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녘 | 【내나라】수도평양의 변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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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편집국 작성일25-09-18 17:33 댓글0건관련링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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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나라】수도평양의 변천
편집국
9월18일 【내나라】는 수도평양이 조선의 사상과 문화, 조선식 문명의 중심지로 웅장화려하게 전변되었다는 소식을 사진과 함께 게재하였다.
글은 평양의 변천은 단순히 10여년이라는 세월의 루적이 가져다준 성과가 아닌 조선의 수도를 명실공히 세계적인 도시로 일떠세우시려는 애국의지를 지닌 김정은위원장의 탁원한 예지와 현명한 령도가 안아온 결실이라 치하하였다.
기사전문은 다음과 같다.
수도 평양의 변천
수도 평양이 우리의 사상과 문화, 우리식 문명의 중심지로 더욱 웅장화려하게 전변되였다.
변혁의 폭과 심도에 있어서, 건축의 내용과 형식에 있어서나 건설의 속도와 규모에 있어서 전례없는 창조의 기적을 아로새기며 새롭고 특색있게 일떠선 기념비적건축물들은 평양의 모습을 이채롭게 해주고있다.
세계일류급의 정치학원으로 일떠선 조선로동당 중앙간부학교와 조선혁명박물관, 조국해방전쟁승리기념관과 조국해방전쟁참전렬사묘, 청년운동사적관을 비롯한 기념비적건축물들은 우리 국가의 빛나는 력사와 전통, 창창한 미래를 엿볼수 있게 하여준다.
은하과학자거리,
조선로동당 제8차대회(2021. 1.)는 수도 평양에 앞으로의 5년동안에 5만세대의 살림집을 건설할데 대한 웅대한 구상을 펼치였다. 그에 따라 수도중심부의 거리들과 교외의 도시구획의 면모가 몰라보게 변천확대되였다.
보통강강안다락식주택구, 송화거리, 전위거리, 화성거리, 림흥거리를 비롯한 인민의 행복의 보금자리들이 건축조형예술성과 선진문명이 완벽한 조화를 이룬 아름답고 현대적인 도시구획으로 품위있게 일떠서 사회주의문명개화의 경관을 펼치고있다.
전민학습의 대전당으로 솟아난 과학기술전당과 청류원, 청류인민야외빙상장, 릉라인민유원지, 문수물놀이장, 평양대동강수산물식당을 비롯한 특색있고 현대적인 건축물들은 수도의 비약적인 발전경지를 보여주고있다.
평양교원대학과 평양육아원, 애육원, 초등학원, 중등학원, 양로원뿐 아니라 김정숙평양방직공장, 김정숙평양제사공장의 로동자합숙, 민들레학습장공장, 평양학생교복공장, 평양학생신발공장을 비롯한 건축물들은 새로운 평양번영기와 더불어 국가의 인민적인 시책들이 낳은 실체들이다.
시민들의 생활향상과 복리증진을 위한 현대적인 상업봉사기지들, 연구거점들과 인민소비품생산기지들도 수많이 일떠섰다.
옥류아동병원, 평양산원 유선종양연구소, 류경안과종합병원, 미림승마구락부, 평양국제비행장 항공역사, 대규모의 강동종합온실농장 등의 모습은 그야말로 장관이다.
평양의 변천은 단순히 10여년이라는 세월의 루적이 가져다준 성과가 아니라 우리 국가의 수도를 명실공히 세계적인 도시로 일떠세우시려는 애국의지를 지니신
함정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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