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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녘 | 조선의 농촌에서 이어지는 새로운 주택 건설과 입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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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편집국 작성일24-04-13 08:26 댓글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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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동당의 정책으로 꽃펴나는 사회주의농촌문명

평양시농촌경리위원회 구서농장에서 살림집입사모임 진행
















위대한 당중앙이 펼친 웅대한 설계도따라 온 나라 방방곡곡에 사회주의리상촌들이 련이어 일떠서고 우리식 농촌문명의 향유자로 복받은 삶을 누려가는 인민의 기쁨이 끝없이 넘쳐나는 속에 평양시농촌경리위원회 구서농장 소재지마을이 훌륭히 전변되여 새집들이경사를 맞이하였다.


지역의 특색을 살리면서도 아담하게 꾸려진 수백세대의 단층, 소층살림집들이 들어앉은 새 마을의 전변상은 우리 농업근로자들에게 문명하고 행복한 생활을 안겨주려는 당의 농촌건설정책의 정당성과 생활력을 뚜렷이 보여주고있다.


당의 령도업적이 깃들어있는 농장을 농촌진흥의 새시대의 요구에 맞게 변모시킬 일념 안고 순안구역안의 일군들과 건설자들은 앞선 단위들의 성과와 경험을 널리 일반화하는것과 함께 시공의 질과 속도를 다같이 보장하면서 공사를 립체적으로 전개하여 살림집들을 손색없이 일떠세웠으며 원림록화로 마을의 풍치를 돋구었다.


살림집입사모임이 12일 현지에서 진행되였다.


평양시당위원회 비서 리근석동지, 순안구역의 당, 정권기관 일군들, 건설자들과 농업근로자들이 모임에 참가하였다.


평양시인민위원회 부위원장 홍현동지가 축하연설을 하였다.


연설자는 어머니당의 뜨거운 사랑과 은정속에 마련된 새집에 입사하는 농업근로자들을 열렬히 축하하였다.


그는 새시대 농촌진흥의 참모습을 자랑하는 선경마을들은 경애하는 김정은동지의 원대한 구상과 인민에 대한 열화같은 사랑에 의하여 마련된 고귀한 결정체이라고 강조하였다.


순안구역안의 일군들과 근로자들이 우리 당정책을 빛나는 현실로 꽃피워갈 충성의 마음 안고 깨끗한 량심과 헌신적인 노력으로 살림집들을 훌륭히 건설한데 대하여 그는 언급하였다.그는 새집에 입사하는 농업근로자들이 오늘의 이 영광, 이 행복을 한생토록 간직하고 농촌혁명의 주인이 되여 전야마다에 애국의 땀과 열정을 다 바치며 고향마을을 살기 좋은 사회주의리상촌으로 더 잘 꾸려나가야 할것이라고 강조하였다.


모임에서는 살림집리용허가증이 참가자들의 열렬한 박수속에 전달되였으며 결의토론들이 있었다.


토론자들은 농촌생활환경의 근본적인 개변을 중차대한 과업으로 내세우시고 농업근로자들을 문명의 최절정에 올려세워주시는 경애하는 총비서동지께 고마움의 인사를 삼가 드리였다.


그들은 나라의 쌀독을 책임진 주인으로서의 사명과 본분을 항상 자각하고 올해 알곡고지를 점령하기 위한 투쟁에 총분기하여 자랑찬 다수확성과로 우리 국가의 부흥발전을 떠밀어갈 결의들을 피력하였다.


이어 농장마을이 들썩하게 농악이 울리고 흥겨운 춤판이 벌어지는 속에 새집들이가 진행되였다.


일군들이 새집의 주인들을 찾아 생활용품도 안겨주면서 기쁨을 함께 나누었다.


【조선중앙통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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