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의 조기경보기가 되려는가 > 남녘소식

본문 바로가기
남녘소식

일본의 조기경보기가 되려는가

페이지 정보

작성자 편집국 작성일22-12-08 10:00 댓글0건

본문

 

일본의 조기경보기가 되려는가

 

윤석열역도가 집권한후 남조선에서 일본에 아부굴종하는 친일토착왜구들의 행태가 날이 갈수록 가관이다.

201812월 당시에 일본해상자위대의 초계기가 괴뢰함선에 바싹 다가붙어 저공비행으로 위협한데 대해 사격통제용레이다로 조준한 저들의 조치가 잘못되였다는 궤변이 나오더니 독도근처해역에서 일본해상자위대와 련합반잠수함훈련이 벌어졌고 일본의 자위함기욱일기가 아니라는 변명에 이어 국제관함식에 기를 쓰고 참가한 괴뢰해군이 욱일기경례하는 추태가 잇달았다.

심지어 윤석열역도는 일본이 회담에 응해준데 대해 감지덕지해하면서 미싸일경보정보를 공유한다, 유명무실하던 일본과의 군사정보보호협정을 보완하고 강화한다 어쩐다 하며 중요한 군사비밀정보를 일본에 통채로 다 내주려 하고있다. 일본이 일제강제징용피해자배상문제와 관련한 보복으로 남조선에 취한 수출규제조치를 여직 해제하지 않고있지만 윤석열역적패당은 도리여 저들을 제재하는 상대에게 군사비밀을 넘겨주는 행위까지 거침없이 자행하고있는것이다.

이처럼 윤석열역적패당이 일본반동들에게 모든것을 섬겨바치면서 로골적인 군사적결탁에로 나가고있는것은 과연 무엇때문인가.

반공화국대결을 위해서라면 미국은 물론 민족의 천년숙적인 일본과도 손을 잡아야 하고 왜나라쪽발이들을 끌어들여도 무방하다는것이 역적패당의 심보이다.

괴뢰들이 그 무슨 안보협력강화의 명분으로 일본과 미싸일경보정보를 공유하고 군사정보보호협정을 보완하겠다고 하는것은 결국 일본의 조기경보기노릇을 하겠다는것이며 이것은 조선반도재침의 기회만을 노리고있는 일본사무라이들에게 침략의 길을 열어주고 그 길잡이, 안내자가 되겠다는것이나 다를바 없다. 그러니 어찌 남조선민심이 분노로 끓어번지지 않을수 있겠는가.

이런 충실한협조자, 앞잡이가 있기때문에 일본반동들이 그처럼 과거죄악에 대한 사죄와 배상을 한사코 회피하고있는것이며 오히려 조선반도재침의 길을 열게 되였다고 쾌재를 올리면서 더욱 오만방자하게 날뛰고있는것이다.

지금 남조선인민들이 일본의 조기경보기노릇을 자임해나선 윤석열역적패당이야말로 왜적에게 통채로 이 땅을 가져다 바치는 왜적스파이라고 침을 뱉으면서 세상에 굴욕도 이런 굴욕이 어디 있는가.》, 《취임전부터 유사시 일본<자위대>가 조선반도에 들어올수도 있다고 하였던 윤석열이고 보면 예고된 일이다.》, 《윤석열때문에 전쟁은 시간문제라고 증오를 터치고있는것은 너무나도 응당하다.

간이고 쓸개고 일본에게 아낌없이 다 내주는 윤석열토착왜구정권에서 친일굴종, 매국배족행위는 끝없이 되풀이될것이다.

남조선 각계층이 초불을 추켜들고 윤석열퇴진!》을 웨치며 투쟁에 떨쳐나선 리유의 하나가 바로 여기에 있다.

남조선문제연구사 박 호 연


[출처:우리민족끼리]

[이 게시물은 편집국님에 의해 2022-12-08 10:01:05 새 소식에서 복사 됨]
추천 0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인기게시물
[KCTV 조선중앙텔레비죤 보도] 11월 17일 (금)
[KCTV 조선중앙텔레비죤 보도] 11월 16일 (목)
엘에이에서 윤석열 퇴진 촉구 촛불집회, 거리음악회 열려
엘에이 코리아타운에서 북과 남 해외 어린이 미술전 열려
엘에이촛불행동 창립총회 열려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국가항공우주기술총국 보도 정찰위성 성공적으로 발사
[사진으로 보는 노동신문] 11월 25일(토)
최근게시물
제5차 전국어머니대회 페막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 제5차 전국어머니대회에서 강령적인 연설 《가정과 사회앞에 지닌 어머니의 본분에 대하여…
[KCTV 조선중앙텔레비죤 보도] 12월 3일 (일)
[기록영화모음]인민의 어버이
참담한 파멸을 면치 못할 것이다
[사진으로 보는 노동신문] 12월 4일(월)
조선국가항공우주기술총국 대변인담화 우주영역에서 미국의 이중기준은 허용될 수 없다.
민족자주정신과 민족적 자부심을 가지는 것은 나라와 민족의 부강번영을 이룩하기 위한 중요담보(2)
[도서연재] 친일로 얼룩진 죄악의 행적3
제5차 전국어머니대회 개회사
제5차 전국어머니대회 개막
[KCTV 조선중앙텔레비죤 보도] 12월 2일 (토)
Copyright ⓒ 2000-2023 KANCC(Korean American National Coordinating Council). All rights reserved.
E-mail:  :  webmaster@kancc.or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