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인민적정책이 낳은 필연적결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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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편집국 작성일22-02-03 15:24 댓글0건관련링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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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인민적정책이 낳은 필연적결과
최근 남조선에서 련이어 발생되는 각종 로동재해와 사건사고들로 하여 인민들이 불안과 공포속에 날과 달을
보내고있다.
5일 서울에서
부산으로 달리던 렬차가 기차굴주변에서 탈선한 사고, 6일 경기도 평택시의 랭동창고건물작업장에서 발생한
대형화재사고, 8일 전라남도 진도군앞바다에서 발생한 선박충돌사고,
11일 광주시에서 건설중이던 39층건물의 외벽붕락사고…
남조선인민들은 《불안해서 못살겠다.》,《당국이 사고가 일어날 때마다 <사고를 근절하겠다.>, <방지대책을 철저히 세워나가겠다.>고 떠들어대였지만
사고는 끊기지 않고있다.》, 《기업들의 눈치보기에만 급급하는
당국이 옳바른 로동정책을 쏟아낼수 있겠는가.》라며 현 당국의 반인민적정책에 대해 비난과 규탄을 퍼붓고있다.
남조선당국이 인민들의 비난과 규탄을 받는것은 너무나도 응당한것이다.
년초에 현 당국이 《올해에는 교통사고와 산업재해에 의한 인명피해를 더욱 줄여 더 안전한 사회를 만들겠다.》고 하면서 《중대재해기업처벌법시행에 따른 2022년 산업재해사망사고감축방안》
등을 들먹였지만 사고와 로동재해는 근절된것이 아니라 오히려 더 많이 일어나고있다.
이것은 근로인민의 생명은 안중에 없이 재벌들의 리익만을 우선시하는 현 당국의 반인민적정책이 낳은 필연적결과이며
돈이 모든것을 지배하는 썩어빠진 남조선사회가 안고있는 불치의 병인것이다.
하기에 지금 남조선의 각계층 인민들은 당국의 반인민적정책을 반대하여 투쟁에 떨쳐나서고있다.
김승철
[출처:려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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