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국과 민족을 떠나서 인간의 참된 삶이란 있을수 없으며 나라와 민족의 운명을 떠난 개인의 운명이란 있을수 없다.》 > 새 소식

본문 바로가기

본회는 동포들의 북에 대한 이해와 판단을 돕고자 북녘 매체들의 글을 "있는 그대로" 소개합니다. 이 글들이 본회의 입장을 대신하는 것은 아님을 공지합니다. 

 
새 소식

북녘 | 《조국과 민족을 떠나서 인간의 참된 삶이란 있을수 없으며 나라와 민족의 운명을 떠난 개인의 운명이란 있을수 없다.》

페이지 정보

작성자 편집국 작성일21-10-25 08:57 댓글0건

본문

《조국과 민족을 떠나서 인간의 참된 삶이란 있을수 없으며 나라와 민족의 운명을 떠난

개인의 운명이란 있을수 없다.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의 이 명언에는 개인의 운명은 조국과 민족의 운명과 뗄수 없이 결합되여있다는 깊은 뜻이 담겨져있다.

나라와 민족은 사람들의 삶의 터전이고 운명개척의 기본단위이며 개인의 운명은 나라와 민족의 운명과 뗄수 없이 결합되여있다.

나라와 민족의 자주성이 지켜져야 개인의 자주성도 지켜지고 나라와 민족이 외세에 짓밟히면 개인도 노예의 운명을 면치 못한다.

조국과 민족이 수난의 운명에 처하면 개인의 운명도 그 수난을 면할수 없다는것은 력사가 보여주는 진리이다.

참다운 인생의 가치와 보람은 자신의 운명을 민족의 운명과 결합시키고 조국의 자주적통일과 민족을 위한 숭고한 애국위업에 몸과 마음을 바치는데 있다.


[출처:우리민족끼리]

 

 

Drop here!
추천 0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인기게시물
조선의 평화구축노력과 대화를 위한 조건
바이든 행정부의 한반도 정책 전망과 문제점 : 북미 정치∙외교관계 조기 정상화 정책일 것인가? 반중국, 반북…
달라지는 조국의 모습​
[사진으로 보는 노동신문] 11월 4일(목) ​
사랑의 길
조국과 인민이 지켜보고있다
[론설] 당결정은 당적량심과 자각성을 가지고 헌신적으로 집행해야 한다
최근게시물
[사진으로 보는 노동신문] 12월 2일(목)
[제목으로 보는 노동신문] 12월 2일(목)
유투브로 보는 조선중앙텔레비젼 보도 12월 1일
세폭의 붉은기를 더욱 세차게 휘날리리
[사설]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의 애국념원을 받들어 사회주의강국건설을 힘있게 다그쳐나가자
새 변이비루스 약 20개 나라와 지역에 전파
《싸드》기지에 대한 물자반입을 통해 알수 있는것은
더더욱 밝아지는 지하궁전, 나날이 젊어지는 지하평양
인민의 심장속에 영원한 태양의 모습
《민족의 운명이자 개인의 운명이며 민족의 생명속에 개인의 생명이 있다.》
[제목으로 보는 노동신문] 12월 1일(수)
유투브로 보는 조선중앙텔레비젼 보도 11월 30일
Copyright ⓒ 2000-2021 KANCC(Korean American National Coordinating Council). All rights reserved.
E-mail:  :  webmaster@kancc.or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