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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녘 | 김정은 위원장의 숭고한 뜻을 받들어 사회주의번화가를 눈부신 현실로 펼치자고 호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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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편집국 작성일24-02-27 08:45 댓글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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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정은 위원장의 숭고한 뜻을 받들어 

사회주의번화가를 눈부신 현실로 펼치자고 호소

 

편집국

 

27일부 《민주조선》에 실린 개인필명의 글에서 필자는 화성지구 3단계 1만세대 살림집 건설의 발파소리를 들으며 엄혹한 시련 속에서도 수많은 기념비적 창조물들을 건설한 지난해의 투쟁사를 되새겼다. 

 

그는 김정은 위원장의 가슴속을 꽉 채운 ‘사랑하는 우리 인민’, ‘더 밝고 창창한 래일을 위하여!’라는 숭고한 염원을 언급하며, 그의 인민에 대한 불같은 사랑과 현명한 영도가 꿈을 실현해가는 인민들의 철저한 실천의 원동력이 되었다고 하였다. 

 

그리고 ‘우리 당의 결심은 과학이고 진리이며 승리이라는 철리가 말이나 글이 아니라 눈앞의 산 화폭으로,거대한 실체로 펼쳐진 그 나날들’을 새기면서 김정은 위원장의 숭고한 뜻을 받들어, 수도의 기념비적건축물들을 훌륭히 건설하고 “우리 국가의 전면적부흥발전을 위하여,인민의 모든 꿈 이루어질 그날을 향하여 모두다 용기백배,신심드높이 힘차게 나아가자”고 호소하였다.

 


 

전문은 다음과 같다. 

 

 

경애하는 김정은동지의 숭고한 뜻을 받들어 

사회주의번화가를 눈부신 현실로 펼치자

 

 

2월의 조국강산이 세차게 설레인다.

 

위대한 장군님의 탄생일을 성대히 경축한 뜻깊은 2월에 위대한 우리 국가의 수도 평양에 장쾌하게 울려퍼진 화성지구 3단계 1만세대 살림집건설착공의 발파소리,

 

그 우렁찬 폭음은 멀리 하늘가로 사라졌어도 인민의 마음속에는 그날의 격정이 시간이 갈수록 더욱더 거세찬 격랑으로 일어번지고있다.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말씀하시였다.

 

《우리는 건설에서의 혁명적인 전환으로 극난한 시련기,단련기를 용감히 넘어선 위대한 인민이 혁명의 새로운 고조기,발전기에 어떤 리상과 포부를 가지고 앞길을 개척해나가고있는가를 세계앞에 실물로 보여주고 강국의 위상을 더욱 힘있게 떨쳐야 합니다.》

 

최근년간 해마다 2월이면 당해년도 대건설의 착수를 알리는 장엄한 포성이 울리고 4월에는 새집들이경사로 온 나라가 흥성이는것은 우리 국가특유의 생활로,정서로 되였다.

 

우리 인민에게 있어서 너무나 의미깊은 2월과 4월이여서 올해에 또다시 울린 2월의 폭음은 우리를 뜨거운 추억의 세계에로 이끌어간다.

 

이민위천을 한생의 좌우명으로 삼으시고 불철주야 인민을 위해 헌신하신 위대한 수령님과 혁명생애의 마지막시기까지 인민행렬차의 기적소리를 높이 울리신 위대한 장군님.

 

어버이수령님과 위대한 장군님께서 해마다 몰라보게 변모되는 수도 평양의 모습을 보시였더라면,나날이 커가는 인민의 행복넘친 웃음소리를 들으시였더라면 그 얼마나 기뻐하시였으랴.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는 오로지 인민의 행복을 위해 한생을 불같이 사신 위대한 수령님과 위대한 장군님의 숭고한 념원을 그대로 안으시고 인민들에게 황홀한 새 거리들과 문명의 별천지들을 마련해주시기 위해 크나큰 심혈과 로고를 바쳐가고계신다.

 

몇해전 화성지구 1만세대 살림집건설착공식에서 하신 경애하는 김정은동지의 뜻깊은 연설의 구절구절이 뜨겁게 새겨진다.

 

위대한 우리 국가의 수도 평양에 5만세대의 현대적인 살림집을 건설하는것은 수도시민들에게 보다 안정되고 문명한 생활조건을 제공해주기 위하여 우리 당이 크게 벼르고 준비해온 숙원사업이라고,더욱 아름다워지고 웅장해질 우리 수도의 래일을 위하여,그속에서 새 문명을 마음껏 창조하고 향유할 우리의 부모형제들과 자녀들을 위하여,당 제8차대회 결정의 빛나는 실행을 위하여 우리모두 힘차게 투쟁해나가자고 하신 경애하는 김정은동지.

 

사랑하는 인민을 위하여!

 

우리 인민의 더 밝고 창창한 래일을 위하여!

 

바로 이것이 경애하는 김정은동지의 마음속에 언제나 꽉차있는 숭고한 념원이다.

 

돌이켜볼수록 우리의 마음은 뜨겁게 젖어든다.

 

평양시 5만세대 살림집건설을 결정하고 해마다 황홀한 새 거리들을 일떠세워 평범한 근로자들에게 고스란히 안겨주는 어머니당.

 

당의 손길아래 하늘을 찌를듯 치솟아오른 초고층,고층살림집들과 희한한 선경거리들이 우후죽순처럼 일떠선 그 나날들을 두고 누가 이 땅우에 엄혹한 시련의 날과 달들이 흘러갔다고 하겠는가.과연 누가 보통날에도 상상하기 힘든 그처럼 거창한 창조의 기념비들을 가장 험난한 시련의 나날에 보란듯이 안아올렸다고 쉬이 믿을수 있겠는가.

 

우리 당의 결심은 과학이고 진리이며 승리이라는 철리가 말이나 글이 아니라 눈앞의 산 화폭으로,거대한 실체로 펼쳐진 그 나날들은 경애하는 김정은동지의 인민에 대한 불같은 사랑과 현명한 령도의 손길을 떠나 생각할수 없는것이다.

 

엄혹한 시련속에서도 장엄한 창조대전의 포성을 련이어 울리며 자랑찬 기념비적창조물들을 보란듯이 일떠세운 지난해의 투쟁사를 되새겨보자.

 

뜻깊은 2월의 명절을 하루 앞둔 날 화성지구 2단계 1만세대 살림집건설의 착공을 알리는 발파단추를 몸소 누르시고 강동온실농장건설착공을 기념하여 첫삽을 뜨신 경애하는 김정은동지,평양시 서포지구 새 거리건설착공식에 참석하시여 청년건설자들에게 힘과 고무를 주신 우리 어버이.

 

사실 수많은 살림집을 건설하면서 동시에 대규모온실농장까지 건설한다는것은 쉽게 내릴 용단이 아니다.그것은 막아서는 곤난이 아무리 혹독하여도 인민을 위한 살림집건설만은 반드시 실행하여야 한다는 숭고한 뜻을 지니신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만이 펼치실수 있는 거창한 창조대전,인민들에게 사철 신선한 남새를 넉넉히 보장해주는 문제를 가까운 몇해안에 기어이 해결해야 할 최우선적인 중대사로 여기시는 위대한 어버이께서만이 내리실수 있는 대용단이였다.

 

숭고한 인민관을 지니시고 인민들의 생활에 최대의 편의를 보장해주는 건축물들을 하루빨리 일떠세우기 위해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 온 한해 바치신 심혈과 로고는 헤아릴수 없다.

 

당중앙위원회 제8기 제6차전원회의에서 살림집건설을 2023년도에도 제1차적인 중요정책적과제로 삼도록 하시고 수도건설을 보다 통이 크게 밀고나갈데 대하여 중요하게 강조하시던 경애하는 김정은동지의 영상을 오늘도 우리 인민은 잊지 않고있다.

 

화성지구의 살림집건설과 관련하여 여러 차례에 걸쳐 수백건의 설계형성안을 지도해주시고 건설력량과 시공분담,자재보장문제에 이르기까지 일일이 대책을 세워주시면서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 바치신 헌신의 낮과 밤들도 수도건설자들은 때없이 뜨겁게 돌이켜보군 한다.

 

중요당회의때마다 인민들과 한 약속을 반드시 지켜야 한다고 강조하시면서 대평지구 살림집건설을 위해 바치신 로고는 또 그 얼마였던가.

 

사랑하는 우리 인민,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 언제나 안고 사시는 이 소중한 부름은 이 땅에 태를 묻은 사람들모두에 대한 열렬한 사랑의 응결체,그들의 리상을 꽃피우기 위한 철저한 실천의 진함없는 원동력이였다.

 

지역상으로는 멀고 가까운 인민이 있어도 마음속에는 수천만자식들을 꼭같이 품어안으시고 수도뿐만 아니라 지방도 다같이 변하는 새시대를 펼쳐주시기 위해,우리 농민들의 세기적숙망을 풀어주고 검덕의 광부들을 세상에 둘도 없는 금방석에 앉혀주시기 위해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 바치신 헌신의 세계는 또 무슨 말로 다 전할수 있으랴.

 

진정 화성지구에 또다시 1만세대 살림집과 전위거리에 수천세대의 살림집이 웅건한 자태를 드러내고 검덕지구에 산악협곡도시의 장관을 펼치였을뿐 아니라 강동온실농장건설이 완공단계에 이르고 수많은 농장마을들이 시대적요구에 맞게 변모된 지난해의 벅찬 투쟁사는 인민을 위하여서는 그 어떤 대용단도 주저없이 내리시고 기어이 실천하시는 경애하는 김정은동지의 끝없는 헌신이 낳은 사랑의 결정체이다.

 

하기에 지난해 조국땅 곳곳에 솟아오른 인민의 보금자리,시대의 기념비적창조물들을 보면서 인민은 다시금 절감하였다.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 계시여 인민의 모든 꿈은 반드시 이루어진다는것을.

 

그렇다.인민을 떠나서 우리 당의 존재와 혁명의 진일보에 대하여 단 한시도 생각해본적이 없으시고 인민을 위함이라면 그 어떤 천지풍파도 단호히 맞받아나가시는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 진두에 계시기에 우리는 언제나와 같이 앞으로의 려정에서도 반드시 승리만을 떨쳐갈것이다.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 2월의 하늘가에 몸소 울리신 화성지구 3단계 1만세대 살림집건설착공의 장엄한 뢰성은 우리 인민에게 애국열,투쟁열을 백배해주고있다.

 

생각만 해보아도 우리의 마음은 한없이 설레인다.

 

화성지구에 1단계,2단계의 새 거리들이 장관을 펼친데 이어 이제 3단계 건설로 특색있는 건축물들이 그쯘하게 일떠서면 현대적으로 변모된 이 지구와 더불어 수도 평양은 얼마나 더 아름답게 전변될것인가.

 

고마운 사회주의조국의 품에서 복된 삶을 누리는 우리 인민의 기쁨넘친 웃음소리는 또 얼마나 높아갈것인가.

 

진정 행복의 래일이,광휘로운 미래가 우리를 부르고있다.

 

희세의 위인이신 경애하는 김정은동지의 뜻을 높이 받들고 수도 평양에 사회주의번화가를 눈부신 장관으로 펼쳐놓자.

 

이것이 2월의 장엄한 뢰성에 화답하는 우리 인민의 드높은 열의이다.

 

우리 국가의 전면적부흥을 위한 거창한 사업들이 전국도처에서 과감히 전개되고있는 오늘 수도의 5만세대 살림집건설은 그 모든 사업을 강력히 선도하는 승리의 표대로,당중앙의 권위를 옹위하고 국가정책에 대한 인민의 신뢰를 더욱 두터이 하는 중대한 정치투쟁으로 되고있다.

 

수도와 지방,온 나라 방방곡곡이 비상한 각오와 애국적열정,발전과 부흥의 새 기운으로 약동하는 격동의 시대는 수도건설자들의 더 담찬 용기와 분투를 부르고있다.

 

화성지구 살림집건설에 참가한 인민군장병들과 수도건설자들이여,

 

수도건설의 전위에 내세워준 당중앙의 믿음을 제일가는 영예로,더없는 긍지로 여기고 새 기적,새 신화를 끊임없이 창조해온 투쟁본때로 련속공격하여 인민대중제일주의리념이 철저히 구현된 우리 시대의 기념비적건축물들을 훌륭히 일떠세우자.

 

천만인민이여,

 

우리가 바라고 리상하는 모든것을 하루빨리 앞당겨오기 위해,이 땅의 더 밝고 창창한 미래를 위해 위민헌신의 려정을 끝없이 이어가시는 경애하는 김정은동지의 숭고한 뜻을 한마음한뜻으로 받들어 인민의 리상거리를 일떠세우기 위한 투쟁에 애국의 열정을 아낌없이 바치자.

 

우리 국가의 전면적부흥발전을 위하여,인민의 모든 꿈 이루어질 그날을 향하여 모두다 용기백배,신심드높이 힘차게 나아가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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