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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선과 대결할수록 어려워지는 것은 한미일 당국들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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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편집국 작성일22-11-18 11:19 댓글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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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선과 대결할수록 어려워지는 것은 한미일 당국들이다.


 

조선의 대응은 날로 강대강이다.

 

한미일 3자수뇌(정상)회담이후 조선 최선희외무상은 담화를 발표하고 바로 미사일로 대응하였다.

 

조선이 담화를 발표하고 미사일로 대응한 것은 3자수뇌회담에서 저지른 이들의 망언과 전쟁책동때문이었다.

 

미국과 한국 일본은 3자수뇌회담에서 조선의 군사작전에 대해 도발이라고 규정하고 강력한 한미일 공조약조, 대북 확장억제강화 운운하면서 전쟁 광기를 드러내었다.

 

조선의 군사작전은 한미일군사합동훈련에 대응한 것이며 만약에 조선침략, 조선붕괴를 목표로 하는 군사훈련을 하지 않았다면 조선또한 군사작전을 시행하지 않았을 것이다.

 

적반하장격도 유분수다. 원인제공한 한미일은 스스로의 잘못을 돌아보지 않고 이에 대응한 조선의 군사작전만 나쁘게 보고 있다.


 


또한 한미일은 조선의 군사작전중 전략순항미사일도 탐지못하고 일부 미사일의 발사사실도 모르는 등 조선의 군사작전에 제대로 대응하지 못한 비난을 받았다. 이러한 비난에서 벗어나고자 더욱더 악랄하게 조선을 악마화하고 조선을 상대로 군사적 긴장을 고조시키는 망언을 되풀이 하고 있다.

 

막무가내식으로 코리아반도에서 지속적인 한미군사합동작전을 진행하는 것은 매우 위험한 행위다.

 

특히 일본은 이번기회를 틈타 또다시 군사대국화를 노리고 코리아반도의 긴장고조 전쟁행위에 참가하고 있다. 경거망동한 일본의 죄는 마땅히 천벌을 받을 것이다. 과거사의 주범 일본은 우리 민족의 철천지 원수이며 조선에서 결코 멀리있지 않다는 사실을 잊지 말아야 한다.우리민족은 기어코 일본의 과거범죄를 꼭 청산할 것이다.

 

조선은 이번 기회에 한미일의 우매하고도 광기에 찬 군사행동을 기어코 파탄시키려고 마음먹은 것으로 보인다.

 

조선과 대결할수록 어려워지는 것은 한미일 당국들이다.

 

한미일 공조약조, 대북 확장억제강화하면서 프놈펜 성명이나 날린다고 달라지는 것은 없다. 한국과 일본은 오히려 프놈펜 성명 때문에 발목잡혀 전쟁불안에서 벗어나지 못하게 될 것이다.

 

조선은 한미일동맹관계를 파탄내고 한국과 일본을 각개격파해나가려고 한다. 특히 일본은 자국을 넘나드는 미사일의 공포를 이겨내지 못할 것이다.

 

한미일이 대조선격돌군사행동을 계속한다면 조선의 미사일은 계속 발사될 것으로 보인다. 미사일 발사 원인제공자는 바로 한미일이다.

 

미국 또한 한국 일본없이 단독으로 코리아반도에서 조선의 강대강을 버텨내기 어려울 것이다. 이래저래 미국은 점점 어려움만 가중될 것이다.

 

박동일(재미동포)

 

[이 게시물은 편집국님에 의해 2022-11-18 11:19:52 새 소식에서 복사 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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