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미동포전국연합회>는 본회의 4대 강령과 뜻을 같이 하는 미국 내외의 그 어느 시민단체와도 사안별로 연대하여 함께 활동하고자 합니다. 본회는 현재 다음의 단체들과 연대관계를 맺고 있습니다

나성포럼
노둣돌
민협
조미의학과학교류촉진회
평화를 사랑하는 여성들


■ 나성포럼
나성포럼은 6.15선언을 지지하고 미주지역의 실천을 담보하기 위하여 2001년 2월 LA에서 결성된 통일운동단체 입니다.

나성포럼은 멀리 조국을 떠나 이민자의 삶을 살고 있지만 항상 조국사랑의 마음과 민족의 숙원인 조국통일을 위해 활동하고자 하는 LA지역 청장년들의 단체입니다.

나성포럼에는 정회원과 후원회원이 있으며 통일실천분과, 재정분과, 문화분과, 조직분과, 교육, 홍보분과가 있어 회원들은 각자의 요구에 따라 분과활동을 할 수 있습니다. 각 분과의 책임자와 회장, 사무국장으로 구성된 운영위원회가 매주 한차례 모임을 갖고 전 회원들을 비롯한 주위의 청년들이 참여하는 월례회(열린 토론 마당)가 매월 한차례 있어 나성포럼의 활동과 방향을 함께 계획하고 실천을 공유하고 있습니다.

통일맞이 나성포럼
- One Korea LA Forum
- 3171 W.Olympic Bl. PMB#111
   Los Angeles, CA 90006
- Tel: 213 389 5056
- Fax: 213 386 7741
- E-Mail: tongil21@hotmail.com
-
www.onekoreaforum.or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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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노둣돌
노둣돌 모임은 뉴욕, 뉴저지에 거주하는 1.5세, 2세 한인 20대, 30대 청년들로 구성된 단체로 1999년 4월에 발족했다. 문병란 시인의 시 "직녀에게"에서 쓰인 <노둣돌>은 7월 칠석날 견우와 직녀의 상봉을 위해 까마귀와 까치들이 모여 은하에 놓은 오작교를 받쳐주는 돌을 뜻한다. 이 의미를 새겨 뉴욕의 <노둣돌>은 갈라진 한민족을 하나로, 슬기롭고 동포애 넘치는 하나의 민족으로 다시 잇기 위한 이음매가 되고자 한다. <노둣돌>은 재미동포와 함께 살고 그 속에 뿌리 박기 위해 현재 3개의 운영위원회 - 건강(Health care), 교육(Community education), 코리아(Korea) - 로 나뉘어 활동하고 있다. 또한, 한인 청소년 지도자 양성을 목적으로 하는 청소년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으며, 라디오, 웹사이트(
www.nodutdol.com) 등의 매체를 통해 영어권 청장년층에게 미국 주류뉴스에서 다루지 않는 코리아 소식을 비롯해서 동포사회 소식을 전하는 등 활발하게 활동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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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재미민족운동단체협의회
<재미동포전국연합회>, <자주민주통일 미주연합>, <미국동포전국협회>, 이렇게 세 단체 대표자들이 2001년 7월 7일 뉴욕에서 세 단체가 참여하는 새로운 협의기구를 결성하고 그 명칭을 <재미민족운동단체 협의회협의회<>(약칭, 민협)이라 정했다. 미주 한인이민 100주년을 맞이하는 재미동포사회의 발전을 도모하고, 조국의 역사적 6.15공동선언에 따라 조국의 통일과 우리 민족의 융성발전에 이바지하기 위해 <민협>은 결성되었다.

<민협>은 다음과 같은 일을 중점 추진한다.

1. 조국통일사업
2. 동포를 위한 교육 및 홍보사업
3. 민족문화예술의 계승 발전
4. 동포사회의 민족성 보존
5. 동포들의 사회적 권익옹호
6. 미국인들에게 북조선 바로 알리기
7. 재미동포사회와 북조선 간의 교류 및 협력
8. 민족의 번영과 융성을 위한 사업

# 민협 창립 공동발표문

재미동포전국연합회, 자주민주통일미주연합, 미주동포전국협회 대표자들은 2001년 7월 7일 뉴욕에서 열린 회의에서 이 세 단체가 참가하는 새로운 협의기구를 결성하였다. 새로운 협의기구는 그 동안 분산되어 있었던 재미동포운동의 연대와 협력을 실현하고, 미주이민 100년을 맞이하는 재미동포사회의 발전을 위하여 자기에게 맡겨진 임무를 성실히 수행할 것이다. 또한 새로운 협의기구는 역사적인 6.15 공동선언 발표 이후에 조성되고 있는 새로운 정세의 요구에 따라 조국의 통일과 민족의 융성·번영을 위하여 이바지할 것이다. 새로운 협의기구 결성에 관한 사항은 다음과 같다.

1. 새로운 협의기구의 명칭은 재미민족운동단체협의회(약칭 민협)로 한다.

2. 민협은 재미동포전국연합회, 자주민주통일미주연합, 미주동포전국협회가 참가하는 새로운 협의기구이다.

3. 민협은 다음과 같은 분야의 사업을 위하여 연대·협력한다.
(1) 조국의 통일에 이바지하는 사업
(2) 재미동포를 위한 교육 및 홍보사업
(3) 민족문화·예술을 계승·발전 시키는 사업
(4) 재미동포의 민족성을 지키는 사업
(5) 재미동포의 사회적 권익을 옹호하는 사업
(6) 미국사회에 조국을 바로 알리기 위한 사업
(7) 재미동포사회와 조국의 상호교류 및 협력을 위한 사업
(8) 민족의 번영과 융성을 위한 사업

4. 민협은 위의 3개 단체 대표자 9인으로 구성된 공동위원회를 두고 운영한다. 공동위원회의 명단은 다음과 같다.
 • 재미동포전국연합회 - 함성국, 유태영, 김현환
 • 자주민주통일미주연합 - 이행우, 김정주, 최관호
 • 미주동포전국협회 - 조동설, 김도안, 서건일

5. 민협을 대표하는 공동의장은 다음과 같다.
(1) 공동의장 명단(무순) - 함성국, 이행우, 조동설
(2) 공동의장은 1년 임기의 책임의장직을 윤번제로 맡는다.
(3) 2001년의 책임의장직은 이행우(자주민주통일미주연합 의장) 공동의장이 맡는다.

6. 민협의 실무집행책임자는 다음과 같다.
(1) 실무집행책임자 명단(무순) - 김현환, 최관호, 서건일
(2) 2001년의 대변인직은 최관호(자주민주통일미주연합 집행위원장)가 맡는다.

7. 민협 공동위원회는 다음과 같이 운영한다.
(1) 정기회의는 1년에 상반기와 하반기 각각 1차씩 2회 소집한다.
(2) 정기회의 휴회기간에 필요에 따라 임시회의를 소집할 수 있다.
(3) 임시회의는 공동의장의 합의에 따라 책임의장이 소집한다.
(4) 임시회의는 그 내용에 따라 통신수단을 이용하여 진행할 수 있다.
(5) 공동위원은 회의에서 행사할 자기의 권한을 자기 소속단체의 책임 있는 다른 성원에게 위임할 수 있다.

8. 그 밖의 결정사항은 다음과 같다.
(1) 민협 공동위원회의 결정사항은 각 참가단체에서 책임적으로 집행한다.
(2) 민협 공동위원회의 결정사항 집행은 참가단체 중앙조직의 결의사항을 지역조직들이 실천하도록 하여 실행하며, 지역조직들은 다른 참가단체의 지역조직들과 적극 협력한다.
(3) 민협에 참가한 단체의 성원들 사이에서 연대와 단합의 분위기를 고취하기 위하여 이 단체 성원들이 참가하는 공동행사를 개최한다. 이 행사는 중앙적으로 또는 지역별로 할 수 있다.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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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조미의학과학교류촉진회 - US DPRK Medical Science Exchange Committee (U-D MEDEX)
본 단체는 2000년에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의 평양의학과학토론회에 해외동포들의 참가를 바란다는 초청을 받고서 KANCC의 주선으로 당시 기독의료선교회(AMM)의 회원들인 박문재, 김윤범 두 의학자의 노력으로 탄생하였으며, 처음의 주 목적은 상기 평양의학과학토론회에 참여하는 재미동포의학자를 모집, 심사, 선정하는 것이었다. 2000년 5월 평양토론회에 8명의 재미의학자들이 참가, 성공적 성과를 올렸으며, 따라서 매년 열리는 이 평양토론회에 지속적으로 참가하기 위해서 이 단체를 결성하게 되었고, 2001년에는 재미한인의학협회(KAMA)의 협찬을 얻어서 공동으로 사업을 한 적도 있다. (역시 8명 참가)

2001년에 들어서서 본단체의 목적을 확장해서 평양학술토론회의 참가 사업을 계속하되, 광범위한 의학학술교류, 의학 기술, 기구, 약품 원조의 사업에도 관여하고, 또 교육사업의 교류 등, 명실공히 공화국과 미국 사이의 "의학과학교류"를 촉진시키기 위해 조미의학과학교류촉진회를 결성했으며 그 중에 평양의학과학토론회 조직위원회(Committee for the Pyongyang Medical Symposium)을 두었다.

(사업계획)

1. 계속 연례적으로 평양의학과학토론회에 참가하며 적절하고 공화국에 필요한 의학과학 지식을 전달하는데 노력한다. 이 사업은 산하 위원회인 Committee for the Pyongyang Medical Symposium을 통해서 계속하며 그 위원장으로 김윤범 박사가 선정되었다.

2. 조국을 위한 의료원조사업을 장려하며, 필요성이 높은 기구, 약품, 의료지식을 연구 선정하여 재미원조기관들의 공화국에 대한 의료원조사업이 유용성이 높도록 하는데 기여한다.

3. 의료과학, 보건과학사업 뿐 아니라 교육사업교류를 촉진시켜서 공화국 의료일꾼들의 도미연수 그리고 미국의 의학과학자들의 공화국 방문과 기술전도 사업을 촉진시킨다. 이러한 사업계획에는 재미동포의료인들의 참가는 물론이려니와 동포가 아닌 미국의학과학자들의 동참도 장려하며 본 촉진회의 회원으로 정식 가입할 수도 있다.

조미의학과학교류촉진회 임원진 (2002년 4월 현재)
회장 : 박문재 박사
평양의학과학토론회 조직위원회 위원장 : 김윤범 박사
동부지역 대표 : Dr. Ki Y. Yoon
중부지역 대표 : 김윤범 박사
서부지역 대표 : Dr. Tai H. Lee
남부지역 대표 : 조준영 박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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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평화를 사랑하는 여성들
<평화를 사랑하는 여성들여성들mailto:myjicho@hotmail.com>은 2003년 10월 17일 각 지역에서 독자적으로 활동하던 세 여성회가 모여서 결성한 전국적 네트웤으로 동부, 중남부, 서부 세 곳에 지부를 두고 있다.

<평화를 사랑하는 여성들여성들mailto:myjicho@hotmail.com>의 목적은 1. 재미동포여성들 각자의 삶의 질을 높이는데 기여한다.
2. 동포여성들과 동포사회의 민족성 교육, 문화, 예술, 평화운동을 위해서 일한다.
3. 여성들과의 연대를 통해서 우리 민족의 화해와 조국의 평화적 통일을 이루는데 기여한다.
4. 타민족 여성단체들과 교류, 연대한다.

<평화를 사랑하는 여성들여성들mailto:myjicho@hotmail.com>은, 기존의 세 지역단체들--서부지역의 "우리 여성회" (1996년 결성), 중남부지역의 "재미남북교류여성협의회" (2001년 결성), 동부지역의 재미동포여성협의회 (2002년 결성)--이 지부로서 각 지역의 특색에 맞게 독자적으로 활동을 전개하되 전국적인 프로젝트는 공동으로 논의하고, 협력해 추진해 나간다.

<평화를 사랑하는 여성들여성들mailto:myjicho@hotmail.com>
Korean-American Women for Peace (KAWP)
회장 : 조 명지
지부 대표: 동부: 전 화심
서부: 김 영순
중남부: 이 은주
각 주 코오디네이터 (Coordinator):

  • 뉴욕: 박 수연

  • 뉴져지: 박 옥자
  • 죠지아: 김 정하
  • 켄터키: 이 은주
  • 캘리포니아 : 김 영순
  • 하와이: 진경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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