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녘 | 【민주조선】김정은위원장의 령도밑에 일어난 세기의 사변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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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편집국 작성일25-07-18 07:18 댓글0건관련링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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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정은위원장의 령도밑에 일어난 세기의 사변들
편집국

[자료사진]
7월 18일, 【민주조선】은 《천출위인의 웅지가 안아온 사변들》이란 제목으로 김정은위원장의 령도하여 조국의 백년대계와 인민의 행복을 안아온 사변들을 소개하는 기사를 게재하였다.
기사는 전반적12년제의무교육실시에 관한 법령, 새시대 농촌혁명강령, 《지방발전 20×10 정책》에 대해 소개하며 공화국 70여년사에 일찌기 있어본적 없는 변혁들이 일어나고 있다고 하며 온 나라 인민들은 김정은위원장만이 결행할 수 있는 중대국사였고 력사적 대업이라고 격정을 터뜨리고 있다고 하였다.
기사의 전문은 다음과 같다.
천출위인의 웅지가 안아온 사변들
끊임없는 사색과 정력적인 령도로 조국의 백년대계를 설계하고 인민의 행복을 안아오시는 경애하는 총비서동지의 령도밑에 이 땅우에는 우리 자신도 놀라고 세계가 경탄하는 사변들이 다계단으로 일어났다.
전반적12년제의무교육실시에 관한 법령
2012년 9월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최고인민회의 제12기 제6차회의에서는 전반적12년제의무교육을 실시할데 대한 법령이 채택되였다.
이것은 위대한 수령님과 위대한 장군님의 뜻을 받들어 교육사업을 나라의 흥망을 좌우하는 사업으로,조국의 백년대계와 잇닿은 사업으로 내세우시고 교육발전을 위해서라면 그 무엇도 아끼지 않으시는 경애하는 총비서동지의 선견지명과 담대한 결단이 안아온 사변이다.
사회주의강국건설에 이바지할수 있는 유능한 인재들을 많이 키워내고 우리 나라를 교육의 나라, 인재강국으로 만드실 크나큰 웅지를 지니시였기에 경애하는 총비서동지께서는 기회가 있을 때마다 교육사업에서 나서는 귀중한 가르치심을 주시였다.
최근년간에 진행된 당중앙전원회의들에서 나라의 교육사업과 관련한 문제들이 중요한 의제로 토의된것만 보아도 교육사업을 어느 시기,어떤 단계에서나 우선권을 부여하고 최대의 공력을 들여야 할 제1의 국사로,부단히 진보해야 하는 가장 책임적인 중대사로 내세우시는 경애하는 총비서동지의 숭고한 뜻을 절감하게 된다.
올해의 당 및 국가사업발전방향과 방략을 책정하는 당중앙위원회 제8기 제11차전원회의에서도 나라의 교육토대강화를 위한 중요조치들이 취해졌다.
교육사업을 위해 기울이시는 경애하는 총비서동지의 헌신의 세계를 목격하면서 온 나라 인민은 더욱 밝고 창창할 조국의 미래를 확신성있게 그려보고있다.
새시대 농촌혁명강령
경애하는 총비서동지께서는 당중앙위원회 제8기 제4차전원회의에서 하신 력사적인 보고 《우리식 사회주의농촌발전의 위대한 새시대를 열어나가자》에서 새시대 농촌혁명강령을 제시하시였다.
여기에는 우리의 힘과 지혜, 우리의 분투로 적극적이며 혁명적인 투쟁을 과감히 전개하여 농촌의 비약적발전을 안아오고 우리 인민의 세기적숙망을 하루빨리 실현해나가야 한다는 경애하는 총비서동지의 숭고한 뜻이 어려있다.
새시대 농촌혁명강령이 제시된 때로부터 오늘에 이르는 몇해안되는 나날에 현대성과 문화성,다양성이 높은 수준에서 보장된 농촌살림집들이 나라의 도처에 련이어 솟아나 농업근로자들에게 새집들이기쁨을 안겨주고있다.
한가지를 구상하시여도 조국의 백년미래를 내다보시며 구상하시고 하나의 작전을 펼치시여도 오늘뿐 아니라 먼 후날에도 손색이 없는 최상의것을 안아오시려 마음쓰시는 경애하는 총비서동지의 빛나는 예지와 정력적인 령도에 의해 사람도 산천도 몰라보게 변하는 농촌진흥의 위대한 새시대가 펼쳐지고 공화국의 70여년사에 일찌기 있어본적 없는 거창한 변혁이 일어나고있다.
《지방발전 20×10 정책》
경애하는 총비서동지께서는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최고인민회의 제14기 제10차회의에서 현대적인 지방공업공장건설을 매해 20개 군씩 어김없는 정책적과업으로 당에서 직접 틀어쥐고 모가 나게 집행하여 10년안에 전국의 모든 시, 군들 다시말하여 전국인민들의 초보적인 물질문화생활수준을 한계단 비약시킬데 대하여 강조하시였다.
이 땅우에 기어이 부흥강국을 일떠세우시려는 경애하는 총비서동지의 철석의 의지, 열렬한 숙원에 받들려 력사적인 당중앙위원회 제8기 제19차 정치국 확대회의에서는 《지방발전 20×10 정책》이라는 지방공업발전의 획기적인 리정표가 확정명시되였다.
경애하는 총비서동지께서는 지난해 8월에 있은 지방발전사업협의회에서 우리 당의 새시대 지방발전정책은 마땅히 경공업공장건설에만 국한될것이 아니라 보건과 과학교육을 아우르는 포괄적인 정책으로 되여야 한다는데 대하여 밝히시고 그 실현에서 나서는 귀중한 가르치심을 주시였다.
당중앙위원회 제8기 제11차전원회의에서 경애하는 총비서동지께서는 지방공업공장들과 함께 추가적으로 선진적인 보건시설과 과학교육 및 생활문화시설,량곡관리시설까지 병행하여 건설하는것을 당의 새로운 지방발전정책에 정식 포함시키도록 조치를 취해주시였다.
온 나라 인민은 우리 당의 새로운 지방발전정책이야말로 인민을 위한 고생을 천분으로 여기시고 만짐우에 만짐을 덧놓으시는 경애하는 총비서동지께서만이 결행하실수 있는 중대국사이며 력사적대업이라고 격정을 터뜨리였다.
본사기자 엄 영 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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