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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재 2] 이남에서 저지른 미국 범죄자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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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관리자 작성일15-07-23 18:18 댓글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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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남에서 저지른 미국 범죄자료 (2)

 

 

편집국

2015-07-10

 

 

<우리민족끼리>가 “남조선강점 미제침략군의 범죄자료”를 연재하여 미국이 1957년부터 이남에서 무차별적으로 벌이는 범죄적 만행들을 열거 폭로하고 있다. 이에 전문을 게재한다.

 


 

 

남조선강점 미제침략군의 범죄자료 (2)

 

 

미제는 남조선을 강점한 첫날부터 오늘에 이르기까지 우리 민족에게 헤아릴수 없는 고통과 불행을 강요하였다. 특히 미제침략군은 남조선에 더러운 군화발을 들이민 첫날부터 남조선인민들을 짐승처럼 여기며 온갖 범죄적만행을 무차별적으로 감행하였다.

 

미제침략군의 만행들은 인두겁을 쓴 야수들만이 저지를수 있는 특대형의 반인륜적범죄였다. 

 

아래에 그중 일부 자료를 폭로한다.

 

 

○ 미제침략군 고엽제살포사건

 

 

1967년초 미제침략군사령부는 그 무슨 《남침》을 막는다는 미명하에 《비무장지대의 초목을 효과적으로 제거하여야 한다.》고 하면서 고엽제살포계획을 작성하였다. 이에 따라 1968년 3월 20일 《고엽제살포작전을 4월 15일까지 실시한다.》는 미8군사령관의 명령이 하달되였다. 그리하여 불과 1g으로 2만여명을 죽일수 있다는 디옥신을 주성분으로 한 고엽제살포작전이 대대적으로 감행되였다. 1968년부터 1969년에 걸쳐 미국은 괴뢰군을 동원하여 비무장지대의 남측지역 2 200만평에 달하는 방대한 지역에 2만 1 000gal(9만 5 000ℓ)을 살포하였다.

 

미국은 고엽제살포를 철저한 비밀사항으로 하고 괴뢰군에 알려주지조차 않았다. 하여 그에 동원되였던 괴뢰군사병들이 큰 피해를 입고 오늘도 그 후유증으로 고통을 당하고있다. 그 피해자와 후유증환자는 5 000~1만여명에 달하였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1999년 미국방장관은 기자회견에서 《고엽제살포는 〈한국정부〉가 결정한것이며 따라서 미국정부는 피해자들에게 보상할 법적책임이나 근거는 없다.》고 발뺌을 하였다.

 

미제침략군이 비무장지대에서 감행한 고엽제살포만행은 우리 민족을 멸살시키기 위한 극악한 범죄행위이다.

 

 

○ 동두천 부부살해사건

 

 

1970년 3월 4일, 마약중독자들인 미제침략군 7사단소속 사병 월터와 브라운트가 동두천에서 사는 김화남(28살)의 집에 뛰여들어 아편을 요구하였다. 거절당하자 이자들은 이들 부부를 돌로 내리치고 면도칼로 목을 자르고 도주하는 귀축같은 만행을 감행하였다.

 

 

○ 택시운전기사 집단감금사건

 

 

1990년 9월 4일, 미제침략군헌병들은 서울시 룡산구 미8군부대앞을 운행하던 택시운전수 홍두표(50살)와 리금주(46살)에게 《질서위반》트집을 걸어 차에서 끌어내렸다. 그리고 땅바닥에 무릎을 꿇어앉힌 다음 군화발로 마구 들이찼다. 30여명의 택시운전수들이 이에 항의하자 미제침략군은 그들을 3시간동안이나 막사에 감금하는 범죄를 저질렀다.

 

 

○ 윤금이살해사건

 

 

1992년 10월 28일, 이날 경기도 동두천의 미제2사단 20보병련대 일병 케네스 마이클은 기지주변의 2㎡짜리 방에서 세방살이하는 윤금이(26살)녀성에게 달려들었다. 그가 반항하며 뛰쳐나가자 마이클은 윤금이의 머리채를 휘여잡고 다시 방으로 끌고들어가 옆에 있는 병으로 윤금이녀성의 머리를 마구 내리쳐 실신하게 만들었다. 그것도 성차지 않아 이자는 반주검이 된 그의 음부에 깨진 병을 틀어박고 홍문에는 우산대까지 꽂아넣어 숨지게 하였다. 그리고는 그의 시체우에 세척가루를 뿌려놓고 도망치는 잔인한 살인만행을 감행하였다.

 

이자는 자기의 범죄가 그 무슨 자랑거리나 되는듯이 같은 패거리들에게 설명하면서 정 믿지 못하겠으면 그곳에 가보자고까지 하였다. (계속)

 

 

 관련기사

►  [연재 1] 이남에서 저지른 미국의 범죄자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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