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명서] 이명박 사대매국 정권의 반민족적, 반통일적 만행을 단죄, 규탄한다! > 성명/논평/칼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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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명 | [성명서] 이명박 사대매국 정권의 반민족적, 반통일적 만행을 단죄, 규탄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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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작성일11-07-10 00:00 댓글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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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국통일범민족연합 유럽지역본부와 재도이췰란드동포협력회는 우리 민족을 구원하는 <6.15 공동선언 > 과 민족 공동번영의 <10.4> 선언의 이름으로 이명박 사대매국 역적정권의 반민족적, 반통일적, 반 민중적인 만행들을 단죄, 규탄한다!

17대 대선 출마 선언에서부터 드러내기 시작한 반<6.15> , <10.4> 사대매국 역적정권의 반북대결 정책은 인륜까지 짓밟는 <표적지>, <구호> 사건으로 남북 관계를 계획적으로 최악의 긴장 국면상태로 전환시킨 가운데 7월4일 오후부터 5일 새벽까지 국정원과 경찰에서는 조국통일범민족연합 남측본부 지난 회원 9명과 일반, 시민단체 회원 2명에 대한 압수수색과 동시에 긴급 체포한 사건이 어처구니 없는 가운데, 세계적 미분기하학 분야의 수학자이신 안재구 선생님과 그 아들인 안영민(민족21주간) 기자를 국가보안법 위반협의로 가택 압수수색을 받았다는 기사(통일뉴스:7월7일)에 이어, 국정원, “북 노동당 225국 지령받은 ‘일진회’ 수사 확대(통일뉴스: 7월9일)” 보도는, 황당무계함을 넘어 “이 정
권의 절제절명적 정권위기의 심각성을 그대로 드러내고 있다.

모든 대선 공약(公約)을 공약(空約)으로 백지화하면서도 농민, 야당, 환경시민단체가 그토록 반대하는 4대강 토목공사는 건설업체들에게 막대한 이윤을 보증하는 반대급부가 <정치비자금>으로 둔갑하지 않고서야 그토록 하지 말라는 ‘삽’질을 사생결단적으로 밀어부치는 한편, 현존하는 미 8군기지마다 심각하다 못해 치명적인 독극물을 불법, 무법적으로 매립, 매장한 경북,칠곡 왜관 고엽제(다이옥신)사건으로 민심이 뒤숭숭한데도 제주도 강정마을 앞바다에 새로운 미해군기지를 세우겠다는 자체가 반민족적이며 사대매국 역적 행위가 아니고 무엇인가?

친 서민정책, 반값등록금 실패, 한나라당 장악 실패, 걷잡을 수 없는 공직사회의 기강해이, 조기퇴임증후군 현상으로 ‘사면초가’인 정권 위기를 친 <6.15>, <10.4> 실천에서 찾지 않고 끝내 시대착오적인 ‘국가보안법(극약처방)’을 남용하여 ‘아니면 그만’ 이라는 독재적 발상과 가증스러운 오만과 독선,으로 우리 민족 지상과제인 ‘6.15 통일성업’의 한 축인 ‘조국통일범민족연합(범민련) 남측본부’에 대한 무차별적인 탄압과 범민련 활동을 애국적 긍지와 자랑으로 여기며 평범한 시민서의 삶을 살아가는 무고한 시민들을 상대로 조국과 민족을 또다시 기만, 우롱하며 정책의 실패를 공안정국으로 돌파, 모면하려는 목적으로 날조한 ‘간첩협의’ , ‘지하당’ 사건을 당장 중단할 것을 <우리 민족끼리>이름으로 명령하면서 조국과 민족을 외세의 지배로부터 구하는 길을 아래와 같이 밝힌다.


하나: 이제라도 늦지 않았다. <6.15>, <10.4> 실천 의지를 당장 밝혀라!

둘: 매국이 애국을 처단하는 세계의 조롱거리 <국가보안법> 당장 없애라!

셋: 남북해외 유기체적 연합체인 <범민련>에 대한 탄압 당장 멈춰라!

넷: 민족 공멸의 원흉, 미8군 당장 보낼 준비 하라!

다섯: 자연환경 파괴의 근원, 미군기지 당장 멈추고 되 찾아라!


2011년 7월9일

조국통일범민족연합 유럽지역본부 . 재도이췰란드동포협력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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