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은 서산락일의 운명에서 벗어날수 없다 > 새 소식

본문 바로가기

본회는 동포들의 북에 대한 이해와 판단을 돕고자 북녘 매체들의 글을 "있는 그대로" 소개합니다. 이 글들이 본회의 입장을 대신하는 것은 아님을 공지합니다. 

 
새 소식

국제 | 미국은 서산락일의 운명에서 벗어날수 없다

페이지 정보

작성자 편집국 작성일22-07-02 12:56 댓글0건

본문

 

미국은 서산락일의 운명에서 벗어날수 없다

민주꽁고정당인사 담화 발표

 

6. 25-7. 27반미공동투쟁월간에 즈음하여 민주꽁고인민혁명당 총비서쥘 미카엘 반제 물롱고가 626영원히 지울수 없는 6. 25》라는 제목의 담화를 발표하였다.

그는 담화에서 1950625일은 조선인민의 마음속에 영원히 지울수도 아물수도 없는 상처를 준 피의 날로 력사에 기록되여있다고 하면서 다음과 같이 언급하였다.

미제는 조선반도를 발판으로 하여 세계제패야망을 실현할 흉심밑에 조선전쟁을 도발하였다.

제국주의침략자들의 무차별적인 폭격과 포격으로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의 모든것이 파괴되였으며 수많은 사람들이 목숨을 잃었다.

조선에는 황해남도 신천땅의 사백어머니묘와 백둘어린이묘를 비롯하여 미제의 극악한 만행을 고발하는 증거물들이 있다.

세계전쟁사상 그 류례를 찾아볼수 없는 가장 잔인한 살륙전, 야만적인 파괴전을 벌린 미제의 죄행은 세월이 흘러도 절대로 지워질수 없는것으로서 오늘도 조선인민의 적개심을 불러일으키고있다.

백전백승의 강철의 령장 김일성주석의현명한 령도밑에 조선인민은 미제에게 수치스러운 참패를 안기고 조국해방전쟁에서 빛나는 승리를 이룩하였다.

여기서 응당한 교훈을 찾을대신 미국은 공화국에 대한 침략야망을 버리지 않고 년대와 세기를 이어 전쟁도발책동을 악랄하게 감행해오고있다.

날로 강해지는 조선의 국력에 위압된 미국은 지금 남조선괴뢰들과 야합하여 반공화국침략책동에 광분하고있다.

미국의 오만무례한 행태는 조선인민의 분노와 보복의지를 더욱 굳게 해주고있다.

조선식사회주의제도를 허물기 위한 미국의 책동은 극도에 달하고있다.

허나 이것은 오히려 공화국의 절대적힘을 증대시키는 결과만을 초래할것이다.

미국은 서산락일의 운명에서 벗어날수 없다.

 


[출처:조선중앙통신]

추천 0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인기게시물
[사진으로 보는 노동신문] 7월 18일(월)
[사진으로 보는 노동신문] 7월 17일(일) ​
북은 코로나를 물리치고 비상방역대전에서 승리하는 나라
윤석열《정권》이 추구하는 대북정책의 진상을 밝힌다
[사진으로 보는 노동신문] 7월 16일(토)
[사진으로 보는 노동신문] 7월 27일(수) ​
[사진으로 보는 노동신문] 7월 15일(금) ​
최근게시물
[사진으로 보는 노동신문] 8월 8일(월)
[사진으로 보는 노동신문] 8월 7일(일)
다심한 사랑의 손길은 민족료리발전에도
인류의 미래를 파괴하는 장본인
백과전서적인 조국통일총서
[동영상]위대한 년대의 승리전통은 대를 이어 빛나게 계승될것이다
우리식 사회주의의 전면적발전은 사상, 기술, 문화의 3대령역에서의 새로운 혁명이다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조영삼 외무성 보도국장 담화
민족적풍습을통해 본 조선민족의 심리적특성 (3)
KCTV 조선중앙텔레비죤 보도(8월 5일)
우리당 자력갱생로선의 생활력을 과시하며 기념비적창조물로 일떠선 대동력기지
긴장격화를 초래할 불순한 군사적모의판
Copyright ⓒ 2000-2022 KANCC(Korean American National Coordinating Council). All rights reserved.
E-mail:  :  webmaster@kancc.or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