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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녘 | 조선은 왜 인민의 나라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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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편집국 작성일21-05-27 14:26 댓글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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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선은 왜 인민의 나라인가?

 

1. 조선은 애국가에도 명시되여있듯이 《인민의 뜻으로 선 나라》이다조선의 주인은 인민이다.

지배착취기생충계급과 외세침략자에 의해 세워진 세상 대부분의 나라들과는 근본이 다르다.

 

2. 조선의 입법 행정 사법 국방 등 정부기관들, 각급 생산단위 사업체 등 국가의 모든것들이 모두 인민들의 수중에 있다.

최고인민회의 구성원들, 조선로동당 위원회, 당원들이 전부 로동자 농민 근로인민대중들이며 전문지식인들과 인민군출신도 있다.

위대한 수령님께서도 자신이 인민의 아들, 농사군집안 출신임을 강조하시였다. 조선의 주인은 인민이다.

 

3. 조선은 이민위천 - 즉 인민을 하늘처럼 섬기는 나라이다. 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께서는 《나에게도 하느님이 있습니다. 바로 인민들이 전지전능한 존재이며 나의 하느님입니다》라고 말씀하시였다. 멸사복무, 이민위천, 모든것을 인민을 위하여! 등 구호가 전국 방방곡곡에, 모든 사람들의 심장에 아로새겨져있다. 조선의 주인은 인민이다.

 

4. 조선의 TV뉴스와 일간신문들을 보면, 인민들이 주인임이 명백히 드러난다. 조선의 최대 관심사는 바로 인민들의 삶 그 자체이다. 이것을 알기위해서는 반드시 조선의 매체와 신문을 직접 살펴봐야 한다.

유튜브로 들어가서, 아래와같은 검색어로 검색을 하면 조선의 보도물들이 뜬다.

《주체110(2021) 5 26일 조선중앙텔레비죤 20시 보도》

《주체110(2021) 5 26일 조선중앙텔레비죤 17시 보도》

17시보도의 말미에는 그날 일간신문들에 나온 기사제목들이 소개된다.

신문과 매체의 내용은 대부분 로동자, 농민, 광산근로자, 교육자, 과학기술자, 학생, 어린이와 로약자 등 인민들이 어떻게 사는가, 무엇을 하고 있는가, 하는 내용을 생활현장, 생산현장을 중심으로 소개한다. 소위 《유명인》들이 클로즈업되는게 아니라, 인민들의 활동이 생생하게 소개되고 인민들이 나와서 발언한다.

 

5. 조선의 음악, 문학, 예술의 주제와 소재가 대부분 인민들, 근로인민대중들이다. 인민의 살아숨쉬는 삶, 그들의 피땀, 그들의 리상이 소재로 된다. 자본주의매체-문화의 소재들 - 렵기적인 사건, 섹스스캔들, 전보대로 이발쑤시는 소리, 귀신씨나락까먹는 개소리들은 찾아볼수 없다.

 

미국이나 남괴사회는 어떤가? 우선 국가자체가 침략자, 지배기생충들, 반인민적 매국노들에 의해 세워졌다. 이는 너무나 명백하여, 감히 인민의 뜻으로 세웠다고 우길수도 없을정도로 명백하다. 미국과 남괴의 건국이란 극악한 반인민적범죄 그 자체이다.

일본, 대만 등 아시아와 유럽, 라틴아메리카, 중동, 아프리카, 호주.. 세상 나라들을 다 살펴봐도 인민의 뜻으로 세운 나라가 희귀하다.

 

그리고 미국과 남괴 등 《미제세계》의 나라들은 인민이 장악하고 있는가? 아니다! 누가 장악하고 있는가?

정치가나 국회의원들 중 로동자, 농민이 몇명인가?

저명 미국 물리학자가 미국의 정치문제에 대해 말했다.

《상원, 하원의원들의 출신분야를 살펴보니, 변호사(attorney), 변호사, 변호사, 사업가, 변호사, 변호사.. 이런 식이란 말이죠.. 변호사란게 뭡니까? 론리적으로 따지는 훈련이 된, 말 잘하고 론쟁과 설득에 능한 사람들이죠. 그리고 돈만 주면 무엇을 위해서든, 누구를 위해서든 싸우는 사람들 아닙니까? 객관적진실이나 도덕성문제는 그들의 관심거리가 아닙니다. 돈이 많은 편에 서서 돈을 위해 싸우는데 달인들이죠. 이런 사람들이 의회의 자리를 석권하고, 나아가서 권력을 쥐게되니 이런 정치는 부패의 처방전입니다. - Neil DeGrasse Tyson

정부 국회 경찰 군대 언론 매체 생산시설, 땅과 령토, 국가의 모든것을 장악한것은 지배세력이다. 인민이 주인일수가 없다.

 

그리고 미국과 남괴의 일간지들과 매체의 주요 기사들과 내용은 어떤것들인가?

조선의 일간신문, 텔레비죤보도 등을 꼭 직접 확인해보라. 그 차이가 하늘과 땅일것이다.

미제세계의 사회와 문화에는 인민들, 근로인민대중이 철저히 소외되여 있다. 노래라는게 전부 암수놀음, 양아치들 개소리들이다. 애국의 노래, 인민사랑의 노래, 밭갈이 노래가 단 하나라도 있는가?

 

조선은 어떤가? 사회와 문화 전반에 조선의 주인이 바로 인민들이라는 사실이 마치 씨줄과 날줄로 짜여진 천조각처럼 철두철미 반영되고 촘촘하게 아로새겨져있다.



김웅진(재미동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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