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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녘 | 언제나 인민을 마음속에 안으시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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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편집국 작성일21-06-18 07:49 댓글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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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제나 인민을 마음속에 안으시고

 

조국의 수도 평양의 청춘거리에는 금컵체육인종합식료공장이 자리잡고있다.

이 공장에는 경애하는 김정은동지의 숭고한 인민관을 전하는 잊지 못할 이야기가 뜨겁게 새겨져있다.

몇해전 1월 어느날 경애하는 총비서동지께서는 금컵체육인종합식료공장을 찾아주시였다.

아직은 어설픈 공장에 경애하는 총비서동지를 모신 공장일군들과 종업원들의 마음은 송구스러웠다.

애오라지 인민의 행복을 위해 밤낮이 따로 없이 현지지도의 길을 이어가시는 경애하는 총비서동지께 향기넘치는 꽃주단만을 펴드리고싶은것이 그들의 마음이였다.

격정으로 젖은 그들의 눈빛에서 간절한 그 마음을 헤아리신 경애하는 총비서동지께서는 내가 공사를 벌려놓은 공장에 찾아오다보니 일군들이 송구스러워하는데 일없다고 하시며 공장의 곳곳을 돌아보시였다.

그이께서는 공장의 일군들과 종업원들이 우리 인민들과 체육인들을 위해 마음쓰신 위대한 장군님의 은정을 언제나 잊지 않고 높은 생산성과로 보답하기 위해 헌신적으로 투쟁한 결과 공장이 일떠선지 몇해밖에 되지 않지만 온 나라에 소문이 나고 공장제품에 대한 인기와 수요가 날을 따라 높아가고있다고 높이 평가해주시였다그러시면서 공장의 일군들과 종업원들이 인민생활향상에서 전환을 일으키며 체육부문에 대한 물질적보장사업을 잘하기 위한 드높은 열정을 안고 더 많은 건강음료와 영양식료품을 생산하기 위해 적극 노력하고있는데 대하여 매우 만족해하시였다.

너무도 과분한 평가를 받아안은 일군들의 가슴은 세차게 높뛰였다.

그이께서는 1층 음료작업반으로부터 3층과 4층에 있는 작업현장들까지 다 돌아보시며 갖가지 고급당과류와 빵류, 떡류들을 일일이 보아주시였다. 그러시면서 정말 기분이 좋다고, 금컵체육인종합식료공장과 같은 식료가공기지들을 수많이 가지고있는것은 우리 조국의 자랑이라고 뜨겁게 말씀하시였다.

이날 경애하는 총비서동지께서는 공장에서는 우리 체육인들의 영양관리와 피로회복에 도움을 주는 여러가지 식료품들을 더 많이 생산하며 그 질을 부단히 개선하기 위한 사업을 주선으로 틀어쥐고나가야 한다고 하시면서 오늘의 성과에 만족하지 말고 껌을 비롯하여 체육인들에게 절실히 필요하며 우리 사람들의 체질에 맞는 식료품들을 개발생산하기 위한 투쟁을 힘있게 벌려야 한다고 강조하시였다.

경애하는 총비서동지께서는 들리시는 작업현장마다에서 제일먼저 인민들이 좋아하는가고 물어주시고 인민들이 좋아한다니 자신께서도 기쁘다고 하시며 환한 미소를 지으시였다.

한평생 인민을 열렬히 사랑하시며 인민을 위해 자신의 모든것을 깡그리 바치신 위대한 수령님들의 모습그대로 고결한 자욱을 새겨가시는 경애하는 총비서동지,

정녕 인민들에게 더 좋고 훌륭한것을 안겨주시려 귀중한 시간을 바치시며 그토록 마음쓰시는 절세위인의 모습은 일군들과 종업원들이 인민의 참된 복무자의 영예를 어떻게 빛내여나가야 하는가를 다시금 심장깊이 새기게 하였다.

[출처:류경]


금컵체육인종합식료공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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