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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녘 | 《경애하는 원수님 계시여 우리 마음 든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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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편집국 작성일22-05-21 13:46 댓글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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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애하는 원수님 계시여 우리 마음 든든합니다》

 

인민을 하늘처럼 여기며 신성히 떠받드는 우리 공화국의 인민대중제일주의정치리념이 오늘의 비상방역대전에서 더욱 철저히 구현되고있다.

건국이래 처음으로 맞다든 엄혹한 방역시련속에서 지금 우리 인민이 더 자주, 더 뜨겁게 목소리에 담아보는 진정이 그것을 잘 말해준다.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말씀하시였다.

《우리 당이 언제나 인민대중을 생명의 뿌리로, 무궁무진한 힘의 원천으로 여기고 인민의 리익을 최우선, 절대시해온것으로 하여 우리 인민들은 당을 진정 운명의 등대로, 어머니로 믿고 따르게 되였으며 이 땅우에는 일심단결의 대화원이 자랑스럽게 펼쳐지게 되였습니다.

오늘 우리 인민의 마음을 세차게 격동시키고있는것은 련이어 전해진 경애하는 김정은동지의 혁명활동소식이다.

지난 512일 조선로동당 중앙위원회 제8기 제8차 정치국회의를 사회하시고 바로 그날로 국가비상방역사령부를 방문하시여 방역전쟁을 승리적으로 주도해나갈 당중앙의 결심과 의지, 전략전술을 천명하시는 경애하는 원수님의 영상을 뵈오며 우리 인민 누구나 얼마나 뜨거운 눈물을 흘리였던가. 그런데 또다시 당중앙위원회 정치국 협의회를 지도하시며 방역전에서 반드시 대승을 이룩할 결심과 의지를 거듭 피력하시며 언제나 인민과 운명을 함께 할 결의와 하루빨리 온 나라 가정에 평온과 웃음이 다시 찾아들기를 간절히 기원하는 마음으로 가정에서 준비한 상비약품들을 본부당위원회에 바친다고 하시면서 어렵고 힘든 세대에 보내달라고 제의하시는 경애하는 원수님의 영상을 뵈옵는 순간 온 나라는 말그대로 하나의 거대한 격정의 도가니로 화하였다.

《이 땅에 사는 사람이라면 누구나 오늘의 돌발사태앞에서 원수님의 안녕부터 먼저 생각하며 가슴을 조이고있는데 매일, 매 시각 인민의 건강과 생명안전을 위해 그처럼 크나큰 로고와 심혈을 바쳐가시면서도 가정에서 써야 할 귀중한 약품마저 우리 인민들에게 돌려주시니 세상에 우리 원수님처럼 자애로운 인민의 어버이가 또 어디 있겠습니까.

《가정에서 준비해둔 약을 인민들에게 보내준 령도자는 아마 이 세상에 없을것입니다. 정말이지 열백번 다시 태여난다고 해도 오직 경애하는 원수님의 품에서만 살고싶습니다.

《경애하는 원수님께서 몸소 마련하여 보내주신 그 사연깊은 약품들이야말로 정말이지 돌우에도 고목에도 꽃을 피우는 사랑의 불사약입니다. 인민을 하늘처럼 여기시는 자애로운 어버이이신 경애하는 원수님, 정말, 정말 고맙습니다.

 



 

이것을 어찌 한두사람의 심정이라고만 하랴.

날이 갈수록, 시간이 흐를수록 우리 인민의 이 진정의 목소리는 조국땅 방방곡곡 그 어디서나 더욱 뜨겁게 울리여나왔다.

그런데 우리 원수님께서 또다시 당중앙위원회 정치국 협의회를 지도해주시며 우리 인민들에게 약품들을 공급해주기 위한 사랑의 조치들을 련이어 취해주시고 몸소 평양시안의 약국들에까지 나가시여 약품공급실태를 구체적으로 료해하시며 의약품수송과 관련한 강력한 대책도 세워주시였으니 자애로운 어버이의 그 사랑에 어찌 감격하지 않을수 있겠는가.

《경애하는 원수님의 사랑이 깃든 많은 량의 의약품까지 공급받고보니 무슨 말로 고마움의 인사를 올려야 할지 모르겠습니다. 정말이지 우리 당, 우리의 사회주의가 세상에서 제일입니다.

《의약품이 이렇게 빨리 도착할줄은 몰랐습니다. 정말 다심한 어머니의 손길이 내 몸에 와닿는것만 같아 아무리 죽음의 병이 위협한다 해도 마음이 든든합니다.

《자본주의나라같으면 이런 엄혹한 상황속에서 길가에 쓰러져 숨져도 누구 하나 거들떠보지 않을 부모없는 고아들입니다. 그런데 이렇게 수많은 의약품을 선참으로 받아안고보니 우리 원아들이야말로 원수님의 사랑속에 새 생명을 받아안은 이 세상 제일 행복한 아이들이라는 생각에 가슴이 후더워오릅니다.

 


 

정녕 경애하는 원수님께서 계시여 이 땅에서는 시련은 있어도 슬픔은 없고 자연의 재앙은 있어도 불행이란 말을 들을수 없다는것이 우리 인민이 실체험을 통하여 가슴깊이 새겨안은 삶의 진리이다.

이 땅의 천만자식들을 품어안아 보살펴주는 손길이 그토록 따스하고 자애로울진대, 그이께서 가르쳐주시는대로만 하면 승리와 기적만을 안아올수 있다는것을 말이나 글로써가 아니라 투쟁과 생활의 실체험으로 가슴이 벅차오르도록 느끼고 또 느꼈을진대 어찌 이 땅 그 어디서나 경애하는 원수님을 높이 모시여 우리는 언제나 마음든든하다는 필승의 신심넘친 목소리가 끝없이 울려퍼지지 않을수 있으랴.

《몸소 여러날동안 상황을 구체적으로 료해하시며 방역과 치료, 약품보장사업에 필요한 모든 대책들을 일일이 세워주시는 경애하는 원수님께서 계시기에 오늘의 방역대전에서의 승리는 우리의것입니다.

《전체 인민들과 인민군장병들이 신심을 굳게 하고 위대한 힘을 배가하여 방역대전을 승리적으로 결속하자고 호소하시는 경애하는 원수님의 영상을 뵈오니 오늘의 난관은 일시적이며 우리는 반드시 승리할것이라는 생각이 더욱 굳어집니다.

그렇다.

경애하는 원수님께서 계시기에 우리 마음 언제나 든든하다!

경애하는 원수님께서 계시기에 그 어떤 재난이 닥쳐와도 두렵지 않다!

우리에게는 이 세상 제일 따뜻한 어머니당의 품이 있다!

경애하는 원수님의 령도따라 나아가는한 우리의 승리는 절대불변의 과학이며 진리이다!

바로 이것이 이 나라 인민들의 가슴마다에서 매일과 같이 더 자주, 더 뜨겁게 울려나오는 진정의 토로이다.

이 땅 그 어디서나, 그 누구에게서나 이런 신심넘친 목소리들이 끝없이 울려퍼지고있다.

우리는 세상에서 제일 강위력한 일심단결의 그 위대한 힘으로 오늘도 래일도 영원히 승리만을 떨쳐갈것이다.

 


 

본사기자

[출처:우리민족끼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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