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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석열역도야말로 전두환군사파쑈독재자를 찜쪄먹을 희대의 정치깡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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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편집국 작성일24-01-02 08:27 댓글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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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석열역도야말로 전두환군사파쑈독재자를 찜쪄먹을 희대의 정치깡패 


편집국




 [우리민족끼리]은 12월 31일 윤석열에 항거하는 인물이라면 “그가 야당세력이든, 종교인, 로동자, 교원, 사무원, 일반주민이든 할것없이 각종 명목의 《사건혐의자》, 《반국가세력》으로 몰려 검찰독재의 칼에 란도질당하고 감옥에 가야 하는것이 오늘날 괴뢰지역의 비참한 현실”이라고 지적하며 ‘윤석열역도야말로 전두환군사파쑈독재자를 찜쪄먹을 희대의 정치깡패’라고 강조한 조선사회과학원 연구사의 글을 소개하였다.


 

 

투고

군사파쑈독재자를 찜쪄먹을 희대의 정치깡패

 

 

 

괴뢰지역에서 검찰파쑈독재광 윤석열역도에 대한 단죄와 규탄이 폭포처럼 터져나오고있는 가운데 최근에는 이런 주장들도 울려나오고있다.

 

《윤석열을 보니 젊었을 때의 전두환이 떠오른다. 근 30년이라는 나이차이에도 불구하고 둘의 모습은 어쩐지 신통하다.》, 《과거 전두환이 <하나회>를 리용하여 정권을 장악했다면 윤석열은 검찰특수부를 리용하여 정권을 장악하였다.》, 《군복대신 검사옷을 입고 총칼대신 <법치>의 탈을 썼다. 군부독재와 지금의 검찰독재는 모습만 바뀌였을뿐이다. 윤석열은 별을 달지 않은 전두환》…

 

윤석열역도가 검찰독재의 칼을 마구 휘두르며 괴뢰사회를 인권의 불모지, 파쑈의 란무장으로 전락시키고 얼마나 극악한 학정을 일삼고있으면 이런 말들이 계속 쏟아져나오고있겠는가.

 

무지하고 우직한 검찰깡패 윤석열역도에 의해 오늘날 괴뢰지역은 정치적권리와 표현의 자유, 민주주의가 깡그리 말살된 인권불모지로 더더욱 화하였다.

 

집권후 괴뢰법무부 장관과 《보훈처》 처장, 《대통령실》 총무비서관, 《금융감독원장》을 비롯한 주요직들은 물론 괴뢰총리실, 《정보원》, 《법무부》, 《통일부》 등에 검찰출신의 졸개들을 대대적으로 등용하여 살기띤 검찰독재시대를 열어놓은 윤석열역도의 행태는 44년전 《12. 12숙군쿠데타》를 일으키고 군사깡패들을 권력의 요직들에 들여앉혀 군사파쑈통치시대를 열어놓았던 전두환역도의 범죄적망동을 그대로 방불케 하고있다.

 

독재통치에 항거하는 인물이라면 그가 야당세력이든, 종교인, 로동자, 교원, 사무원, 일반주민이든 할것없이 각종 명목의 《사건혐의자》, 《반국가세력》으로 몰려 검찰독재의 칼에 란도질당하고 감옥에 가야 하는것이 오늘날 괴뢰지역의 비참한 현실이다.

 

로동운동단체들이 윤석열역도의 수족들인 괴뢰검찰, 경찰, 《정보원》패당에 의해 《로조폭력배》, 《부패세력》으로 몰려 탄압당하고 관련인물들이 줄줄이 수사받거나 감옥으로 끌려가고있는것이 단적인 실례이다.

 

이것은 그대로 지난 세기 80년대 《전국민주학생련맹사건》, 《전국민주로동자련맹사건》, 《광민사사건》 등 각종 모략사건을 조작하고 무고한 사람들을 닥치는대로 체포투옥하였으며 지어 《삼청교육대》라는 집단수용소까지 만들어놓고 군사파쑈통치를 반대하는 사람들을 끌어다 야수적인 고문과 비인간적학대를 감행하였던 전두환군사파쑈악당의 독재적망동과 결코 차이가 없다.

 

윤석열역도는 제놈의 말을 듣지 않는 언론들을 가혹하게 탄압하고 권력의 시녀로 길들이는데서도 전두환역도를 본딴 군사깡패의 기질과 솜씨를 남김없이 보여주고있다.

 

《방송통신위원회》 수장을 제놈의 수족으로 갈아치우고 괴뢰지역의 《공영방송》들을 틀어쥔 후 어용나팔수로 전락시켜 《윤비어천가》를 계속 쏟아내게 하였는가 하면 검찰독재통치에 항거하는 언론인, 기자들을 박해하거나 감옥에 처넣는것과 같은 반인권적인 행위를 서슴없이 감행하고있다.

 

윤석열역도의 가족과 관련된 부정부패행위를 폭로하였을뿐 아니라 역도가 미신에 빠져있고 녀편네의 조종을 받고있는 내막을 공개한 유튜브방송 《서울의 소리》가 탄압의 칼질을 당한 사실, 《KBS》, 《TBS》, 《EBS》가 윤석열역적패당에 의해 구조조정을 당하고 실무자들이 압수수색, 구속, 박해를 당한 사실 등이 바로 그러하다.

 

이것은 그대로 땅크를 앞세워 방송사를 장악하고 《언론통페합》으로 언론사들을 권력의 시녀로 만들었으며 수많은 언론인들을 해고, 박해, 구속하였던 전두환역도의 파쑈적폭거와 다를바 없다.

 

윤석열역도가 살인악마 전두환역도에 대한 숭배심이 얼마나 강한가 하는것은 집권전 공개석상에서 《전두환이 정치는 잘했다.》고 꺼리낌없이 줴쳐대였는가 하면 얼마전에는 《전두환집권시기에도 예산삭감으로 물가상승을 억제한적이 있다.》는 망언을 늘어놓은 사실과 민생문제와 관련한 예산들은 대폭 삭감하면서까지 극우익보수단체인 《바르게살기운동중앙협의회》(전두환집권시기 등장하였던 《사회정화위원회》의 후신)에 억대의 자금을 지원해준 사실을 통해서도 잘 알수 있다.

 

제반 사실들은 윤석열역도야말로 전두환군사파쑈독재자를 찜쪄먹을 천하의 패륜패덕한, 극악한 파쑈광이라는것을 똑똑히 보여주고있다.

 

하기에 외신들까지도 《윤석열정부는 검찰을 독재통치의 핵심세력으로 삼고있다.》, 《윤석열은 집권후 자기가 몸을 담그었던 검찰조직을 내세워 남조선의 언론인, 학생, 종교인, 로조원을 비롯한 광범한 사람들을 수사망에 걷어넣고 체포, 박해하고있다.》, 《미국정부의 암묵적인 지지밑에 남조선이 1980년대의 나쁜 독재시절로 되돌아가고있다.》고 하면서 역도의 검찰독재통치에 대한 비난과 거부감을 표시하고있다.

 

어느 시대를 막론하고 살인마, 독재자의 운명은 비참하였다.

 

오늘날 괴뢰지역에서 역도의 검찰독재광풍에 맞서 《윤석열심판! 윤석열퇴진! 윤석열탄핵!》의 열풍이 세차게 휘몰아치고있는것은 희대의 정치깡패의 운명이 어떻게 될것인가를 명백히 예고해주고있다.

 

 

사회과학원 연구사 리 명 

 

2023.12.31

 

[우리민족끼리]

 

 

[이 게시물은 편집국님에 의해 2024-01-02 08:31:16 새 소식에서 복사 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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