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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녘 | 한밤중에 진행된 지하전동차시운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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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편집국 작성일22-11-28 13:23 댓글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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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밤중에 진행된 지하전동차시운전

 

오늘도 수도의 지하철도를 리용하는 사람들은 누구나 가슴뜨겁게 추억하고있다.

7년전 11월의 깊은 밤 몸소 새로 만든 지하전동차의 시운전을 지도해주시던 경애하는김정은원수님의헌신의 자욱을.

하지만 잊지 못할 그날의 지하전동차시운전이 어떻게 되여 깊은 밤에 진행되게 되였는가를 아는 사람은 많지 않을것이다.

경애하는 김정은원수님께서는다음과 같이 말씀하시였다.

우리는 인민을 끝없이 존중하고 인민의 리익을 절대시하며 인민들을 참다운 어머니심정으로 보살펴주어야 합니다.》

새로 만든 지하전동차의 시운전이 진행되기 며칠전이였다.

이날 전화로 한 일군을 찾으신 경애하는원수님께서는새로 만든 지하전동차시운전이 어떻게 되여가고있는가고 물으시였다.

그에 대한 대답을 들으신 경애하는원수님께서는지상에서 하고있는 지하전동차에 대한 시운전이 잘되고있으면 좋다고 하시면서 래일 자신께서 새로 만든 지하전동차를 타보려 한다는데 대하여 말씀하시였다.

수화기에서 울려나오는 그이의말씀을 들으며 일군은 눈굽이 젖어드는것을 어쩔수 없었다.

몸소 지하전동차생산을 발기하시고 하루에도 몇번씩이나 그 정형을 알아보고 구체적인 지도를 주시였으며 지하전동차가 완성되였을 때에는 몸소 현지에 나오시여 보아주신 그 로고도 크시건만 오늘은 또 이렇게 로선을 달리는 지하전동차를 직접 타보겠다고까지 하시니 정녕 우리의 원수님같으신분이 그 어디에 또 계시랴.

일군은 그이께지하철도운영시간가운데서 그중 조용한 시간에 대하여 말씀드리였다.

일군의 이야기를 들으시고 한동안 말씀이 없으시던 경애하는원수님께서는지하철도를 리용하는 인민들에게 불편을 주지 않으려면 지하철도운영시간이 끝난 다음 밤에 지하전동차를 타보아야 하겠다고 말씀하시였다.

이렇게 되여 주체104(2015)1119일 인민들이 다 쉬는 밤 경애하는원수님을모시고 지하전동차의 시운전이 진행되게 되였다.

이날 새로 만든 지하전동차를 타시고 개선역, 통일역, 승리역, 봉화역, 영광역구간을 왕복하시며 시운전과정을 자세히 료해하신 경애하는 원수님께서는지하전동차의 성능이 정말 대단하다고 하시면서 지하전동차를 타보니 안전하고 믿음이 간다고, 우리의 힘과 기술, 우리의 손으로 만든 지하전동차를 인민들이 리용하면 정말 좋아할것이라고 말씀하시였다.

인민을 위해 깊은 밤에 진행된 지하전동차시운전,

진정 인민의 리익과 편의를 언제나 최우선, 절대시하시는 경애하는원수님이시기에깊은 밤 헌신의 자욱을 아로새기신것 아니랴.

위대한 수령님들을모시듯이 우리 인민을 떠받드시는 경애하는원수님을높이 모시여 이 땅에는 인민의 만복이 꽃피는 사회주의락원이 반드시 일떠서게 될것이다.

 

 

 

[출처:류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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