백번을 일떠서고 천번을 솟구쳐올라 기어이 승리하는 강의한 인민의 영웅적기개를 힘있게 떨치자 > 새 소식

본문 바로가기

본회는 동포들의 북에 대한 이해와 판단을 돕고자 북녘 매체들의 글을 "있는 그대로" 소개합니다. 이 글들이 본회의 입장을 대신하는 것은 아님을 공지합니다. 

 
새 소식

북녘 | 백번을 일떠서고 천번을 솟구쳐올라 기어이 승리하는 강의한 인민의 영웅적기개를 힘있게 떨치자

페이지 정보

작성자 편집국 작성일21-10-25 09:09 댓글0건

본문

 

백번을 일떠서고 천번을 솟구쳐올라 기어이 승리하는

강의한 인민의 영웅적기개를 힘있게 떨치자

 

평범한 세월이 아니다.

강설속에서도 푸름을 잃지 않는 소나무와도 같이, 폭풍을 맞받아 대공을 날으는 참매와도 같이 무수한 도전과 격난속에서도 강용한 기상 떨치며 꿋꿋이 전진하는 위대한 인민의 력사가 흐르고있다.

시련이 백번 닥쳐들면 백번 일떠서고 천번 겹쳐들면 천번을 솟구쳐올라 사랑하는 조국을 떠받드는 참으로 강의한 우리 인민!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말씀하시였다.

《당의 부름이라면 한마음한뜻으로 떨쳐일어나 산도 옮기고 바다도 메우는 기적을 끊임없이 창조해나가는것은 우리 인민의 투쟁전통이며 기질입니다.

경애하는 총비서동지께서 최고인민회의 제14기 제5차회의에서 하신 력사적인 시정연설과 조선로동당창건 76돐 기념강연회에서 하신 강령적인 연설에 접하여 천만인민의 힘과 용기는 더욱 백배해지고있다.우리 조선의 선진성과 현대성, 영용성이 응축된 국방발전전람회 《자위-2021》이 10월의 하늘아래 성대히 열리여 강국의 공민된 긍지와 자부를 인민의 가슴마다에 가득히 안겨주었고 우리식 사회주의건설의 더 빠르고 더 힘찬 전진발전을 추동하였다.

우리앞에는 의연히 사상초유의 시련과 도전이 막아나서고있지만 경애하는 총비서동지께서 밝혀주신 백승의 진로따라 전진하는 전 인민적총진군은 더욱 가속화되고있으며 인민의 신심은 충천하다.

경애하는 총비서동지께서는 우리 공화국의 존엄과 억센 기상은 애국열의에 불타는 우리 인민의 영웅적투쟁의 고귀한 결정체이라고 하시면서 엄혹한 격난을 세대와 세기를 이어 뚫고헤치며 백번을 일떠서고 천번을 솟구쳐올라 사랑하는 조국을 떠받드는 강의한 인민의 불요불굴의 투쟁이야말로 이 세상 그 어디에서도 찾아볼수 없는 주체조선특유의 국위이고 국풍이라는 최상의 평가를 안겨주시였다.

강의한 인민!

이 부름처럼 성스럽고 고귀한 칭호가 또 어디에 있겠는가.

한 나라 인민에게 있어서 강의한 인민이라는 부름만큼 실로 긍지로운 칭호는 없다.그것은 장구한 기간을 통하여 검증된 불굴의 투사들만이 지니게 되는 신성한 영예, 시련이라는 척도로만 잴수 있는 의미심장한 무게를 지닌 부름이다.

강의한 인민의 모습은 어느때나 보이는것이 아니다.가장 준엄한 시련속에서 가장 뚜렷이 보이는것이 강의한 인민의 모습이다.례사로운 날에는 더없이 평범해도 시련과 난관이 덮쳐드는 준엄한 시각에는 보통날에 다 알지 못했던 산악같은 힘으로 일떠나 당을 옹위하고 혁명을 보위하며 위대한 기적을 창조하는것이 바로 강의한 인민의 진정한 본태이다.

혁명의 새 승리를 향하여 힘차게 전진해나가고있는 오늘 시련과 난관을 박차고 과감히 일떠선 우리 인민의 영웅적인 군상은 강의한 인민의 참모습을 다시한번 느끼게 하고있다.가사보다 국사를 앞에 놓고 국가가 겪는 곤난을 열가지든 백가지든 함께 걸머지며 성실한 땀과 노력으로 이 나라를 굳건히 받드는 애국자들, 한번 선택한 길에서 절대로 물러서지 않고 시련이 가증될수록 당의 두리에 철통같이 뭉치여 백배의 힘을 분출하는 영웅적투사들이 오늘의 고난을 딛고 억척같이 일어서고있다.

우리 인민은 장장 수십성상의 머나먼 혁명려정을 헤쳐오는 나날에 조국을 위하여 한몸바치는것을 가장 큰 영예로, 긍지로 간직해왔으며 그 과정에 강의성을 투쟁전통으로, 기질로 체현한 인민이다.우리 인민이 걸어온 길은 신념과 의지로 모든 난관을 박차며 시련속에서 더욱 전진하고 고난속에서 더욱 번영하는 새시대를 열어온 승리의 행로였다.년대와 년대를 이어 더욱 강해지고 그 힘으로 승리해왔으며 오늘도 꿋꿋이 그 전통을 계승하여나가는 인민은 이 행성에 오직 우리 인민뿐이다.

혁명의 길은 영광넘친 길 죽음도 두려움 없다는 신념을 지니고 백두의 설한풍을 헤쳐 조국해방의 대사변을 안아온 우리 혁명의 1세들이 열어놓은 길, 보병총으로 원자탄을 이긴 1950년대의 전승신화를 아로새긴 조국방위자들이 걸어온 길이 세월의 언덕을 넘어 오늘에로 잇닿아있다.

생각만 해도 가슴이 쩌릿해지는 1950년대,

얼마나 어려운 시기였던가.

조국과 혁명앞에 준엄한 난국이 조성되였던 그때 우리 인민은 실로 그 무엇에도 비길수 없는 가장 큰 힘을 보여주었다.그것은 바로 우리는 수상님을 지지한다고 아뢰인 태성할머니의 절절한 목소리였고 종파분자들을 전기로에 집어넣겠으니 자기들에게 보내달라고 불을 뿜듯이 웨치던 강선로동계급의 믿음직한 얼굴들이였으며 일편단심 위대한 수령님만을 따르려는 천만인민의 불같은 충성심이였다.수령님 주신 과업수령님 내리신 명령앞에서 단 한치의 드팀이나 양보도 모르고 완강한 실천으로 우리 국가의 튼튼한 토대를 다진 사람들이 바로 그 시대의 충신들이였다.

우리 인민은 어려울수록 승리를 더 굳게 믿었고 그래서 힘겨울수록 더 강해졌다.

고난의 행군시기 식량보다도 일감을 더 많이 달라고 피끓는 심중을 절절히 토로하던 자강땅의 미더운 로동계급, 얼어죽으면 죽었지 장군님품을 떠나 남의 집 처마밑으로는 절대로 들어서지 않으리라 다짐하며 장군님품으로 더 깊이 안겨든 사람들…

당에서 대고조를 호소하면 천리마를 타고 호응했고 대건설을 작전하면 속도전으로 화답했으며 당이 결심하면 물불을 가림없이 투쟁하여 무조건 실천해내고야만 위대한 인민, 한번 선택한 길에서 추호도 탈선을 모르고 그 길에서 백번을 일떠서고 천번을 솟구쳐올라 조국을 떠받들어온 백절불굴의 인민의 모습이 우리 혁명의 년대들마다에 빛나고있다.

강의한 인민을 키우는것은 오직 위대한 수령께서만이 이루실수 있는 거대한 업적이다.그것은 강의한 인민이 지닌 백절불굴의 혁명정신과 자력갱생, 간고분투의 투쟁기풍은 다름아닌 수령께서만이 주실수 있는것이기때문이다.위대한 수령님들의 품속에서 세대를 이어 다져온 우리 인민의 강의한 정신력은 오늘 경애하는 총비서동지를 높이 모시여 더욱더 굳세여지고있다.

경애하는 총비서동지 따라 헤쳐온 10년의 혁명려정에서 민족자존은 우리의 생명이고 우리 혁명의 근본초석이며 굶어죽고 얼어죽을지언정 절대로 버리지 말아야 한다는 철의 신념, 자존과 국력을 판 대가로 화려한 변신을 바라지 않으며 오직 우리의 힘으로 부흥의 앞길을 열어나가리라는 불굴의 정신은 온 나라 인민을 그 어떤 곤난도 두려워하지 않는 정신력의 최강자들로 억세게 키워준 귀중한 원천이였다.

인민을 백절불굴의 정신을 지닌 강자들로 키우시려 《죽어도 혁명신념 버리지 말라》라는 글발을 천만의 가슴마다에 깊이 새겨주시고 백두산군마행군길을 앞장에서 열어가시며 《백두산대학》의 수업종소리를 높이 울려주신 경애하는 총비서동지.

사연깊은 백두산군마행군길이 지금도 우리의 눈앞에 어려온다.광야를 달리시는 그이의 숭엄한 모습은 빨찌산 김대장의 전설적인 영웅기상그대로였고 몰아치는 눈보라와 흘러간 산발들은 우리가 뚫고넘어온 강행돌파의 준령들이였다.세월이 흐를수록 백두산을 마음속에 더 높이 세우고 행복이 커갈수록 백두의 눈보라를 그리워하며 경애하는 총비서동지만을 따라 자욱자욱 백두의 행군길을 순간도 헛디디지 않고 곧바로 달려온 우리 인민이였다.

자력갱생, 간고분투의 투쟁기풍을 체질화한 강의한 인민을 키우시려 우리의 경애하는 총비서동지께서 10년려정의 자욱마다에 기울여오신 심혈은 또 얼마였던가.

우리 당과 혁명의 앞길을 밝힌 중요당회의들마다에서 우리가 갈 길은 오직 하나 자력갱생의 길뿐이라는 신념을 더욱 깊이 심어주시고 자력갱생을 우리 혁명의 백년대계의 생명선으로 틀어쥐고나가도록 하여주신 경애하는 총비서동지의 현명한 령도가 있어 천만인민모두가 자력갱생만이 살길이라는 진리를 명줄처럼 새겨안았다.

력사적인 조선로동당창건 76돐 기념강연회에서 하신 강령적인 연설에서 우리 당에는 천만인민의 소중한 믿음이라는 불가항력의 힘이 있고 굳건하고 단결된 위대한 일심단결이 있다고 말씀하시면서 백전백승의 김일성주의김정일주의가 향도하고 고무해주는 사회주의건설의 비약적발전을 위하여, 인민의 리상과 념원이 현실로 전환될 위대한 시대를 앞당기기 위하여 지혜와 열정을 다 바쳐 힘차게 싸워나아가자고 하신 경애하는 총비서동지,

그 열렬한 호소를 심장마다에 새겨안은 천만인민이 신들메를 든든히 조이고 당 제8차대회 결정관철을 위한 관건적인 첫해 돌격전을 힘있게 벌리고있다.

백절불굴의 혁명정신과 자력갱생, 간고분투의 투쟁기풍, 이것은 강의한 인민의 생명과도 같은것이며 우리에게 이것만 있으면 못해낼 일이 없다.지금이야말로 위대한 수령의 품에서 성장한 강의한 인민의 투쟁본때를 남김없이 과시해야 할 때이다.

전체 인민이여, 앙양된 투쟁기세를 더욱 고조시켜 올해의 정책적과업들을 무조건 완수함으로써 당 제8차대회 결정관철에서 관건적의의를 가지는 첫해 진군에서 반드시 빛나는 승리를 이룩하자.

백절불굴의 혁명정신이자 맞받아나가는 공격정신이다.겹쳐드는 곤난앞에 참고 견디여내는것으로는 결코 백절불굴에 대하여 말할수 없다.

시련이 중첩될수록 더 기세차게 일떠서는 담력과 배짱, 우리에게는 물러설 자리도, 에돌아갈 길도 없으며 오직 앞으로만 나아가야 한다는 완강한 공격정신을 안고 전진 또 전진하는 사람이 우리 혁명이 요구하는 백절불굴의 투사이다.

우리 당은 류례없는 오늘의 난관을 자강력증대, 내적동력강화의 절호의 기회로 반전시키는 공격적인 전략으로 전체 인민이 고난을 과감히 박차고 굴함없이 전진하는 진정한 강자로 살며 투쟁하도록 이끌어나가고있다.총포성이 울리지 않는 오늘날 혁명에 대한 드팀없는 신념, 조국에 대한 열렬한 사랑은 결사관철의 투철한 각오로 만난시련을 뚫고나가는 자력갱생, 간고분투의 투쟁속에서 검증된다.

모두가 자력갱생을 생명선으로 틀어쥐고 있는 힘과 지혜와 열정을 다 바쳐 우리의것이라고 당당히 자부할수 있는 자력의 재부를 더 많이, 더 빨리 창조함으로써 시대가 기억하는 불굴의 인간이 되자.

우리 인민이 어제도 오늘도 래일에도 강자로 살게 하는 힘의 원천은 바로 당과 수령에 대한 불타는 충성심이다.경애하는 총비서동지만 계시면 우리는 반드시 이긴다는 필승의 신심을 만장약하고 총비서동지의 령도만을 일편단심 받드는 길에 우리가 강해지는 길, 우리가 승리하는 길이 있다.년대와 년대를 이어오며 간직된 위대한 우리 인민의 심장과도 같은 백옥같은 충성심은 우리 국가의 무한대한 전진동력이다.

천만인민이여, 어디서 무슨 일을 하건 수령과 뜻도 숨결도 같이하며 지혜도 열정도 다 바쳐나가는 충신이 되자.비가 오나 눈이 오나 일편단심의 한길만을 억척같이 가고가는 충성의 대하가 이 땅에 도도히 굽이치게 하자.

경애하는 총비서동지께서 혁명의 새 승리를 향한 총진군대오를 진두에서 이끌고계시고 그이의 령도를 충직하게 받드는 이 세상 제일 강의한 인민이 있기에 승리는 확정적이다.

위대한 조국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의 부강번영을 위하여, 우리식 사회주의건설의 새로운 발전을 위하여 강의한 인민이여, 더욱 힘차게 싸워나가자!

본사기자 리룡민


[출처:로동신문]

 

추천 0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인기게시물
조선의 평화구축노력과 대화를 위한 조건
바이든 행정부의 한반도 정책 전망과 문제점 : 북미 정치∙외교관계 조기 정상화 정책일 것인가? 반중국, 반북…
달라지는 조국의 모습​
[사진으로 보는 노동신문] 11월 4일(목) ​
사랑의 길
조국과 인민이 지켜보고있다
[론설] 당결정은 당적량심과 자각성을 가지고 헌신적으로 집행해야 한다
최근게시물
[사진으로 보는 노동신문] 12월 2일(목)
[제목으로 보는 노동신문] 12월 2일(목)
유투브로 보는 조선중앙텔레비젼 보도 12월 1일
세폭의 붉은기를 더욱 세차게 휘날리리
[사설]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의 애국념원을 받들어 사회주의강국건설을 힘있게 다그쳐나가자
새 변이비루스 약 20개 나라와 지역에 전파
《싸드》기지에 대한 물자반입을 통해 알수 있는것은
더더욱 밝아지는 지하궁전, 나날이 젊어지는 지하평양
인민의 심장속에 영원한 태양의 모습
《민족의 운명이자 개인의 운명이며 민족의 생명속에 개인의 생명이 있다.》
[제목으로 보는 노동신문] 12월 1일(수)
유투브로 보는 조선중앙텔레비젼 보도 11월 30일
Copyright ⓒ 2000-2021 KANCC(Korean American National Coordinating Council). All rights reserved.
E-mail:  :  webmaster@kancc.or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