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녘 | [로동신문] 조선사회주의녀성동맹창립 80돐에 진행된 실화무대 소식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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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편집국 작성일25-11-13 17:33 댓글0건관련링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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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동신문] 조선사회주의녀성동맹창립 80돐에 진행된 실화무대 소식 2
편집국
11월 14일부 [로동신문]은 조선사회주의녀성동맹창립 80돐을 맞아 모범적인 녀맹일군들과 공산주의어머니들의 실화무대와 어머니날기념 녀성사회주의애국공로자들의 실화무대가 13일 진행된데 대하여 전하였다.
실화무대는 위대한 당중앙의 령도를 일심충성으로 받들어 우리식 사회주의의 륭성번영에 참답게 이바지하며 일터마다에서 기적적증산의 불길을 더 세차게 지펴올릴 로동계급과 직맹원들의 혁명적열정을 배가해주었다고 하였다.
전문은 다음과 같다.
모범적인 녀맹일군들과 공산주의어머니들의 실화무대 진행
조선사회주의녀성동맹창립 80돐을 맞으며 모범적인 녀맹일군들과 공산주의어머니들의 실화무대 《복받은 녀성들의 값높은 삶》이 13일 녀성회관에서 진행되였다.
조선로동당 중앙위원회 부장 김정순동지, 조선사회주의녀성동맹 중앙위원회 위원장 전향순동지, 녀맹일군들, 평양시안의 녀맹원들이 여기에 참가하였다.
출연자들은 평범한 녀성들에게 참된 존엄과 권리를 안겨주시고 모든 어머니들을 우리 국가의 부강발전을 위한 길에서 값높은 삶을 빛내여나가는 녀성혁명가들로 키워주신 절세위인들께 가장 숭고한 경의와 영광을 삼가 드리였다.
그들은 제5차 전국어머니대회에서 하신 경애하는 김정은동지의 력사적인 연설에 제시된 강령적과업을 높이 받들고 녀맹조직들을 나라를 위해 모든것을 다 바치는 애국자집단, 공산주의어머니집단으로 꾸려온데 대하여 이야기하였다.
조국이 있어야 가정도 있고 후대들의 행복도 있다는것을 자각하고 자식들을 훌륭히 키워 내세웠으며 원군길을 변함없이 걸어가는 공산주의어머니영예상수상자들의 이야기는 참가자들의 심금을 울려주었다.
당의 부름에 실천으로 화답하며 사회주의건설의 영예로운 초소들로 탄원하여 헌신의 자욱을 새겨가는 녀성들과 애국의 마음을 안고 좋은 일을 적극 찾아하고있는 녀맹원들의 소행은 우리 시대 녀성들의 고결한 정신세계를 그대로 보여주었다.
국가부흥의 새시대를 빛내이기 위한 장엄한 투쟁에서 조선녀성의 혁명적기개를 떨쳐갈 녀맹일군들과 녀맹원들의 드높은 열정을 배가해준 실화무대는 노래 《강대한 어머니 내 조국》, 《당이여 그대 있기에》로 끝났다.
어머니날기념 녀성사회주의애국공로자들의 실화무대 진행
어머니날기념 녀성사회주의애국공로자들의 실화무대 《길이 사랑하리》가 13일 중앙로동자회관에서 진행되였다.
직총중앙위원회 일군들, 평양시안의 직맹일군들과 직맹원들이 여기에 참가하였다.
녀성사회주의애국공로자들은 경애하는 김정은동지의 열화같은 사랑과 믿음속에 우리 어머니들이 아름다운 미래의 첫째가는 건설자라는 고귀한 부름과 더불어 긍지높은 삶을 누려가고있는데 대하여 말하였다.
그들은 어머니들의 수고를 깊이 헤아리시여 세상이 부러웁도록 내세워주시는 위대한 어버이의 품이 있어 수십년간 도로관리공으로 묵묵히 일해온 녀성근로자가 희한한 호화주택의 주인으로, 온 나라가 다 아는 사회주의애국공로자로 될수 있었다고 격정을 터치였다.
기상수문사업은 나라의 자연부원과 인민의 생명재산을 보호하는 중요한 사업이라는것을 명심하고 누가 보건말건 자기 임무에 헌신하였으며 특류영예군인의 생활을 친혈육의 심정으로 돌봐준 공로자들의 이야기는 참가자들에게 깊은 여운을 남기였다.
꽃나이 처녀시절부터 맡은 초소를 성실하게 지켜온 평범한 녀성에게 공훈영화보급원이라는 값높은 칭호를 안겨주고 어머니의 뒤를 이어 건물관리원이 되여 인민들의 생활상편의를 도모하는 길에 한생을 바친 녀성로동자의 삶을 영광의 단상에서 빛내여준 우리 당의 뜨거운 사랑에 대한 이야기는 장내를 격동시켰다.
혁명사적사업의 직접적담당자라는 영예를 간직하고 절세위인들의 불멸의 업적을 근로자들과 새세대들에게 깊이 체득시켜 오직 당만을 굳게 믿고 따르는 충신으로 준비시키는데 모든것을 다 바쳐갈 결의는 참가자들의 열렬한 박수갈채를 받았다.
실화무대는 위대한 당중앙의 령도를 일심충성으로 받들어 우리식 사회주의의 륭성번영에 참답게 이바지하며 일터마다에서 기적적증산의 불길을 더 세차게 지펴올릴 로동계급과 직맹원들의 혁명적열정을 배가해주었다.
【조선중앙통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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