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난을 부르는 《자멸청구서》 > 남녘소식

본문 바로가기
남녘소식

화난을 부르는 《자멸청구서》

페이지 정보

작성자 편집국 작성일22-11-12 12:36 댓글0건

본문

 

화난을 부르는 자멸청구서

 

10일 남조선언론이 보도한데 의하면 괴뢰통일부 장관 권녕세가 괴뢰헌법재판소에 대북삐라살포금지법제정이 헌법위반으로 된다는 의견서라는것을 제출하였다고 한다.

의견서에는 대북삐라살포가 일종의 정치활동》, 《정치적의사의 표현으로서 이를 처벌하는것은 정치활동의 자유와 표현의 자유를 제한하는것으로 된다는 황당한 궤변이 담겨져있다고 한다.

말하자면 대북삐라살포금지법을 페지하여야 한다는것이다.

이로써 지금껏 도주자쓰레기들의 반공화국삐라살포놀음에 대해 형식상으로나마 자제를 운운하며 마치 조선반도긴장완화에 관심이 있는듯이 놀아대던 권녕세가 제스스로 뼈속까지 슴밴 대결본색을 여지없이 드러내보였다.

대북삐라살포에 광분하는자들은 례외없이 우리 공화국에서 용서받지 못할 중죄를 저지르고 자기를 낳아준 부모도, 정다운 친척, 친우도 그리고 키워준 조국도 서슴없이 배반한 집잃은 들개보다도 못한 더러운 인간추물, 숨쉬는 산송장에 불과하다.

이따위 인간추물들의 대결추태를 비호두둔하는 권녕세야말로 구린내나는 인간오물이 분명하다.

더우기 괴이한것은 권녕세가 인간쓰레기들의 대북삐라살포망동으로 하여 주민들에게 현존하는 위험이 없다.》고 떠벌여댄것이다.

대결부의 수장노릇에 제정신이 없더니 사리판별력이 아예 마비된것 같다.

어둑컴컴한 야밤에 전연지대에 쥐새끼들마냥 쓸어나와 너절한 오물짝들을 날려보내는 적대행위로 말미암아 어떤 험악한 사태가 산생되였고 이로인해 군사분계선일대의 주민들이 불안해서 못살겠다고 절규한것이 한두번이 아니라는것을 과연 권녕세가 모르고있단말인가.

결국 권녕세의 의견서라는것은 스스로 화난을 부르는 자멸청구서나 다름없다.

그러면 권녕세가 무엇을 노리고있는가 하는것이다.

그 목적은 대북삐라살포행위에 무제한한 자유를 주어 조선반도의 정세를 최대로 격화시키고 그 책임을 우리에게 전가해보려는것이다.

분별없는 객기는 화를 초래하기 마련이다.

흐르는 시간은 권녕세의 자멸청구서가 얼마나 처절한 대가를 치르게 되겠는가를 현실로 보여줄것이다.

김연이


[출처:우리민족끼리]

 

[이 게시물은 편집국님에 의해 2022-11-12 12:38:10 새 소식에서 복사 됨]
추천 0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인기게시물
세인을 놀라게 한 명령
조선로동당 총비서,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국무위원장 김정은동지께 중국공산당 중앙위원회 총서기,중화인민공화국 주…
[사진으로 보는 노동신문] 1월 5일(목)
[록화실황] 2023년 신년경축대공연
[사진으로 보는 노동신문] 1월 15일(일)
우리는 로씨야군대와 인민과 언제나 한전호에 서있을것이다./김여정 부부장 담화
제일 좋은것을 아이들에게
최근게시물
[사진으로 보는 노동신문] 2월 3일(금)
한편의 노래에 비낀 절세위인의뜨거운 동포애
경애하는총비서동지의혁명사상은 우리 조국을 끊임없는 전진과 발전에로 힘있게 향도한다
믿을수록 강해지는것이 자기 힘이다
제국주의의 침략과 략탈대상은 제것이 없고 남에게 의존하는 약자들이다
조선은 승리할수밖에 없다.
조선은 조선반도와 지역의 평화와 안전을 책임적으로 수호해나갈것이다./조선외무성 담화
스스로 표적이 되고도 무슨 궤변인가
KCTV 조선중앙텔레비죤 보도(2월 1일)
[사진으로 보는 노동신문] 2월 2일(목)
시작부터 신심드높다
애국의 깊은 뜻을 새겨주는 시대어
Copyright ⓒ 2000-2023 KANCC(Korean American National Coordinating Council). All rights reserved.
E-mail:  :  webmaster@kancc.or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