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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녘 | 고결한 인생관을 지니도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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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편집국 작성일21-08-27 10:09 댓글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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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결한 인생관을 지니도록

 

조국과 인민을 위하여 불면불휴의 로고를 다 바쳐오신 경애하는 김정은원수님의 10년령도사를 돌이켜보면 우리 인민모두의 가슴을 뜨겁게 울려주는 하나의 구호가 있다.

《모든것을 인민을 위하여, 모든것을 인민대중에게 의거하여!

우리 일군들이 인민을 위한 길에 한몸이 그대로 모래알이 되여 뿌려진대도 더 바랄것이 없다는 고결한 인생관을 지니고 인민을 위하여 멸사복무하기를 바라시는 경애하는 원수님의 숭고한 뜻이 뜨겁게 어려있는 구호이다.

구호의 참뜻을 음미해볼수록 잊지 못할 하나의 이야기가 되새겨진다.

례년에 없는 무더위가 지속되던 주체107(2018) 8월 어느날이였다.

수도려객운수부문 일군들과 로동자, 기술자들이 새형의 무궤도전차를 생산하였다는 보고를 받으신 경애하는 원수님께서는 너무도 기쁘시여 귀중한 시간을 바쳐 평양무궤도전차공장을 찾으시였다.

새형의 무궤도전차를 만족속에 보고 또 보시며 경애하는 원수님께서는 지금 수도의 대중교통수단이 걸려 인민들에게 적지 않은 불편을 주고있다고, 지금처럼 무더운 삼복철이나 추운 겨울에 인민들이 뻐스정류소에 서있는것을 볼 때면 승용차를 타고가는것이 바늘방석에 앉은것 같았고 마음이 편하지 않았다고 절절하게 말씀하시였다.

일군들은 가슴뜨거움을 금할수 없었다.

인민들을 위하시는 마음이 얼마나 불같으시였으면 평범하게 흘러가는 생활속에서 인민들의 사소한 불편까지도 세심히 헤아려보시였을까.

경애하는 원수님께서는 이날 일군들에게 인민을 위하여 복무하는것은 일군들의 사명이고 본분이라고, 우리 사회에서는 일군을 위하여 인민이 있는것이 아니라 인민을 위하여 일군이 있다고 하시면서 그들이 언제나 인민을 위하여 헌신적으로 일해나갈데 대하여 간곡히 당부하시였다.

인민에 대한 복무관점과 멸사복무의 참뜻을 가르쳐주는 그이의 말씀은 일군들이 어떤 자세에서 인민을 대하고 어떤 마음으로 인민을 받들어야 하는가를 새긴 뜻깊은 가르치심이였다.

지난 10년간은 경애하는 원수님께서 우리 일군들에게 인민을 위한 멸사복무의 숭고한 실천적모범을 보여주신 나날들이였다.

새롭게 일떠선 인민의 보금자리를 찾으시여서는 그곳에 살게 될 인민들이 사소한 불편이 느낄새라 구석구석 세심한 가르치심을 주시였고 새로 만든 하나의 새 제품을 보시여도 인민들이 좋아하는가고 물어주시고 인민들이 좋아한다면 분명 우리 당이 잘한것이라고 높이 평가해주신 경애하는 원수님.

어느 한 급양봉사기관을 찾으시여서는 인민들이 리용하게 될 의자에 몸소 앉아보시며 인민들의 편의부터 걱정해주시였고 새롭게 개건된 공장에 오시여서는 중량물을 나르는 근로자들의 수고도 헤아려주시여 생산공정의 현대화도 가르쳐주신 경애하는 그이이시였다.

지금도 삼삼히 안겨온다.

지난해 자연의 광랑이 휩쓸었던 은파군 대청리피해복구전투장에 오시여 농장원들의 요구대로 살림집을 건설자재소요량이나 부지절약측면을 고려하지 말고 1 1세대로 지어주라고 지시를 주었는데 그렇게 하기 정말 잘하였다고, 농장원들의 요구에 맞고 농장원들이 좋다고 해야 많은 품을 들여 새로 건설한 보람도 크다고 말씀하신 경애하는 원수님.

그이의 말씀을 새겨들으며 일군들이 터친 격정은 무엇이였던가.

우리의 원수님의 가슴속에는 오직 인민밖에 없으며 우리 원수님이시야말로 인민을 위해서라면 저 하늘의 별도 따다주시는 인민의 자애로운 어버이시로구나하는 심장의 웨침이였다.

정녕 경애하는 원수님께서 바쳐오신 지난 10년간은 인민을 위한 고생을 더없는 보람으로, 제일 큰 락으로 여기시며 삶의 순간순간을 인민에 대한 사랑으로 빛내여오신 위민헌신의 날과 달이였고 일군들이 인민을 위해 복무하는것을 마땅한 본분으로 여기고 인민을 위하여 멸사복무해나가는 고결한 인생관을 지니도록 따뜻이 이끌어준 위대한 령도의 나날들이였다.

그렇다.

위민헌신, 인민에 대한 멸사복무의 인생관을 지니시고 인민을 위한 끝없는 사랑의 세계를 펼쳐가시는 경애하는 김정은원수님을 모시여 우리 인민은 반드시 온 세상이 부러워하는 행복의 절정에 올라서게 될것이다.  


[출처:류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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