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엇을 위한 실전연습인가 > 남녘소식

본문 바로가기
남녘소식

무엇을 위한 실전연습인가

페이지 정보

작성자 편집국 작성일22-08-25 10:45 댓글0건

본문

 

무엇을 위한 실전연습인가

 

미국과 괴뢰호전광들이 감행하고있는 을지 프리덤 실드합동군사연습으로 조선반도정세는 각일각 일촉즉발의 위험천만한 국면으로 치닫고있다.

엄중한것은 윤석열역도가 직접 전면에 나서서 이번 연습을 실전과 같이 벌려야 한다면서 북침전쟁열기를 더욱 고취하고있는것이다.

역도는 여러 전쟁모의판에서 실전과 똑같은 연습만이 국민의 생명과 국가의 안보를 굳건하게 지킬수 있다느니, 평화를 위해서는 빈틈없는 안보태세가 바탕이 되여야 한다느니 하며 악청을 돋구어댔다.

전쟁미치광이의 무모한 객기와 파렴치한 궤변으로 일관된 망발이 아닐수 없다.

시력장애라는 구실밑에 병역을 기피하여 군사의 자도 모르는 역도이다보니 실전이라는 표현의 의미를 몰라도 너무 모르는것 같다.

아무리 군사문외한이라도 실전을 떠드는것이 어떤 파멸적후과를 초래하게 될것인지 알아야 하지 않겠는가.

그 후과가 무엇을 의미하는지에 대해서는 두말이 필요없을것이다.

하다면 윤석열역도는 무엇때문에 실전연습을 줴쳐대고있는가 하는것이다.

을지 프리덤 실드합동군사연습은 참수작전》, 《평양진격을 명시하고 북급변사태에 대비한다는 극도로 모험적인 작전계획 5015》에 따라 강행되고있다.

이로 하여 이번 합동군사연습이 방어가 아닌 공격, 연습이 아닌 사실상의 침략행위라는것은 누구에게나 자명하다.

더우기 우리 공화국을 주적으로 정하고 대북선제타격체제전복흉계를 꺼리낌없이 드러내놓고있는것이 다름아닌 극악한 동족대결광 윤석열역도와 그 패당이다.

제반 사실들은 역도가 실전연습을 공개적으로 떠들어댈 정도로 북침선제공격야망실현에 환장이 되여있다는것을 보여주고있다.

윤석열역도와 그 패당은 오산하고있다.

부나비들이 불에 타죽는것은 불을 즐기기때문이다.

역적패당의 실전악담은 결국 제놈들의 비극적파멸을 더 재촉하는 결과만을 초래할것이다.

 

한인성


[출처:우리민족끼리]

[이 게시물은 편집국님에 의해 2022-08-25 10:45:29 새 소식에서 복사 됨]
추천 0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인기게시물
[기고]  대북 소식통이 만들어낸 조중 밀약설 - 대조선 가공보도와 국가보안법의 정보독점
【KCTV 조선중앙텔레비죤 보도】7월 11일 (토)
【내나라】인민들 사이에 인기 높은 전통보양음식들
【KCTV 조선중앙텔레비죤 보도】7월 18일 (토), 17일 (금), 16일 (목)
【로동신문】여기가 정녕 2년전 큰물이 휩쓸었던 그 땅인가
【로동신문】자력갱생, 여기에 애국의 진가가 있다
【김일성종합대학】조선여성들의 특유의 매력
최근게시물
【KCTV 조선중앙텔레비죤 보도】8월 9일 (일)
[사진으로 보는 로동신문] 8월 10일 (월)
[사진으로 보는 로동신문] 8월 9일 (일)
[사진으로 보는 로동신문] 8월 8일 (토)
【KCTV 조선중앙텔레비죤 보도】8월 8일 (토), 7일 (금)
【로동신문】주체문학예술사에 뚜렷한 자욱을 남긴 문예인들-《김일성장군의 노래》를 작곡한 혁명시인 리찬
【로동신문】각지의 노력혁신자들이 명사십리에서 즐거운 관광의 나날을 보내고 있다
【잡지】금수강산 2026년 8호
[기고] 패전 뒤에도 조선을 겨눈 일본 - 식민지배를 위해 만든 군사자료와 정보가 코리아전쟁에서 다시 이용…
【조선의 소리】아시아탄력망체조경기대회에서 11살 소녀의 첫 금메달
[송영애의 미국에서 바라본 세상] 국가보안법 폐지가 자주와 민주, 평화로 가는 길이다
【로동신문】《혁명전우관》련속참관기-혁명대오에 다시 세워주신 투사
Copyright ⓒ 2000-2026 KANCC(Korean American National Coordinating Council). All rights reserved.
E-mail:  :  webmaster@kancc.or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