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선의 소리】관광명소의 매력을 더해주다 외 1 > 새 소식

본문 바로가기

본회는 동포들의 북에 대한 이해와 판단을 돕고자 북녘 매체들의 글을 "있는 그대로" 소개합니다. 이 글들이 본회의 입장을 대신하는 것은 아님을 공지합니다. 

 
새 소식

북녘 | 【조선의 소리】관광명소의 매력을 더해주다 외 1

페이지 정보

작성자 편집국 작성일25-11-11 20:11 댓글0건

본문

관광명소의 매력을 더해주다

  십리에 펼쳐진 모래불, 동해의 맑은 물에 온몸을 잠그는 해수욕, 바로 여기에 원산갈마해안관광지구의 매력이 있다.
  그런것으로 하여 7월과 8월에 이곳은 관광객들로 인산인해를 이루었다.
  해수욕으로 인파십리를 이루었던 동해기슭의 관광명소가 또 다른 매력으로 사람들을 끌었다.
  지난 9월 17일부터 30일까지 원산갈마해안관광지구에서는 미술기념품전시회가 성대히 진행되였다.

 











  중앙과 지방의 미술창작기관들과 여러 민예품제작단위들의 이름난 미술가들과 우수한 제작자들이 참가한 미술기념품전시회는 시작부터 사람들의 인기를 모았는데 여기서도 원산갈마해안관광지구에 넘쳐나는 인민의 기쁨과 행복상을 독특한 기법으로 형상한 작품들은 참관자들에게 깊은 감명을 안겨주었다.
  한편 원산갈마해안관광지구 갈마나래관에서는《원산갈마료리축전-2025》가 9월 22일부터 27일까지 진행되였다.

 














  명료리 및 지방특산료리전시회, 즉석음식봉사경연, 우수한 료리사, 접대원들의 시범출연 등 다양한 형식으로 진행된 료리축전은 관광명소의 매력을 한층 돋구어주었다.
  미술기념품전시회와 《원산갈마료리축전-2025》가 진행되는 기간 원산갈마해안관광지구는 수많은 사람들로 붐비였다.
  관광명소에 펼쳐진 이채로운 풍경을 보면서 사람들은 원산갈마지구에 세계적경지의 문화휴양지를 일떠세워주신 경애하는 김정은동지의 숭고한 인민사랑을 더욱 깊이 절감하였다.
   수천건에 달하는 설계형성안들도 지도해주시고 여러차례 이곳을 찾으시여 건설의 세부에 이르기까지 일일이 가르쳐주시면서 50년, 100년후에도 손색이 없는 국보급의 관광명소로 꾸려주신 경애하는 김정은동지!
  그이의 헌신과 로고속에 원산갈마해안관광지구에서는 인민의 웃음소리가 그칠줄 모른다.


릉라인민유원지

  인민이 모든것의 주인으로 되고 모든것이 인민을 위하여 복무하는 우리 나라에는 인민이라는 두 글자와 더불어 빛나는 기념비적창조물들이 수없이 많습니다.
  그중에는 릉라인민유원지도 있습니다.
  유원지는 물놀이장,유희장,미니골프장 등으로 이루어져있습니다.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는 2012년 4월 어느날 완공단계에 이른 릉라인민유원지건설장을 찾으시였습니다.
  그이께서 인민들이 사소한 불편도 없이 즐거운 휴식의 한때를 보낼수 있도록 세심히 보살펴주시며 헌신의 자욱을 이어가신데 대하여 릉라인민유원지관리소 부원 리명식은 이야기하였습니다. 
  《그날 건설현장에는 세차게 불어치는 바람으로 하여 온통 먼지가 날리고있었습니다.
  하지만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는 이에는 아랑곳하지 않으시고 건설장의 여러곳을 돌아보시였습니다.
  오랜 시간에 걸쳐 건설정형을 구체적으로 료해하시는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 한 일군이 릉라지구 대상건물들에 그이의 친필로 된 현판들을 달았으면 좋겠다는 청을 올리였습니다.
  그의 청을 쾌히 수락해주신 그이께서는 릉라도지구에 종합적으로 이름을 달아야 할것 같다고, 그러나 유원지명칭에서 인민이라는 두 글자를 빼놓으면 절대로 안된다고 그루를 박으시였습니다.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는 위대한 수령님께서 릉라도를 찾으시고 릉라도를 인민의 유원지로 훌륭히 꾸릴데 대한 교시를 주신것만큼 릉라도지구를 릉라인민유원지로 부르는것이 좋겠다는데 대하여 이야기하시였습니다.
  그러시면서 한평생 인민을 위하여 로고를 바치신 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와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의 숭고한 뜻을 놓고보아도 릉라인민유원지라고 하는것이 제일 좋다고 말씀하시였습니다.》
  릉라인민유원지, 이 부름에는 인민의 자애로운 어버이의 숭고한 인민관이 어려있습니다.

추천 0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인기게시물
【21세기민족밀보 사설】친미매국은 파멸의 운명을 피할 수 없다 외 2
[통일시대-기고] 이미지전쟁(Image Warfare): 전쟁이 사라진 시대에 권력이 작동하는 방식
【21세기민족일보 사설】미제국주의의 몰락을 재촉하는 〈제2의 카리브해위기〉
【통일시대】[기고] 조선식 핵잠수함의 등장과 동북아 해상 억제구조의 재편- 한 척의 함정이 흔든 전쟁 계산표
[사진으로 보는 로동신문] 12월 25일 (목)
【조선신보 특집】〈2026년 설맞이모임〉웃음과 눈물의 국제전화, 굳어진 새 결심
【로동신문】새 생활로 약동하는 평북의 문화농촌들
최근게시물
[사진으로 보는 로동신문] 1월 22일 (목)
【KCTV 조선중앙텔레비죤 보도】1월 21일 (수), 20일 (화)
【로동신문】지방발전의 새시대를 펼치시는 길에서
【조선의 소리-위민헌신】대강습에 깃든 사연 외 2
【로동신문】조선로동당의 인민에 대한 절대적인 복무관, 혁명관은 문명과 부흥의 실체들을 떠올리는 원동력
 【내나라】근로하는 인민의 대표자 외 3
【로동신문】위대한 애국의 의지
【조선신보】동포권익옹호를 위한 전문법률봉사기관의 활동
베네수엘라 석유, 누가 통제하고 있나
【조선신보】《변혁의 새 전기-함흥편 1》체육문화생활거점들의 면모를 일신
【로동신문】결성세대의 애국정신은 꿋꿋이 이어진다
[노정협] 대북적대를 일삼으면서 서울∼평양∼베이징 간 고속철도를 건설하겠다 하는가?
Copyright ⓒ 2000-2026 KANCC(Korean American National Coordinating Council). All rights reserved.
E-mail:  :  webmaster@kancc.or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