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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중당 대변인실보도(논평) 616] 3차세계대전모의판에 뛰어드는 무모한 선택을 하지 말아야 한다 외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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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편집국 작성일25-06-17 07:29 댓글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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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변인실보도(논평) 616] 3차세계대전모의판에 뛰어드는 무모한 선택을 하지 말아야 한다

 


 

[대변인실보도(논평) 616] 

3차세계대전모의판에 뛰어드는 무모한 선택을 하지 말아야 한다


1. 나토(NATO 북대서양조약기구)가 24일부터 25일까지 열리는 헤이그정상회의에 이재명대통령을 초청했다. 2022년부터 3년연속 <한국>·일본·호주·뉴질랜드 즉, IP4(인도태평양파트너4개국)를 초청한데 이어 이번이 4번째다. 이재명의 정상회의여부를 두고 12일 국민의힘은 윤석열이 3년연속 정상회의에 참석한 것을 언급하며 <이대통령이 불참할 경우 정권교체와 함께 대한민국의 외교노선이 바뀌었다는 오해를 사기에 충분한 일이 될 것>이라고 망발했다. 조선일보도 <나토 불참하면 득보다 실이 클 것>이라고 보도했다. 내란정당과 내란매문지가 나서서 이재명을 압박하고, 극우언론의 <참석급선회>보도가 쏟아지고 있는 판이다. 앞서 4일 뤼터나토사무총장은 <IP4국가들의 나토회의참석은 전통>, <(한국의) 새대통령과 협력하는 것을 기대하고 있다>고 언급한 바 있다.


2. 나토가 2022년부터 IP4를 초청한 이유는 분명하다. 2022년2월 우크라이나전으로 3차세계대전이 시작된 그해부터 제국주의진영은 <나토의 태평양화>를 추진하기 시작했다. 나토의 새전략개념이 수립된 2022년 6월 마드리드정상회의에서 제국주의진영은 예의 대러침략책동을 더욱 강화하고 러시아와 조선·중국·이란 등을 연결시키며 전쟁범위를 억지로 확대시켰다. 나토가 북대서양지역범위를 훌쩍 넘어 동쪽으로 진출하면서 우크라이나전을 획책한데 이어 태평양방면으로 진출하면서 동아시아전·서태평양전을 책동하고 있다는 것은 <나토의 태평양화>가 작년 7월 워싱턴정상회의를 통해 정치적으로 완료되고 <림팩> 등 다국적합동군사연습을 통해 군사적으로 완료된 것을 통해 확인된다. <나토의 태평양화>는 2023년 8월 캠프데이비드회의로 형성되고 2024년 6월 <프리덤에지>다영역전연습으로 실전화된 미국·일본·<한국>의 <동북아판나토>와 궤를 같이한다. 나토는 명실상부한 제국주의세력의 전쟁사령부다. 


3. 나토정상회의는 3차세계대전모의판이다. 이전쟁모의판에 뛰어드는 것은 윤석열과 같은 제국주의호전세력의 전쟁꼭두각시가 되겠다는 것과 결코 다르지 않다. 작년 <나토의 태평양화>와 <동북아판나토>가 완료된 뒤 9월부터 11월 대조선국지전도발과 12월 비상계엄, 친미친위쿠데타가 있었던 사실을 심중하게 여기며 크게 각성하고 극렬 경계해야 한다. 내란무리들이 나토정상회의참석을 부추기는 이유도 분명하다. <한국>전은 죽기직전인 내란무리에게 유일한 살길이고, 3차세계대전·동아시아전에 필사적인 제국주의호전세력에게는 선택이 아닌 필수며 제국주의비호전세력을 제압하기 위한 유일한 카드다. 특히나 지금은 제국주의호전세력의 서아시아전돌격대 시오니즘이스라엘이 이란핵시설을 공격하며 3차세계대전을 어떻게든 본격화하기 위해 미쳐날뛰고 있는 매우 위험한 상황이다. 3차세계대전모의판에 뛰어드는 것은 <한국>·동아시아로 타번지는 3차세계대전불길에 기름을 붓는 것과 같다. 민중의 존엄과 생명을 위협하며 스스로 역사와 시대의 죄인이 되는 어리석고 무모한 선택을 하지 말아야 한다.


2025년 6월16일 서울정부청사앞 

민중민주당(민중당) 대변인실



[민중민주당논평] 전쟁돌격대, 학살기계 이스라엘의 이란침략 규탄한다!

 



[대변인실보도(성명) 615]

전쟁돌격대, 학살기계 이스라엘의 이란침략 규탄한다!


이스라엘의 대이란공격과 이란의 반격이 첨예하게 진행되고 있다. 13일 이스라엘이 이란핵시설 등에 대한 선제공격인 <일어서는 사자>작전 1단계를 실시했다. 새벽 전투기 수백대가 전개해 이란중부 나탄즈핵시설 등 이란각지군사목표물 약100곳을 타격했고 수도 테헤란의 주거시설까지 공격하면서 침략·학살본색을 적나라하게 드러냈다. 뿐만아니라 이란군최고위간부들을 겨냥한 표적공습으로 바케리군참모총장, IRGC(이슬람혁명수비대) 살라미총사령관과 하지자데항공우주군사령관 등 군주요간부들이 사살됐고 핵과학자들도 사망했다. 이란은 불시에 <진정한 약속3>작전으로 반격했다. IRGC는 성명을 통해 이스라엘군사기지·산업용무기제조시설및기타군사시설을 공격했다고 밝혔다. 14일기준 이스라엘공습에 의해 이란측은 78명이 사망하고 320명이 부상당했다. 이스라엘은 이란반격에 의해 약 40명이 부상당했다.


이스라엘은 악랄하게도 이란의 정권전복을 획책하고 있다. 14일 이스라엘은 이란 에너지산업을 겨냥해 집중적으로 타격했다. 이스라엘은 전세계에서 가장 큰 가스전인 사우스파르스내 가공시설을 공격했는데, 이는 1980년대 이란·이라크전이후 외국이 이란정유시설을 전면공격한 첫사례다. 네타냐후가 <사악한 정권의 탄압에 맞서야 한다. 국가의 깃발과 역사적 유산 아래 뭉쳐 자유를 위해 일어서야 할 때가 왔다.>고 망발한 것에 정유타격의 본심이 무엇인지 드러난다. 이란 하메네이최고지도자는 <시오니스트정권은 그 사악하고 피비린내나는 손으로 범죄를 저질렀고 주거지역을 공격>했다며 <스스로 고통스러운 운명을 확정했다>고 단호히 경고했다. 한편 트럼프미정권은 이스라엘의 이란공격에 개입하지 않았다고 했지만, 이스라엘전투기가 이란전개과정에서 미항공기로부터 재급유를 받은 것으로 보인다.


대이란공격은 서아시아전을 폭발시키기 위한 제국주의흉계의 반영이다. 한군사전문가는 이스라엘의 공습이 <매우 위험한 움직임>이며 <제3차세계대전의 서곡>이라고 분석했다. 이스라엘은 2023년 10월 팔레스타인전·서아시아전이 터진 이후 팔레스타인인대량학살과 작년 9월 레바논집중타격을 하는 와중에도 2024년 1월 솔레이마니전IRGC사령관추모식에 기해 대테러, 4월 주시리아이란영사관폭격을 감행하며 이란과의 전면전을 도발했다. 이란이 <전략적 인내>를 고수하자 12월 시리아반미정권을 전복하고 이란핵시설타격을 공공연히 위협하면서 이란을 끊임없이 자극했다. 이흐름은 제국주의호전세력의 3차세계대전본격화전략과 궤를 같이 한다. 이스라엘은 서아시아전폭발을 통해 명실상부한 3차세계대전을 일으키려고 한다.


제국주의호전세력은 3차세계대전원흉이다. 제국주의호전세력이 동유럽, 서아시아에 이은 3번째 전장으로 동아시아를 지목하고 있다는 것은 작년 9월부터 11월까지의 대조선국지전도발과 12월 비상계엄선포를 통해 확인된다. 대조선국지전도발이 조선의 <전략적 인내>로 파탄나지 않았다면, 비상계엄이 12월항쟁으로 분쇄되지 않았다면, 작년하반기 <한국>전을 통해 동아시아전은 반드시 터졌으며, 이를 계기로 3차세계대전은 본격화됐을 것이다. 한편 반제반시오니즘세력을 말살하고 서아시아전체를 지배하려는 시오니즘이스라엘에 서아시아민중들이 맞서 싸우는 것은 지극히 당연하다. 반제국주의는 우리민중의 존엄과 생명을 위한 필수적 전제며 보편적 가치다. 우리민중과 전세계민중들은 머지않아 제국주의세력과 그 하수인 파쇼무리를 타도하며 전세계 자주와 평화를 앞당길 것이다.


2025년 6월16일 서울광화문 미대사관앞

민중민주당(민중당) 대변인실



〈내란무리구속처벌! 국민의힘해체! 국가보안법철폐!〉 미대사관앞 반파쇼반제집회

 



14일 민중민주당(민중당)·반미투쟁본부·반파쇼민중행동·전국세계노총(준)은 미대사관앞에서 <내란무리구속처벌! 국민의힘해체! 국가보안법철폐!>반파쇼반제집회를 진행했다. 


시작에 앞서 참가자들은 이땅의 자주와 평화, 민주를 위해 투쟁하다 먼저 간 열사들을 기리며 기리며 묵념한 뒤 <임을위한행진곡>을 제창했다.


이어 <내란·반란수괴 윤석열을 당장 구속하라!>, <내란수괴급 부정부패범 김건희를 구속하라!>, <내란정당 위헌정당 국민의힘 해체하라!>, <반민주 파쇼악법 국가보안법 철폐하라!>, <내란배후 전쟁화근 미군 철거하라!> 구호를 힘차게 외쳤다. 


지창영미군철수투쟁본부공동대표는 <전쟁은 제국주의가 연명할수 있는 유일한 길이다. 이스라엘이 불시에 이란을 공격하면서 중동이 흔들리고 있다. 이번 충돌은 이란과 미국의 핵협상이 진행되는 가운데 갑자기 일어난 것이다. 제국주의가 지배하는 세계에서는 협상을 통해 평화를 실현하는 일이 순조로울수 없음을 보여주는 사례다.>라고 지적했다. 


계속해서 <갈등과 전쟁을 통해 생존하며 기득권을 누려온 제국주의자들에게 갈등이 사라지고 전쟁이 종식되는 것은 곧 죽음을 뜻한다. 2018년 미제국주의자들은 <한국>정부의 팔을 비틀어 <한>미워킹그룹을 만들었다. 그 결과는 처참했다. 쾌속으로 진행되던 평화조치들은 일시에 중단됐다.>며 <제국주의가 세상을 지배하는 한 평화는 정착할수 없다. 제국주의를 끝장내야 우리에게 평화가 오고 안정된 삶을 누릴수 있다.>고 강조했다. 


김병관조선일보폐간시민실천단전단장은 <윤석열은 거리를 활보하며 최후의 발악을 하고 있다. 아직도 내란세력들이 곳곳에 똬리를 틀고 있다. 윤석열을 하루빨리 구속해야 한다. 마침 특검이 통과되고 특별검사가 임명됐다. 이재명정부와 특별검사는 신속하게 윤석열, 김건희 등 내란일당들을 구속하고 잔존세력들을 뿌리 뽑아야 한다.>고 말했다. 


또 <위헌정당 국민의힘도 빨리 해체할수 있도록 투쟁해야 한다. 다시 광장으로 나와야 한다. 엄동설한에 우리 노동자 농민 민중들이 떨쳐일어나 살벌했던 계엄을 물리치고 투쟁했다.>, <반민주악법 국가보안법을 철폐할수 있도록 힘차게 투쟁해나가자>고 호소했다. 


이미숙민중민주당광주시당위원장은 <이번 대선투표율이 79.4%로 역대최고였다. 이는 내란종식을 향한 우리민중의 높은 열망과 강한 의지를 말해준다. 참으로 아슬아슬하고 살벌한 순간들을 우리민중은 완강한 12월항쟁으로 이겨냈다. 하여 내란종식의 열망으로 탄생한 민주당이재명정권의 최우선과제는 내란무리구속처벌에 있다.>며 <이제 곧 내란특검을 통해 추악하고 끔찍한 진상들이 낱낱이 드러날 것이다. 우리민중은 내란무리들이 엄정하게 처벌되는지 똑똑히 지켜볼 것이다.>라고 밝혔다. 


아울러 <박정희·전두환군사파쇼정권이 붕괴되고 <이명박근혜>파쇼권력이 파멸하는 와중에도 파쇼권력들을 산생해온 국민의힘은 간판만 바꾼 채 연명해 오늘날 윤석열파쇼정부라는 괴물을 낳았다>며 <민심이 준 가장 큰 권력을 제대로 써야한다. 한손으로는 조선에 대화하자며 손을 내밀고 다른 한손으로는 동맹 운운하며 미일<한>과 끊임없이 대조선침략연습을 벌이는것은 절대로 양립할수 없다. 조선은 <협상주로의 갈수있는곳까지 다 가보았다>고 말하고 있다.>, <12월항쟁의 전과정내내 <항쟁의기관차>로서의 역사적사명을 충실히 수행했던 민중민주당은 내란무리구속처벌, 국민의힘해체, 미군철거, 국가보안법 철폐투쟁에서도 맨앞장에서 최선을 다해 투쟁할 것>이라고 힘줘 말했다. 


참가자들은 성명 <내란수괴 윤석열을 재구속하고 내란무리를 모두 구속처벌하라!>를 낭독했다. 


다음은 성명전문이다. 



[당·단체공동성명]

내란수괴 윤석열을 재구속하고 내란무리를 모두 구속처벌하라!


특검정국이 시작됐다. <3대특검(내란·김건희·채상병특검)>이 5일 국회본회의통과, 10일 국무회의의결·공포, 12일 특검지명을 마쳐 내달초 가동된다. <위헌정당해산심판청구>가 공론화되고 특검의 전방위수사가 임박한 조건에서 <내란수괴사수대>를 자처한 국민의힘의 <정당해산>은 시간문제가 됐다. 특검법반대를 당론으로 해 국회표결을 거부하고 서울고등법원앞 의원총회를 열어 적반하장식으로 <민주주의수호>를 떠들고 있으니, 홍준표따위도 나서서 <사이비레밍집단>, <참칭보수정당>은 <청산돼야 한다>고 망발이다. 국민의힘은 내란특검수사대상인 <기타방법을 이용한 국회표결방해시도행위>를 저질렀으며 김건희특검으로 <명태균게이트>관련 대선경선 여론조작과 공천개입 비리가 드러날 것이 불보듯 뻔하다. 특검은 곧 국민의힘해체다.


내란수괴가 활보하는 꼴을 언제까지 봐야 하는가. 윤석열은 <공수처에 내란죄수사권이 없고 서울서부지법에 영장청구행위 및 체포영장발부는 위법>, <공수처와 국수본이 촬영한 영상과 사진은 군사기지법 제9조 위반>이라며 경찰특수단의 출석요구에 불응하고 있다. 당장 내란수괴 윤석열을 체포·구속하고 모든 내란무리를 구속·처벌해야 한다. 내란수괴가 한강개산책을 다니며 <탈당쇼>로 대선에 개입하고 <부정선거>영화관람, 대선투표까지 하는 동안 내란중요임무종사자들은 구속기한이 만료돼가고 있다. 검찰의 추가기소도 없이 김용현전국방장관은 오는 27일, 이진우전수방사령관·여인형방첩사령관·박안수전육군참모총장·문상호전정보사령관은 7월초 석방예정이다. 한편 지귀연재판부는 김용현의 보석을 적극 검토한다고 밝혔다. 


내란종식은 시급을 다투는 문제다. 12일 종로경찰서는 대선전 이재명대통령암살을 위해 총기를 구한다고 실토한 극우유튜버를 수사한다고 밝혔다. 전날 성북경찰서는 이재명대통령아들의 결혼식을 겨냥해 테러모의글을 게시한 한남성을 검거했다. 대선기간 민주당측에서 <신북풍>공작과 자작테러 제보를 공개하기전부터 일관하게 반내란세력은 충돌과 폭동, 테러를 통한 내전책동을 심중하게 경고해왔다. 무엇보다 더 죽기직전인 내란무리가 위험천만하게도 내전을 유일한 살길로 여기고 있다는 분석은 여전히 유효하다. 내란무리가 버젓이 정치권력을 휘두르며 활개치는한 우리민중의 생명과 안전은 보장될 수 없다. 


<내란옹호법>에 불과한 <국가보안법>을 철폐해야 한다. 12.3내란당시 윤석열은 <북한공산세력위협으로부터 자유대한민국을 수호>, <파렴치한 종북반국가세력들을 일거에 척결>하겠다면서 비상계엄을 선포했다. 작년하반기 진보민주세력을 파쇼탄압한 배경에 <전시계엄>책동이 있었고 8.30<민중민주당사건>은 <전시계엄>의 전주곡이었다. 보안법이 반미자주·평화애호세력 제거의 도구로서 반민중파쇼체제를 강화시켜왔다는 것은 주지의 사실이다. 3차세계대전정세에서 미제침략세력의 전쟁돌격대인 내란·파쇼·반동무리의 청산과 함께 반민주파쇼악법 <국가보안법>의 철폐는 내란·내전·전쟁을 종식하는 유일한 출로다. 정의와 평화를 사랑하는 우리민중은 스스로의 힘으로 내란무리와 미제침략세력을 끝장내고 자주와 평화, 민중민주의 새세상을 앞당길 것이다. 


2025년 6월14일 서울광화문 미대사관앞

 

민중민주당 반미투쟁본부 반파쇼민중행동 전국세계노총(준)


[출처 21세기민족일보]

 

 

[이 게시물은 편집국님에 의해 2025-06-17 07:29:37 새 소식에서 복사 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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