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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편집국 작성일22-08-16 13:11 댓글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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얼마전 일본에서 거물급의원으로 자처하는자가 자민당모임이라는데서 일본남조선관계는 대등하지 않다, 확실하게 말한다면 일본은 남조선의 형님벌이라고 주장하였다.

그 발언이 나가자마자 일본의 극우세력들은 히히닥거리며 긍정을 표시한 반면에 남조선에서는 왜나라족속들로부터 수모를 받은데 대한 분노와 개탄이 동시에 터져나왔다.

윤석열역적패당의 대일굴종, 친일매국이 낳은 필연적결과라 하겠다.

윤석열역도자체가 괴뢰대통령벙거지를 쓰기 전부터 왜나라수상을 우리 총리로 괴여올리고 은총감사를 떠들다 못해 집권후에는 신뢰할수 있는 파트너이니, 《총리님과 소통하며 협력해나가길 원한다.》느니 하며 일본에 대한 굴욕적인 저자세를 보이느라 극성을 부려댄 사실은 이미 잘 알려져있다. 지금도 매국도당은 일제강제징용피해자배상문제, 일본군성노예문제 등에서 일본에 양보할것을 맹약하며 관계개선을 구걸해나서고있으며 지어 일본자위대의 남조선진출도 허용할 의사를 공공연히 내비치고있는 상황이다.

현실이 이러할진대 일본반동들이 어찌 기고만장해지지 않을수 있으며 남조선을 수평관계로, 대등한 관계로 볼수 있겠는가.

결국 남조선이 섬오랑캐들에게서 받은 모욕은 자업자득이라 해야 할것이다.

이번에 남조선이 일본자민당것들로부터 하대를 받은것은 응당한것이다. 윤석열매국패당의 친일근성과 굴종행위로 비추어 볼 때 일본과 남조선은 명백히 상전과 하수인의 관계이며 앞으로 그 주종관계가 더욱 심화될것이라는것은 불보듯 뻔하다.

사대와 굴종에는 망신과 치욕이 따르기마련이다.

남조선 각계층속에서 섬나라쪽발이들이 남조선전체를 모욕하고있다, 대일굴욕외교가 가져온 응당한 결과이다, 일본정객들의 하대발언은 이제 시작에 불과하다, 오랑캐족속들에게 관계개선협력을 청탁하다 뒤통수를 얻어맞은 윤석열정권》, 세계적인 망신거리이다고 개탄하고있는것은 결코 우연치 않다.

 

리 권


[출처:우리민족끼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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