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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녘 | 힘겨울수록, 이 말과 더불어 새겨안는것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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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편집국 작성일21-06-26 07:56 댓글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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힘겨울수록, 이 말과 더불어 새겨안는것은


 

지금 당중앙위원회 8기 제3차전원회의소식에 접한 온 나라 전체 인민은 경애하는 김정은동지의 한없이 자애로운 후대사랑, 미래사랑에 격정을 금치 못하고있다.

힘겨울수록 어린이들에게 정성을 더 쏟아붓고 그 사랑의 힘으로 공산주의미래를 향하여 완강하게 나아가는것이 우리 혁명의 전진방식, 발전방식으로 되여야 한다고 하신 경애하는 총비서동지.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말씀하시였다.

《우리 어린이들에게 세상에서 제일 좋은것을 하루빨리 안겨주고싶은것이 나의 심정입니다.

힘겨울수록, 이 말이 주는 충격이 너무나 크고 뜨거운것이여서 누구나 눈시울적시는 우리 인민이다.

지난 고난의 행군, 강행군시기 위대한 장군님께서 우리 어린이들에게 콩우유를 먹이기 위하여 로고를 바치시였는데 그때는 나라사정이 너무 어려웠다고, 우리 어린이들에게 아직도 콩우유를 먹이는것을 보면 가슴이 아프다고 하시던 경애하는 총비서동지의 말씀이 다시금 눈물겹게 새겨진다.

수천수만금을 들여서라도 보다 개선된 양육조건을 지어주는것은 우리 당과 국가의 최중대정책이고 최고의 숙원이라고 하시며 온 나라 어린이들에게 1년내내 우유를 먹이시려고 그리도 마음쓰시던 그이의 그 육친적사랑을 우리 어찌 세월이 흐른들 잊을수 있겠는가.

오늘은 또 아이들의 성장발육에서 탁아소, 유치원시기가 제일 중요한 년령기라고 하시면서 국가적부담으로 전국의 어린이들에게 젖제품을 비롯한 영양식품을 공급하는것을 당의 정책으로 수립할데 대하여 언급하시고 그 실행을 위한 구체적인 과업과 방도들을 제기하신 경애하는 총비서동지,

정녕 이 나라의 어느 어머니가 자식에게 1년내내 먹이지 못하는 우유문제때문에 그토록 고심하고 애를 태웠던가.

모든것이 풍족한 때 받아안는 사랑이라면 우리 마음 이렇듯 세찬 격정으로 높뛰지 않을것이다.

자기 자식들을 잘 먹이고 잘 입히며 떳떳하게 내세우려는것이 이 세상 모든 부모들의 한결같은 심정이다. 자식 하나 키우는데 오만자루의 품이 든다는 말이 있다. 아이들을 키우는것이 많은 품과 정성을 기울여야 하는 힘든 일이라는 뜻이다.

더구나 지금과 같이 어려운 속에서 한두명도 아닌 온 나라의 아이들을 위한 결심을 내린다는것은 말처럼 쉽지 않다. 이것은 오직 수백만명의 아이들이 있는것은 우리 당의 자식복이라고 하시며 우리 아이들을 키우는데 억만자루의 품이 든다고 하여도 그것을 고생으로가 아니라 행복으로 여기시는 경애하는 총비서동지께서만이 내리실수 있는 대용단이다.

자식들을 위해 바치는 천만고생을 그 누구도 대신할수 없는 신성한 의무로, 한생의 락으로 삼으신 경애하는 총비서동지의 위대한 후대사랑을 무슨 말로 다 전할수 있겠는가.

어려울수록, 힘겨울수록 우리 인민의 가슴에 더욱 뿌리깊이 내린것은 자기 령도자자기 제도에 대한 절대적인 믿음이거니 바로 여기에 사회주의 내 조국의 국력의 본질이 있고 주체조선의 본태가 있는것이 아닌가.

힘겨울수록, 진정 이 말과 더불어 이 나라의 어머니들만이 아닌 온 나라 인민이 조국의 미래를 위해 헌신의 낮과 밤을 이어가시는 위대한 어버이의 숭고한 후대사랑의 세계를 뜨거운 격정속에, 눈물속에 새겨안고있다.

하기에 복받은 우리 아이들이 펼칠 조국의 양양한 래일을 확신하며 우리 인민 누구나가 충성과 보답의 일념으로 심장의 피를 끓이며 어려울수록 더 굳세여지고 힘겨울수록 더욱 용솟음치는 힘으로 이르는 곳마다에서 기적과 위훈을 창조하는것이 아니랴.

흐르는 세월속에 강산도 변하고 세대도 바뀌건만 대대로 변함없는 신념의 대답, 이 나라 어느 곳에 가보아도, 어느 누구를 만나보아도 한결같이 울려나오는 진심의 목소리가 있다.

우리에게는 위대한 어버이가 계신다!

본사기자

[출처:우리민족끼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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