농기계생산에서의 주체화 실현을 위하시여 > 새 소식

본문 바로가기

본회는 동포들의 북에 대한 이해와 판단을 돕고자 북녘 매체들의 글을 "있는 그대로" 소개합니다. 이 글들이 본회의 입장을 대신하는 것은 아님을 공지합니다. 

 
새 소식

북녘 | 농기계생산에서의 주체화 실현을 위하시여

페이지 정보

작성자 편집국 작성일22-01-21 16:26 댓글0건

본문

 

농기계생산에서의 주체화 실현을 위하시여

 

경애하는 김정은원수님께서는 당중앙위원회 8기 제4차전원회의에서 온 나라 농촌을 우리가 만든 현대적인 농기계들로 뒤덮고 농업근로자들이 기계로 농사를 흥겹게 짓는 사회주의농촌의 새 풍경을 펼쳐놓자는것이 당의 구상이고 결심이라고 하시였다.

그 말씀을 가슴에 새겨안을수록 우리 인민의 마음속에는 능률높은 여러가지 농기계들을 많이 생산하여 농촌에 보내주어 농촌경리의 물질기술적토대를 더욱 강화해나가야 한다고 하시며 현대식농기계생산에 언제나 깊은 관심을 두시고 정력적으로 이끌어주신 경애하는 원수님의 혁명령도의 나날들이 뜨겁게 어려온다.

경애하는 김정은원수님께서는 다음과 같이 말씀하시였다.

《앞으로 농기계를 대대적으로 생산하여 농촌에 보내주는것과 함께 농기계들의 질적수준을 결정적으로 높이도록 하여야 하겠습니다.

몇해전 어느날 경애하는 원수님께서는 농기계전시장을 찾으시였다.

전시된 여러가지 농기계들과 부속품들, 소농기구들을 일일이 보아주시던 경애하는 원수님께서는 성능과 기술적특성에 대하여 구체적으로 료해하시고 해당 부문의 공장, 기업소, 협동농장들에서 자력갱생의 혁명정신을 높이 발휘하여 여러가지 농기계들과 부속품들, 소농기구들을 창안제작한데 대하여 만족을 표시하시였다.

경애하는 원수님께서는 농촌경리의 종합적기계화를 실현하여 농업근로자들을 어렵고 힘든 로동에서 해방시키는것이 위대한 수령님들의 생전의 념원이였다고 하시면서 우리는 현대적이고 능률적인 농기계들을 많이 생산하여 농촌에 보내줌으로써 농업근로자들을 어렵고 힘든 로동에서 해방시키려고 온갖 로고와 심혈을 다 바치신 위대한 수령님들의 념원을 반드시 풀어드려야 한다고 뜨겁게 말씀하시였다.

계속하시여 경애하는 원수님께서는 농기계생산에서도 주체화를 실현하는것이 중요하다고 하시면서 우리의 힘과 기술에 의거하여 우리 나라의 자연지리적, 지방별특성과 우리 사람들의 체질에 맞는 다용도화된 농기계들을 창안제작하여야 한다고 가르치시였다.

경애하는 원수님께서는 이날 위대한 수령님들께서 마련해주신 농기계생산기지들이 그쯘히 마련되여있고 우리 로동계급에게 여러가지 농기계와 부속품들을 만들어본 경험도 있는 조건에서 마음먹고 달라붙으면 얼마든지 현대적인 농기계들을 생산보장할수 있다고 하시였다.

경애하는 원수님의 말씀을 받아안으며 일군들은 농기계와 부속품, 소농기구들을 더 많이 생산하여 보내주는것이 농업전선의 병기창을 더욱 튼튼히 다지고 나라의 농업생산을 추켜세우기 위한 중요한 사업임을 다시금 깊이 깨닫게 되였다.

참으로 농기계전시장에 새기신 경애하는 원수님의 불멸의 령도자욱은 농촌경리의 종합적기계화를 하루빨리 실현하고 농업의 과학화, 현대화수준을 끊임없이 높여 농업전선에서 새로운 승리의 돌파구를 열어나가게 하는데서 중요한 계기로 되였다.

 


-우리의 힘과 기술로 만든 성능높은 뜨락또르와 농기계들의 일부-

[출처:류경]

 

추천 0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인기게시물
Flagrant War Crimes Violating the International law
[정세해설]침략적 군사대결에 광분하는 미국의 실체
[사진으로 보는 노동신문] 9월 4일(일)
[사진으로 보는 노동신문] 9월 5일(월)
[사진으로 보는 노동신문] 9월 8일(목)
[사진으로 보는 노동신문] 9월 6일(화)
[사진으로 보는 노동신문] 9월 11일(일)
최근게시물
바다가모래불에 새겨진 인민사랑의 자욱
사회주의생활양식
당과 혁명, 인민에게 진짜 필요한 일군으로 살고있는가
우리 시대의 아름다운 이야기
위대한 우리 조국의 력사, 강대한 우리 국가의 힘, 고마운 내 나라의 은덕을 더 깊이 새긴 잊지 못할 9월
제일 높은 사람
로씨야외무상 세계제패를 노린 미국과 서방의 분렬책동 폭로
미국의 반인륜적범죄를 단죄하는 정의의 목소리
KCTV 조선중앙텔레비죤 보도(9월 29일)
[사진으로 보는 노동신문] 9월 30일(금)
생명보다 더 귀중한것
로씨야와 벨라루씨대통령들 서방의 봉쇄책동을 규탄
Copyright ⓒ 2000-2022 KANCC(Korean American National Coordinating Council). All rights reserved.
E-mail:  :  webmaster@kancc.or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