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목으로 보는 노동신문] 12월 13일(월) > 제목으로 보는 로동신문

본문 바로가기
제목으로 보는 로동신문

[제목으로 보는 노동신문] 12월 13일(월)

페이지 정보

작성자 편집국 작성일21-12-12 16:28 댓글0건

본문

[제목으로 보는 노동신문] 12월 13일(월)  

재미동포전국연합회 편집국은 북녘의 소식을 알고 싶어하는 독자와 나아가 학술연구를 하시는 전문가를 위해 북의 언론 매체인 노동신문을 소개합니다. 북 바로알기 운동차원에서 북의 주요매체인 조선노동당 중앙위원회 기관지인 노동신문에 나온 기사를 전부 소개합니다. 많은 관심 부탁드립니다. 

 

 

기사 제목을 클릭하시면 노동신문 원문을 보실 수 있습니다.

 

오늘의 기사


○

[론설] 인민의 절대적인 믿음은 조선로동당의 불가항력적힘이다

12.13

○

지역의 강화발전과 3대혁명

12.13

○

투철한 복무관점을 지닌 참된 충복들로

12.13

○

인민생활과 직결된 문제해결에 선차적인 힘을 

12.13

○

인민의 영원한 어버이 

12.13

○

한없이 숭고한 인민관, 행복관

12.13

○

만수대언덕의 밤 

12.13

○

자애로운 그 영상 꿈결에도 어려옵니다

12.13

○

우리 장군님 보시면 얼마나 기뻐하시랴

12.13

○

노래에 비낀 혈연의 정

12.13

○

충성으로 엮는 꽃다발

12.13

○

기적을 낳는 무한대한 힘

12.13

○

[보도사진] 위대한 장군님의 부강조국건설념원을 꽃피워갈 철석의 의지 

12.13

○

성실한 근로의 땀은 조국번영의 밑거름

12.13

○

모두가 나라일을 먼저 생각하며

12.13

○

[보도사진] 누가 보건말건 맡은 일을 언제나 책임적으로 

12.13

○

한생토록 이어가는 보답의 길

12.13

○

작업반원들의 마음을 하나로 모아

12.13

○

지역과 단위의 비상방역진지를 더욱 철통같이 다지자

12.13

○

희천타일공장 준공식 진행 

12.13

○

인재가 인재를 낳도록

12.13

○

집체적토의와 기술교류를 광범히 조직할수록 대중의 창조력이 높아진다 

12.13

○

기능공력량강화로 실질적인 전진을 

12.13

○

앞당겨진 일정계획 

12.13

○

경쟁열풍과 축산활성화

12.13

○

물길정리에 품을 들여

12.13

○

진정한 삶의 보금자리, 사회주의 내 조국이 제일이다

12.13

○

날로 심각해지고있는 물부족문제

12.13

○

일본인들 미군기지설치를 반대하여 항의집회

12.13

○

세계적으로 2억 6 995만 6 000여명 감염, 531만 7 200여명 사망

12.13

○

아시아의 악성전염병전파상황

12.13

○

유럽과 아메리카지역에서 감염자와 사망자 증가

12.13

○

신형코로나비루스감염증피해 계속 확대

12.13


[이 게시물은 편집국님에 의해 2021-12-12 16:30:16 새 소식에서 복사 됨]
추천 0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인기게시물
【로동신문】일본경제의 완전몰락을 불러오는 《전쟁산업》의 급속한 팽창
【로동신문】유럽의 극우익세력의 확대가 시사하는 것은
【로동신문】《경제성장》은 과연 누구를 위한것인가
[21세기민족일보] 사상과 과학으로 본 김정은테제
【KCTV 조선중앙텔레비죤 보도】9월 20일 (일)
【KCTV 조선중앙텔레비죤 보도】9월 19일 (토), 18일 (금), 17일 (목)
[기고] 미국의 병력집결을 노리는 조선의 신형미싸일 ― 동북아 군사전략 무력화를 겨냥한 화성포-11마-1형
최근게시물
[사진으로 보는 로동신문] 10월 14일 (수)
【김일성종합대학 】 우리 혁명의 전진과 더불어 불멸할 《ㅌ.ㄷ》의 리념
【로동신문】《위대한 당의 령도따라 우리 국가제일주의시대, 부흥강국의 새시대를 펼쳐나가자!》
【조선의 소리-특집】 그 품 떠나 못살아
【로동신문】 《ㅌ.ㄷ》는 조선로동당의 뿌리
【로동신문】서방은 심화되는 정치경제적위기에서 헤여날수 없다
【조선중앙통신】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미싸일총국 잠수함발사전략순항미싸일들을 시험발사
【로동신문】성스러운 우리 혁명사와 더불어 영생하는 《ㅌ.ㄷ》의 산아들
[21세기민족일보] 반명 / 피할수 없는 파멸적운명
【로동신문】군국주의부활에로 끊임없이 질주해온 일본의 행적(8) -《평화헌법》의 간판뒤에서 변이되여온 전쟁국…
[기고] 전쟁과 수탈의 한미동맹은 파멸동맹이다
[사진으로 보는 로동신문] 10월 12일 (월)
Copyright ⓒ 2000-2026 KANCC(Korean American National Coordinating Council). All rights reserved.
E-mail:  :  webmaster@kancc.or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