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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제 | 새 변이비루스 약 20개 나라와 지역에 전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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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편집국 작성일21-12-01 14:40 댓글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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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 변이비루스 약 20개 나라와 지역에 전파

 

(평양 12 1일발 조선중앙통신)

세계적으로 새로 출현한 ο변이비루스가 11 28일현재 약 20개 나라와 지역에 퍼졌다.

새 변이비루스의 전파가 가장 빠른 곳은 유럽이다.

유럽동맹성원국들중 벨지끄에서 처음으로 감염자가 발생하여 4일만에 동맹의 10개 나라에서 감염자들이 나타났다고 한다.

남아프리카에서 첫 감염자가 보고되기 전에 이미 유럽의 곳곳에서 그것이 전파되고있었다는 주장들도 제기되고있다.

영국에서 ο변이비루스감염자수가 22명에 달하였다. 30일 하루동안에 이 나라의 잉글랜드에서 8명이 새로 감염되였다고 한다.

네데를란드에서 19일부터 23일사이에 채취된 검사시료들속에서 이 변이비루스가 발견되였다.

한 비행장에서 26일 남아프리카로부터 온 려행자들에 대한 비루스검사를 진행한 결과 14명이 ο변이비루스에 감염된것으로 확인되였다.

도이췰란드의 라이프찌히에서는 해외에 나가본적도 없고 외국인과 접촉한적도 없는 남성이 이 변이비루스에 감염되였다고 한다.

ο변이비루스의 전파에 대처하여 세계 56개 나라와 지역이 려행제한조치를 실시하였다.

많은 나라들이 마스크착용을 다시 의무화하는 등 방역조치를 강화하고있다.()


[출처:조선중앙통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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