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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녘 | 모든 사색과 활동의 첫자리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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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편집국 작성일21-06-18 07:45 댓글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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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든 사색과 활동의 첫자리에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말씀하시였다.

《우리 당은 이민위천의 한생으로 인민을 키우시고 조선을 빛내이신 위대한 수령님과 위대한 장군님의 거룩한 사상과 업적을 귀감으로 삼고 인민을 사랑하고 인민을 위하여 투쟁할것이며 인민의 아름다운 꿈과 리상을 실현해나갈것입니다.

세월의 흐름과 함께 우리 인민 누구나가 더욱 뜨겁게 절감하는것이 있다.

그것은 오로지 인민의 행복과 미래를 위해 자신의 모든것을 깡그리 다 바쳐가시는 경애하는 총비서동지를 위대한 어버이로 높이 모신 크나큰 긍지와 자부심이다.

우리의 경애하는 총비서동지의 마음속에 어느 한순간도 떠난적 없는 소원이 있다. 그것은 바로 우리 인민에게 더 큰 기쁨과 행복을 안겨주는것이다.

인민을 더 잘살게 하고 무병무탈하여 모든 행복을 다 누리도록 하기 위해 경애하는 총비서동지께서 심혈과 로고를 바쳐 일떠세워주신 창조물들은 그 얼마이며 이어가신 헌신의 길은 그 얼마이던가.

현대적인 쟈크생산공정, 멜라민수지제품생산공정이 새로 꾸려진 만경대혁명사적지기념품공장을 현지지도하신 날에는 인민들을 위해 꼭 하고싶었던 일을 해놓고보니 정말 기분이 좋다고 그리도 만족해하시고 새로 건설한 류경안과종합병원을 찾으시여서는 자신께서는 이미전부터 안과전문치료도 하고 안경봉사도 할수 있는 다기능화된 안과종합병원을 하나 건설하려고 마음먹었다고, 안과종합병원을 세계선진수준으로 건설하여 인민들에게 안겨주려는것이 자신의 소원이였다고 절절히 말씀하신 경애하는 총비서동지,

그이께서 우리 나라에 풍부한 온천들을 다양하게 개발리용하기 위한 문제를 두고 깊이 마음쓰시며 온천들에 대한 자료를 거듭 연구하시던 끝에 구상하신것이 양덕군의 온천지구에 병치료도 하고 관광휴식도 할수 있는 종합적이고 현대적인 본보기온천문화휴양지구를 꾸리는것이였다. 인민을 위해 또 하나의 새 일감을 찾아낸 기쁨을 안으시고 여러차례나 건설장을 찾고 또 찾으시여 부족점도 바로잡아주시며 온천문화휴양지의 완공과 그 운영관리에서 나서는 세부적인 과업들에 대해서도 일일이 가르쳐주신 경애하는 총비서동지이시다.

그처럼 크나큰 로고를 바치시고도 준공의 그날에는 만시름이 풀리신듯 그리도 만족해하시던 경애하는 총비서동지의 자애로운 영상을 우리 어찌 세월이 흐른들 잊을수 있으랴.

늘 풍요한 가을처럼 인민의 행복이 주렁지기를 바라시는 경애하는 총비서동지의 불타는 소원을 안고 《단풍》호고기배들이 만선의 풍어기 펄펄 날려온 황금해를 바라보아도, 《민들레》학습장이 들어있는 《소나무》책가방을 메고 전반적12년제의무교육의 꽃대문으로 향하는 아이들의 밝은 모습을 보아도 위대한 어버이의 다심한 사랑이 어려오고 그이께서 간직하신 소원의 세계가 가슴뜨겁게 안겨온다.

사랑하는 인민에게 자신의 열과 정을 깡그리 부어주시며 그 인민을 위해서라면 천만고생도 달게 여기시는분, 쪽잠에 드시였다가도 인민들생각에 다시 일어나시여 새로운 구상을 펼치시고 조국땅을 주름잡는 야전차의 속도마저 더딘것 같아 만리창공의 하늘길에도 오르신 경애하는 총비서동지이시다.

모든 사색과 활동의 첫자리에 인민을 놓으시고 헌신의 길을 끝없이 걷고걸으시는 경애하는 총비서동지의 품은 진정 위대한 어버이의 품이다.

그 품에서 우리 인민은 세세년년 사회주의만복을 마음껏 누리며 긍지높이 살아갈것이다.

 

본사기자 리철혁

[출처:로동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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