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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녘 | 윤석열의 미래는 결국 미국에게 버림받고 파멸만 있을 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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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편집국 작성일22-12-02 11:24 댓글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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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석열의 미래는 결국 미국에게 버림받고 파멸만 있을 뿐이다.

 

윤석열은 대통령이 되자마자 미국의 충견이 되어 날뛰다가 이제는 아예 미국 상전의 말투까지 똑같이 따라한다.

 

윤석열은 29일 미국 언론 로이터와 인터뷰를 했다. 조선이 새로 핵실험을 강행할 경우 전례 없는 공동 대응을 할 것이며 중국이 조선무기개발 중단할 수 있도록 영향력을 행사해야한다고 했다.



 

이러한 내용은 중미수뇌회담때 바이든이 한 말과 똑같다. 토씨하나 틀리지 않고 앵무새처럼 되풀이하였다. 아는 것도 없고 생각도 없다보니 오직 미국만 따라한다. 오죽하면 김건희가 윤석열보고 "우리 남편은 내가 다 챙겨줘야지 뭐라도 할 수 있는 바보다"라고 했을까?


바보 윤석열은 미국의 환심을 사기위해 나라의 경제를 미국에 바치고 전쟁위기를 고의적으로 조장하는 바이든의 말만 따라하며 사냥개를 자처하고 있다.  

 

미국이라면 환장하고 맹목적인 사대주의에 목숨거는 윤석열 때문에 나라의 경제는 곤두박질하고 코리아반도 전쟁위기가 급격히 치솟고 있다.또한 사냥개는 결국 토사구팽이다. 자신의 앞날을 한치앞도 못보고 있다.

 

사대매국에 환장한 윤석열은 조선민족의 암적존재다. 도려내는 것만이 최선이다. 코리아반도의 평화를 외치는 민심을 짓밟고 전쟁을 획책하는 윤석열은 역사의 심판을 받는 것은 당연하다. 윤석열의 미래는 결국 미국에게 버림받고 민심의 재판으로 파멸만 있을 뿐이다.

 

박동일(재미동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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