앉으시여 잘 만들었다고 평가하시면서 의자의 높이도 가늠해보시였습니다.
  그러시면서 바닥을 내려다보기도 하시고 의자의 앉음판도 눌러보시다가 의자에 앉아보니 좀 낮은것같다고 하시였습니다.
  한 일군이 의자에 다가가 앉자 그이께서는 그 일군의 앉음새를 가늠해보시다가 의자를 좀 높여야 될것같다고 하시였습니다.
  누구나 평범히 보아오던 의자였습니다.
  그러나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는 그 의자를 리용할 인민들의 편리를 생각하시며 자그마한 불편이라도 있을세라 세심히 관심하신것입니다.
  이렇게 되여 미니골프장 의자들의 높이가 수정되게 되였습니다.


아들딸부자
  예로부터 가장 큰 불행아는 부모를 잃은 아이들이라고 하였습니다.

  그러나 우리 나라에서는 부모를 잃은 아이들이 조선로동당과 국가의 관심속에 아무런 근심걱정을 모르고 자라고있습니다.
  평양중등학원은 연건축면적이 2만 4 050여㎡에 달하고 수십개의 교실, 실험실, 실습실들이 있는 교사, 체육관과 기숙사, 관리건물, 보조건물 등으로 이루어진 원아들의 행복의 요람입니다.
  평양중등학원건설을 발기하시고 몸소 형성안도 지도해주시였으며 건설에서 제기되는 문제들도 하나하나 풀어주신 분은 경애하는 김정은동지이십니다.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는 2016년 7월 어느날 평양중등학원을 찾으시였습니다.



  그이께서는 건설을 시원하게 정말 잘했다고, 평양중등학원건설장을 지나다닐 때마다 원아들의 밝고 창창한 글읽는 소리, 노래소리가 울려퍼질 날을 은근히 기다렸다고 하시며 만족해하시였습니다.
  학원일군이 그이께 학원에 많은 일군들이 나와보는데 모두가 경애하는 총비서동지의 사랑속에 이제는 부모없는 아이들의 세상이 되였다고 한다고 말씀올렸습니다.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는 지금 전국도처에 육아원, 애육원과 초등학원, 중등학원들이 우후죽순처럼 일떠서니 사람들이 이제는 부모없는 아이들의 세상이 되였다고 말한다는데 원아들은 부모없는 아이들이 아니라고 하시면서 원아들은 모두 당의 아들딸이라고, 자신께서는 아들딸부자가 되였다고 말씀하시였습니다.
  아들딸부자!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는 혁명의 목적도 의의도 후대들의 행복을 꽃피우는데 있다는 일념을 지니시고 부모없는 아이들까지도 모두 사랑의 한품에 안아 보살펴주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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