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공화국인권모략에 미쳐난 대결광녀 > 남녘소식

본문 바로가기
남녘소식

반공화국인권모략에 미쳐난 대결광녀

페이지 정보

작성자 편집국 작성일22-10-28 09:44 댓글0건

본문

 

반공화국인권모략에 미쳐난 대결광녀

 

독사는 독을 내뿜기마련이다.

그 무슨 북인권국제협력대사의 허울을 쓰고 국제무대에 나가서까지 반공화국인권모략나발을 불어대는 리신화년을 두고 하는 말이다.

지난 26일 리신화년은 유엔총회 제3위원회라는데 머리를 들이밀고 북인권침해, 《람용이요, 《개탄이요 하며 악청을 돋구어댔다.

년은 박근혜역도의 집권때와 마찬가지로 유엔에서 북인권문제에 대한 론의를 다시 재개해야 한다, 그동안 북인권상황이 더욱 악화되였다고 하면서 국제사회의 지지를 애걸복걸해대기도 하였다.

유엔주재 괴뢰상임대표 황준국놈이 우리에 대한 악담을 늘어놓아 세인의 지탄을 받은것은 불과 며칠전의 일이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이런 모략놀음에서는 제년이 더 솜씨가 있는듯이 마구 독설을 내뱉은 그 역스러운 추태에 사람들은 경악을 금치 못하고있다.

리신화년으로 말하면 오래동안 반공화국인권모략소동에 앞장서온 해묵은 친미주구이다.

일찌기 미국땅에 건너가 철저한 반공교육을 받은 년은 우리의 급변사태체제붕괴를 공공연히 떠들어대고 미국과의 공조밑에 북인권문제의 국제적공론화를 주도해야 한다고 제창해나섰다.

남조선괴뢰역적패당이 이런 년에게 북인권국제협력대사의 너울을 씌워 반공화국인권소동의 첨병으로 내세운것은 결코 우연치 않은것이다.

사고가 정상인 사람치고 어느 누가 대결의 치마바람을 일구며 돌아치는 이런 미친년의 수작질을 들어줄수 있겠는가.

이번에 여러 나라들이 유엔무대에서 경망스럽게 들까부는 리신화년에게 무료교육을 실시하고 실업자가 없는 조선의 현실을 전혀 모르는 반공화국인권소동이 오히려 대립과 불신만 초래할뿐이라고 면박을 준것은 너무도 응당하다.

우리의 존엄높은 체제를 전면부정하며 반공화국대결에 제 정신이 없는 치마두른 대결광이 하는짓을 보면 북인권국제협력대사라는 자리가 도대체 무슨 일을 전담하는지 가히 알고도 남음이 있다.

그럴바에는 차라리 북인권국제협력대사간판을 대결국제협력대사로 바꾸는것이 어떠한지

대결광들의 말로는 언제나 비참한 법이다.

리해진


[출처:우리민족끼리]

[이 게시물은 편집국님에 의해 2022-10-28 09:44:37 새 소식에서 복사 됨]
추천 0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인기게시물
나는 조선에서 인류의 밝은 미래상을 보았다
LA진보네트워크 신년하례식 진행
[사진으로 보는 로동신문] 1월 29일(월)
I saw the bright humanity in DPRK
잊지 못할 추억과 격정을 안겨주는 2월
나에게 주체적 사회역사관을 확립시켜준 고마우신 분
김정일 위원장의 자작시 《제일강산》
최근게시물
[KCTV 조선중앙텔레비죤 보도] 2월 26일 (월)
조선의 인민적 시책 -과학기술전당
[사진으로 보는 로동신문] 2월 27일(화)
Israel – Imperialism’s MVP (Most Valuable Proxy)
케케묵은 제재소동과 느닷없는 객기는 가소로움만 자아낼뿐이다
각지에서 정월대보름 즐겁게 맞이
전면적국가부흥의 고조국면은 조선로동당의 탁월한 향도력, 과감한 실천력의 일대과시
중동에서 민족멸살참극이 재현되고있다
착취와 압박, 예속과 침략, 전쟁이 없는 인류의 이상 사회
[조선신보] 〈빠리올림픽 최종예선〉조선녀자축구선수단이 일본 도착
[손정목의 세상읽기] 한반도 정세 인식의 몇 가지 문제
교육강국, 인재강국의 휘황한 내일은 이렇게 앞당겨지고 있다
Copyright ⓒ 2000-2024 KANCC(Korean American National Coordinating Council). All rights reserved.
E-mail:  :  webmaster@kancc.or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